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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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주민 대상 화재 예방 교육 실시
AI 요약동작구가 주민안전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해 화재 대응력을 강화한다. 교육에서는 화재 예방 생활수칙, 대피 요령, 방연마스크 사용법 등을 전달하며, 방연마스크 체험 시간도 마련된다. 또한 공공주택에 방연마스크를 비치해 재난 취약계층을 보호한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최근 대형 화재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 증가에 대응해 '주민안전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5일과 16일 양일간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관내 아파트와 공공주택 거주자 등 약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에서는 동작소방서 이규진 강사(소방안전교육사)가 강연을 맡아 공동주택 내 화재 및 전기차 화재 예방 생활수칙, 공동주택 화재 시 대피 요령 및 완강기 사용법, 유형별 방연마스크 착용 방법 시연·실습 등을 전달한다.
특히, 화재 유독가스와 연기를 거를 수 있는 방연마스크를 직접 착용하고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돼 재난 상황에서 인명피해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작구는 내달까지 관내 공공주택 21개소 400여 세대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약 400개를 비치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15일과 16일 양일간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관내 아파트와 공공주택 거주자 등 약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에서는 동작소방서 이규진 강사(소방안전교육사)가 강연을 맡아 공동주택 내 화재 및 전기차 화재 예방 생활수칙, 공동주택 화재 시 대피 요령 및 완강기 사용법, 유형별 방연마스크 착용 방법 시연·실습 등을 전달한다.
특히, 화재 유독가스와 연기를 거를 수 있는 방연마스크를 직접 착용하고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돼 재난 상황에서 인명피해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작구는 내달까지 관내 공공주택 21개소 400여 세대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약 400개를 비치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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