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구가 상계동에서 발생한 대규모 애니멀호딩 사례에 대해 서울시, 동물보호단체, 시민 자원봉사자와의 긴밀한 민관 협력을 통해 초기 대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37마리에 대한 중성화 수술과 백신 접종을 진행했으며, 총 117마리가 새로운 가정을 찾았다. 이번 대응으로 약 2억 원 상당의 비용을 민관 협력으로 충당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사육자 사례 관리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월계동신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허용용적률을 상향하여 변경 고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임대주택 기부채납 없이 일반 분양 물량을 늘려 수익성을 높이고 주민 부담을 경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친환경, 저소음, 고효율의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하며 총 1,060세대로 재건축될 예정입니다. 노원구는 재건축 추진 활성화를 위해 포럼 운영 등 다방면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 노원구와 인덕대학교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제2회 스타트업 창업박람회'가 12월 19일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하고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며, 창업 IN 경진대회와 IR 데모데이를 통해 아이디어 발표, 투자 유치 기회,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총 20개 규모의 전시·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서울 노원구가 겨울철 대표 체육사업인 '씽씽 눈썰매장'을 12월 23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운영한다. 성인용 90m, 어린이용 50m 슬로프와 함께 아이스링크, 눈놀이 동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군밤 굽기, 빙어잡이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노원구민은 무료, 타 지역 주민은 3천 원의 입장료를 받는다. 안전 관리를 위해 전담 요원을 배치하고 매일 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서울 노원구가 아동학대 대응, 청소년 지원, 지역사회 서비스, 청년 정책 등 복지 분야에서 중앙정부 및 서울시로부터 4개 부문에서 굵직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전국 최고 복지 자치구'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특히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평가에서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청소년 분야에서는 3개의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청년도전지원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서울 노원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구청사 보일러에 '탄소 직접 포집시스템'을 설치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2025 서울시 기후변화 대응 혁신 기술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90% 이상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탄산칼슘 생산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구청사 보일러에 '탄소 직접 포집시스템'을 설치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2025 서울시 기후변화 대응 혁신 기술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90% 이상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탄산칼슘 생산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의 자연휴양림 '수락휴'가 호텔급 객실, 유명 셰프 레스토랑, 독특한 트리하우스 객실 등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새로운 여가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개장 이후 객실이 모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으며, 전국 휴양림 중 유일하게 100% 가동률을 기록했다. 젊은층과 인플루언서들에게도 주목받으며 SNS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무총리상, K-DESIGN AWARD 본상 등 다수의 수상 실적을 쌓고 있다. 수락휴의 성공은 다른 지자체와 레저 업계의 벤치마킹으로 이어지며 국내 여가 문화 전반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노원구가 12월 13일 경춘선숲길에서 '제2회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먹거리, 프리마켓,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경춘선 공릉숲길 빛의 거리'도 함께 조성되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로컬 및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하여 '로컬이 만드는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다양한 상품과 체험, 공연을 선보인다.

서울 노원구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시설의 안전 수준을 강화한다. 교량 3곳에 이어 올해는 체육센터, 주민센터, 경로당 등 공공건축물 5곳으로 센서 설치를 확대했으며, AI 기반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과 이동형 재난안전 상황실 운영으로 안전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 월계도서관이 개관 18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기타와 피아노가 함께하는 겨울 음악회 '어쿠스틱 윈터'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라이프러리(Life+Library)'로 재탄생한 월계도서관의 변화와 성과를 주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싱어송라이터 강예영과 카혼 연주자 이승인, 피아노 트리오 '클레프 엠(Clef M)'과 소프라노 백자현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친환경 디지털 광고매체인 '투명 LED 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 중이다. 이는 탄소중립 선도 도시를 목표로 기존 현수막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도시 미관 개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한 스마트도시 모델 구축의 일환이다.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되어 재정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향후 공익광고와 상업광고를 병행 운영하여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홍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