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는 경부선 지하화 추진으로 교통 혼잡 해소와 상부 개발을 통한 경제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지하화가 실현되면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노량진역 일대 수변 복합 개발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작구는 각 지자체와 협력해 경부선 지하화를 조속히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동작구가 어르신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 활용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스마트폰 기초 설정, 애플리케이션 사용 방법, 교통편 예매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동작구가 대학생들에게 구정 업무 경험과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2025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특화직무와 일반직무로 나눠 총 50명을 채용하며, 특화직무에는 영어 학습지도 등 전문적인 업무가 포함된다. 근무 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18일까지이며, 보수는 만근 시 150여만 원이다.

동작구가 초등학생 대상으로 'Winter School'을 운영해 겨울방학 돌봄 공백을 해소한다. 10개 동 주민센터에서 과학, 미술, 수학 강좌가 열리고, 전문강사가 체험·놀이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동작구가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를 출범하고 11주간의 연구 활동을 마무리했다. 7개 팀이 경제, 교육, 복지 등 7대 분야를 주제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보고서와 발표회를 통해 연구성과물을 발표했다.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최우수상 1개팀, 우수상 2개팀, 장려상 4개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동작구청장은 연구성과물을 구정에 반영해 동작구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동작구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됐다. 시범운행지구는 교통 소외지역인 상도1동 일원이며, 내년도에 자율주행 마을버스가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작구가 12월 6일 '동작꿈키움 드림콘서트'를 개최해 방과후 돌봄기관 '동작방과후꿈터'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아동들의 재능을 선보인다.

동작구가 구민의 자부심이 된 올해의 주요 사업을 선정하기 위한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 대상은 58개 사업이며, 동작구민은 17일까지 네이버 폼 설문을 통해 투표할 수 있다. 가장 득표가 높은 10개 사업이 10대 뉴스로 선정되어 구정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작구가 신대방삼거리·남성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위한 현장상담소와 주민설명회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도시정비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동작구가 2025학년도 정시전형 대비 '1:1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 이번 컨설팅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전문교사가 수능 성적을 분석해 개인별 최적화된 대입전략을 제시한다.

동작구가 복지정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종합안내서 '동작알면복지'를 제작해 온라인 배포했다. 이 안내서에는 생애주기별·대상자별 복지정책, 지원 조건, 신청 방법 등이 상세히 수록돼 있다. 또한 동작구 대표 사업과 관내 시설 현황도 안내돼 구민들의 복지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동작구가 '2045 종합발전 기본계획'을 마련해 서울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전 전략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도시공간 개편, 중심지 체계 개편, 생활권 및 보행일상권 계획, 6대 부문 추진전략 등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