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획득…2027년까지 자격 유지

도봉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생활체육지도자 호봉제 도입 예산 통과.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 기존 근무 경력 인정 못 받던 불합리한 보수체계 개선, 사기 진작 및 장기근속 동기 부여 기대.

도봉구와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은 쌍문1동 저소득 2가구에 연탄 900장(약 83만 원 상당)을 후원하고 직접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스마일봉사단은 매년 연말 연탄나눔 봉사를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김장김치 나눔, 반찬 배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봉구는 만성사로부터 백미 1,000kg(284만 원 상당)을 기부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도봉구는 12월 9일 구청 선인봉홀에서 1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위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2025년도 복지 비전을 선포하며 향후 복지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도봉구가 '2024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번 아웃 도시직장인을 위한 통합건강관리' 사업으로 우수사업에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 '봉구시리즈'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해당 사업은 도시 직장인에게 대사증후군 관리 및 마음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며,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직장인 비만탈출 PT, 근력강화 프로그램, 나트륨 줄이기 미각 테스트, 마음안심버스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도봉구는 버스정류장 한파 대비 시설물 증설 공사를 완료했다. 온열의자 20개소, 스마트쉘터 3개소, 추위녹이소 23개소 등 총 46개소가 신규 설치되었으며, 빅데이터와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다. 현재 도봉구 버스정류장 370개소 중 191개소에 한파 대비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으며, 구는 예산 확보에 따라 전체 버스정류장에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도봉구는 서울시 최초로 추위녹이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IoT 기반 탄소온열의자를 설치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교통편의 정책을 펼치고 있다.

도봉구가 쌍문1동구립경로당을 개소했다. 경로당은 연면적 184.1㎡,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도봉구가 2024년 인권주간 기념식을 개최해 인권에 대한 관심을 고취했다. 기념식에서는 인권작품공모전 시상, 인권유공자 표창, 명사특강 등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역사적 인물을 통해 인권을 배우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인권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해 모든 구민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도봉구가 신속통합기획 전시회에서 주민 참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사업 성과 공유, 질의 응답, 주민 동기 부여 등이 이루어졌다. 현재 도봉구에서는 3개 구역에서 신속통합기획 사업이 추진 중이다.

도봉구가 한파 취약계층인 노인 1,500명에게 초극세사 내복, 귀마개, 장갑, 핫팩 등 방한물품을 지원한다. 이는 어르신들의 수요 의견을 수렴해 정한 것으로, 생활지원사를 통해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구는 겨울철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세부 대책을 추진 중이다.

도봉구가 학부모 교육 모니터단과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모니터단은 지역 학교를 방문해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을 조사했으며, 구는 이를 바탕으로 학교별 맞춤형 교육 사업을 추진했다. 구는 내년에도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