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구, 학부모 교육 모니터단과 교육 현안 논의
AI 요약도봉구가 학부모 교육 모니터단과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모니터단은 지역 학교를 방문해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을 조사했으며, 구는 이를 바탕으로 학교별 맞춤형 교육 사업을 추진했다. 구는 내년에도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난 12월 6일 '2024년 학부모 교육 모니터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지역 내 45개 학부모 지도자가 참석해 구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도봉구 교육경비 지원의 필요성과 학교 특성을 반영한 도봉형 교육사업 등에 대한 의견이 수렴됐다.
학부모 교육 모니터단은 학부모의 목소리를 교육 현장에 반영하고 구 교육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 모니터단은 11월 4일부터 28일까지 지역 내 45개 초·중·고·특수학교를 방문해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을 살폈다.
오언석 구청장은 "학부모님들의 현장 조사 덕분에 문예체·창체 활동 등 교육프로그램과 돌봄교실, 학교 시설환경, 통학로 안전 개선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이 학교별 맞춤형으로 추진됐다"고 평가했다.
구는 내년에도 초·중·고·특수학교와 유치원까지 양질의 교육프로그램과 시설개선을 위해 지원할 방침이다.
간담회에서는 도봉구 교육경비 지원의 필요성과 학교 특성을 반영한 도봉형 교육사업 등에 대한 의견이 수렴됐다.
학부모 교육 모니터단은 학부모의 목소리를 교육 현장에 반영하고 구 교육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 모니터단은 11월 4일부터 28일까지 지역 내 45개 초·중·고·특수학교를 방문해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을 살폈다.
오언석 구청장은 "학부모님들의 현장 조사 덕분에 문예체·창체 활동 등 교육프로그램과 돌봄교실, 학교 시설환경, 통학로 안전 개선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이 학교별 맞춤형으로 추진됐다"고 평가했다.
구는 내년에도 초·중·고·특수학교와 유치원까지 양질의 교육프로그램과 시설개선을 위해 지원할 방침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