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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제7기 소식지 명예기자단 출범

AI 요약동작구가 주민 시각으로 구정 소식을 전달하는 '명예기자단'을 출범했다. 19명의 명예기자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명예기자들은 2년간 활동하며, 첫 기사는 구정 소식지 '동작구 소식' 12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동작구, 제7기 소식지 명예기자단 출범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주민 시각으로 구정 소식을 전달하는 '제7기 소식지 명예기자단'을 출범했다. 구는 지난 10월 7일부터 21일까지 구민이나 구 소재 직장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하고, 서류심사를 거쳐 19명의 명예기자를 선발했다. 선발된 기자들은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됐으며, 대학생, 요리사, 프리랜서 기자, 정년퇴직 교원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돼 각계각층의 주민과 소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지난 1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박일하 구청장과 선발된 명예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서 위촉장과 기자증, 명함 등을 전달하고, 서울신문 강신 기자를 강사로 초빙해 '기사 속 숨어 있는 취재기법'을 주제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명예기자들의 첫 기사는 구정 소식지 '동작구 소식' 12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며, 기자들은 2026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폭넓은 연령대의 명예기자들이 다양한 직업을 가진 만큼 앞으로 발행될 소식지에도 각양각색의 시각이 담길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자단을 통해 구정 소식과 유익한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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