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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성수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성수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과 식품 수거검사를 강화한다. 이번 점검은 조리장 위생, 시설 관리, 냉장·냉동 보관 온도 준수,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말로 안내받는 AI 스마트정류장' 도입을 추진한다.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등 디지털 약자도 음성으로 버스, 지하철, 택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며, 다국어 지원과 소음 환경에서도 정확한 음성 인식을 위한 기술이 적용된다. 2026년 상반기 시범 운영 후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자활기업 '디디엠로지스'를 통해 지역 생활물류 현장에서 참여자 주도의 공동창업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공식 출범한 디디엠로지스는 중앙자활기금 지원과 서울동대문지역자활센터의 지원을 바탕으로 배송 장비 확충, 운영 체계 정비, 참여자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경동시장 앞 고산자로 일대의 보행 환경 개선 및 도시 미관 회복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2단계 구간(약 200m) 착수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시설물 정비, 불법 점유 해소, 보행 동선 확장 등을 통해 '걷기 편한 시장길'을 조성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단계 사업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경험을 바탕으로, 2단계 사업 역시 상인 동의 절차와 현장 여건을 면밀히 고려하여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지난해 공모사업 선정 및 대외 수상 실적을 통해 확보한 외부 재원을 보행, 교육, 안전, 복지 등 주민 생활 현장에 투입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AI·데이터 기반 행정, 탄소중립 시스템 구축, 도시·경관 개선, 수상스포츠 체험 교육장 운영, 재난안전 훈련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하며 대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가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접수받는다.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이 제공되며, 신청은 온라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기한 내 신청 및 납부를 통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에도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을 대상으로 보증금 회수 소송 비용과 주거안정자금을 가구당 100만 원씩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서 피해를 입은 임차인으로 확대되었으며, 2025년 5억 원에 이어 2026년에도 2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피해자들의 신속한 권리 구제와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주거비 부담이 커진 저소득층을 위해 '저소득층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2026년까지 연장 추진한다. 이 사업은 1억 원 이하 주택 전·월세 임대차 계약 시 발생하는 중개보수 부담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며, 2023년부터 현재까지 142명에게 약 2700만 원을 지원해 주거 안정을 돕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본격적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추진한다.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주민에게 보건의료, 건강, 요양, 돌봄, 주거 등 5대 분야 서비스를 통합 연계 지원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을 우선 대상으로 하고 3월부터 장애인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창구는 하나, 지원은 맞춤형' 원칙 아래 여러 기관을 전전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사후 관리까지 현장 중심의 체계를 구축한다. 시범사업을 통해 202명 조사, 59명 발굴, 32명에게 111건 서비스 연계를 완료했으며, 2026년에는 6억 원을 투입해 퇴원 환자 연계, 방문 운동 지원, 일상생활 돌봄, 주거 환경 개선 등 '동대문구형 특화 사업'을 통해 400명 이상 대상자를 발굴하고 서비스 연계를 확대하여 '집에서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돌봄'을 구현할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가 6급 팀장 이상 관리자를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공적 커뮤니케이션의 기본기를 점검하고 현장 적용력을 높여 행정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문가 강연과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서울 동대문구가 한국외대앞역 역세권 휘경로2길 일대에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차량과 보행자 간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걷기 편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시비 2억 원을 투입해 아스팔트 도로 정비 및 시인성 높은 도막형 바닥재를 설치했다. 이는 동대문구의 '워킹 시티' 정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사람 중심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안마실 일대에 도막형 바닥재 포장 설치 사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바닥을 정비하여 보행 안전을 높이고, 색채와 디자인을 더해 거리의 통일감과 시인성을 강화했습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상점가에 대한 정비를 통해 거리 이미지 개선, 지역 인지도 제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며, 방문객들이 편하게 걷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