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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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 발표회 개최
AI 요약동작구가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를 출범하고 11주간의 연구 활동을 마무리했다. 7개 팀이 경제, 교육, 복지 등 7대 분야를 주제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보고서와 발표회를 통해 연구성과물을 발표했다.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최우수상 1개팀, 우수상 2개팀, 장려상 4개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동작구청장은 연구성과물을 구정에 반영해 동작구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동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동작구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를 출범하고 11주간의 연구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경제, 교육, 복지, 생활 등 구정 7대 분야를 주제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보고서 작성과 발표회를 거친 연구성과물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9월 25일 공무원 멘토 7명과 대학생 49명으로 구성된 7개 팀이 발대식을 갖고 정책 아이디어리그의 서막을 알렸다.
7개 팀은 "미래지향 교육", "힘이 되는 복지", "활기찬 경제", "풍요로운 역사문화", "편리한 생활", "고품격 도시", "든든한 안전" 등 각 분야 연구성과물을 발표했다.
구 간부와 관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평가에 따라 최우수상 1개팀(100만원), 우수 2개팀(팀당 50만원), 장려 4개팀(팀당 40만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대학생들의 젊은 아이디어가 젊은 동작구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라며, "정책 아이디어리그를 통해 도출된 연구성과물을 구정에 반영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동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경제, 교육, 복지, 생활 등 구정 7대 분야를 주제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보고서 작성과 발표회를 거친 연구성과물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9월 25일 공무원 멘토 7명과 대학생 49명으로 구성된 7개 팀이 발대식을 갖고 정책 아이디어리그의 서막을 알렸다.
7개 팀은 "미래지향 교육", "힘이 되는 복지", "활기찬 경제", "풍요로운 역사문화", "편리한 생활", "고품격 도시", "든든한 안전" 등 각 분야 연구성과물을 발표했다.
구 간부와 관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평가에 따라 최우수상 1개팀(100만원), 우수 2개팀(팀당 50만원), 장려 4개팀(팀당 40만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대학생들의 젊은 아이디어가 젊은 동작구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라며, "정책 아이디어리그를 통해 도출된 연구성과물을 구정에 반영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동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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