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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경춘선 공릉숲길서 크리스마스 마켓 개최
AI 요약서울 노원구가 12월 13일 경춘선숲길에서 '제2회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먹거리, 프리마켓,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경춘선 공릉숲길 빛의 거리'도 함께 조성되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로컬 및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하여 '로컬이 만드는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다양한 상품과 체험, 공연을 선보인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12월 13일(토) 경춘선숲길(공릉로27길) 일대에서 ‘제2회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유동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먹거리 부스, 프리마켓,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또한, 오는 6일 조성될 ‘경춘선 공릉숲길 빛의 거리’가 더해져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와 크리스마스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마켓은 작년보다 규모를 확대하여 약 30여 개의 로컬·청년·수공예·먹거리 부스가 참여한다. 특히 노원 지역 기반의 브랜드와 청년 창업가들이 대거 참여해 ‘로컬이 만드는 따뜻한 크리스마스’라는 정체성을 강화했다.
프리마켓·수공예존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다양한 실내 장식용품과 연말 선물 아이템이 판매된다. 먹거리존 및 프리마켓·디저트존에서는 겨울철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식·음료와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디저트가 준비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잠재의식 향수 만들기, 테라조 비누 만들기, 슈링클스 키링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볼거리로는 윤익형 밴드의 재즈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바이올린, 버스킹 무대가 이어진다. 점등식 이후에는 미스트롯 출신 가수 김소연의 무대와 DJ 파티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상권 활성화 이벤트로는 산타를 찾아 사진을 찍으면 상품권을 지급하는 ‘산타 찾기 이벤트’, 공식 포토존 인증샷을 SNS에 게시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개인 텀블러 지참 시 음료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올해 준비한 크리스마스 마켓이 지역 상권에 온기를 더하고, 주민들이 서로의 따뜻함을 나누는 연말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유동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먹거리 부스, 프리마켓,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또한, 오는 6일 조성될 ‘경춘선 공릉숲길 빛의 거리’가 더해져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와 크리스마스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마켓은 작년보다 규모를 확대하여 약 30여 개의 로컬·청년·수공예·먹거리 부스가 참여한다. 특히 노원 지역 기반의 브랜드와 청년 창업가들이 대거 참여해 ‘로컬이 만드는 따뜻한 크리스마스’라는 정체성을 강화했다.
프리마켓·수공예존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다양한 실내 장식용품과 연말 선물 아이템이 판매된다. 먹거리존 및 프리마켓·디저트존에서는 겨울철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식·음료와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디저트가 준비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잠재의식 향수 만들기, 테라조 비누 만들기, 슈링클스 키링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볼거리로는 윤익형 밴드의 재즈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바이올린, 버스킹 무대가 이어진다. 점등식 이후에는 미스트롯 출신 가수 김소연의 무대와 DJ 파티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상권 활성화 이벤트로는 산타를 찾아 사진을 찍으면 상품권을 지급하는 ‘산타 찾기 이벤트’, 공식 포토존 인증샷을 SNS에 게시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개인 텀블러 지참 시 음료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올해 준비한 크리스마스 마켓이 지역 상권에 온기를 더하고, 주민들이 서로의 따뜻함을 나누는 연말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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