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4일(금) 금하마을 빛 축제 ‘빛을 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하마을 주민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11월 4일 오후 3시부터 독산동 금하마을의 상징인 금하숲길(독산동 1094번지 일대)에서 개최된다. 약 330m 길이의 금하숲길을 과거, 현재, 미래 3구간으로 나눠 조명을 설치한다. 과거 구간에는 한지를 활용한 청사초롱을, 현재 구간에는 주민들이 제작에 참여한 재활용 등(燈)을 설치하고, 미래 구간에는 LED, 네온 위주로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체험, 먹거리 부스,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빛 점등식’은 오후 6시 20분경 실시되며, 금하숲 빛길 관람은 다음날인 11월 5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금하마을은 ‘함께하는 자생마을’, ‘에너지 자립마을’, ‘즐거운 생태마을’, ‘편안한 안전 마을’의 네 가지 주제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마을이다. 그동안 주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들이 신속한 CCTV 모니터링으로 스토킹 협박 피의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9월 19일 오후 10시 3분경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는 경찰로부터 전 남자친구인 피의자가 피해자와 가족을 죽이겠다며 차량으로 이동 중이라는 상황을 전달받았다. 관제요원들은 피해자의 주소지 주변 CCTV를 확인해 피의자가 차량에서 내려 피해자의 주소지 방향으로 뛰어가는 장면을 경찰에 신속히 전달해 피의자를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는 폭행·협박 등 스토킹 범죄로 불안에 떨고 있는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강력사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어서 의미가 크다. 금천경찰서(서장 곽창용)는 10월 20일 신속한 모니터링으로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관제요원에게 서울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에는 우범지역, 학교 주변, 공원 등 778곳에 방범 등 다목적용 CCTV 2,631대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기간 중 6회에 걸쳐 안양천 도시농업체험장에서 가을작물 수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천구는 안양천 도시농업체험장(독산동 719-5 좌안)과 안양천 농촌풍경길(가산동 340-2 우안)에 총 900㎡ 규모로 고구마, 벼, 토란, 울금을 재배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금천구 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고구마 순 따기, 벼 추수·탈곡, 토란·울금 캐기 등 다양한 가을작물 수확 체험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및 기관은 10월 24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geumcheon.go.kr) ‘통합예약-기타예약’에서 신청하면 된다. 체험 참여자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 회차별 일정 및 장소, 참여 인원 등 추진 일정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금천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일상 속에서 농촌풍경을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이번 가을작물 수확체험이 특별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작물의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22일(토) 오후 4시 시립금천청소년센터에서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할로윈 축제 ‘오싹한 Bomb’을 개최한다. 금천구가 주최하고 시립금천청소년센터에서 주관하는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 청소년기획단이 직접 전 과정을 준비하고 추진한다.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 동아리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할로윈 분장 청소년 선발,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꼴뚜기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꼴뚜기 게임’에서는 단체 줄다리기와 색깔판 뒤집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체험 부스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보드게임 체험, 할로윈 아이싱 쿠키 만들기, 할로윈 양초&비누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또한 할로윈 존에서는 할로윈 휴카페, 할로윈 포토존, 청소년 전용공간 아지트 ‘위트’, 다양한 실시간 이벤트, 방 탈출 게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특...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21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제9회 금천장애인핸디마라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람희망 금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황백남) 주관 ‘금천장애인핸디마라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체육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만들어가는 대회로, 금천구 고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애인식개선 사업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장애인식 개선 부스, 수어를 통한 세상 만나기, 발달장애인? 피플퍼스트!, 장애 예술인 작품 전시, 신체·정신 건강 진단 등을 운영한다. 또한 장애인의 이동 수단인 ‘휠체어 세척 및 수리’ 등 간단한 보장구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11시부터 진행되는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발전에 기여한 ‘장애인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장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한울타리 예술 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된다. 본행사인 금천장애인핸디마라톤은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수동휠체어 사용 장애인과 전동휠체어 사용 장애인, 시각·청각·...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 대표 축제 ‘2022 금천하모니축제’가 금천구민과 서울 서남권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 1만여 명이 참여하며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가산현대시티아웃렛, 안양천, 금나래 중앙공원 등에서 펼쳐졌다. 지난 3월부터 참여한 시민문화기획아카데미 ‘하모니캠퍼스’를 통해 발굴된 시민기획단 세 팀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과 지역 예술인의 무대를 대거 편성해 금천구민의 역할을 축제의 주인공으로 확대했다. 또한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ESG 프로젝트를 전면에 배치해 주민과 자연 모두가 하모니를 이루는 축제라는 평을 받았다. 공식 개막행사에서는 안양천변을 그대로 볼 수 있도록 무대를 설치해 서울시의 지천 르네상스에 걸맞은 수변도시 감성을 연출했으며, 금천구민이 함께 하는 커뮤니티 댄스 ‘하모니 엄브렐라’를 선보여 장관을 이뤘다. 금천구립여성합창단, 전국 합창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금천구립시니어합창단과 G밸리 CEO중심의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민의 날을 맞이해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금천구청 로비에서 과거 구로공단의 생활상을 추억할 수 있는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2015년 구로공단 보도 사진전을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는다. 금천구는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주제로 1960~80년대 과거를 추억할 수 있는 생활 소품을 전시해 구민들에게 옛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소소한 행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별전시 외에도 추억의 포토존, 디폼블럭 만들기 체험 전시, 1960~80년대 구로공단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금천에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금천구민 인터뷰 영상 등 관람객들이 다양하게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홈페이지(gchistory.kr)에서 가상현실(VR) 전시도 함께 진행해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 연령대 금천구민이 직접 즐기고...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2030을 위한 청년페스티벌’을 금천구청 일대와 청춘삘딩에서 개최한다. 축제 기간동안 문화 다양성을 주제로 한 청년커뮤니티 축제 ‘SAME DIFFERENCE’, 청년활동공간 청춘삘딩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 체험의 장 ‘청춘삘딩 쉬는날’,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내는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2030을 위한 보이는 라디오’ 등 지역 청년들을 위한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먼저 청년커뮤니티 축제 ‘SAME DIFFERENCE’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금나래아트홀 갤러리와 모두의 마을공간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역, 청년,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청년예술가들의 작품 전시와 독립출판 북마켓, 원데이클래스, 문화 다양성 이야기마당 등 서로의 다양한 일상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청춘삘딩 쉬는날’은 10월 15일 12시부터 청년 활동공간인 청춘...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7일 모두의 마을공간 커뮤니티센터에서 금천 둥글둥글 이음 프로젝트 ‘같이 봄’ 상영회를 개최했다. 둥글둥글 이음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등교일이 축소됨에 따라 위축된 초등연령 아동과 부모들의 정서를 회복하기 위해 실시된 사업이다. 잃어버린 '같이'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고, 관계를 이어 주고자 시작됐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지역아동센터와 초등돌봄교실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친구야 같이 놀자’, 초등연령 아동 가족들이 참여한 ‘같이 희망 가족캠프’, 부모-자녀 대상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및 소통 강의 ‘같이 크리에이터’ 사업을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했다. 상영회에서는 학생 및 학부모 3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진행된 사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같이 크리에이터’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 상영회, 이어 함께 영화를 보는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이 가을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제27회 금천구민의 날을 맞이해 10월 15일(토) 9시 50분부터 문일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금천구민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18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금천구 10개 동에서 4,000여 명의 선수단과 구민들이 참여한다. 특히, 동주민센터마다 한마음체육대회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스스로 참여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방사 군악대 행진을 시작으로 동별 선수단 입장식을 거쳐 금천구 발전에 공로가 큰 금천구민과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금천구민상과 기업인상 시상식을 끝으로 1부 기념식 행사가 마무리된다. 이어 대회 선언과 선수대표 선서로 본격적인 동 대항전 한마음체육대회가 시작된다. 경기종목은 지네 발 릴레이, 단체 줄넘기, 협동 제기차기, 줄다리기, 한마음 이어달리기, 물풍선 받기, 박 터트리기 등 20대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알차게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시흥2동 동광초등학교 통학로를 개선했다. 동광초등학교 출입구 앞 도로는 강우나 폭설시 통행이 어려운 급경사 구간이다. 또한 폭이 좁고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아 차량 통행 시 혼잡이 발생하며, 어린이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금천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와 금천경찰서, 서울시(보행정책과), 동광초등학교 등 관련 기관과 힘을 모았다. 통학로 개선을 위해 120m 길이 보도와 횡단보도를 신설하고, 방호울타리 설치 및 도로재포장 시공을 완료해 보행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10월 중에는 도로 열선을 설치해 겨울철 교통 안전사고를 방지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교통안전을 위한 통학로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금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교통행정과(02-2627-169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28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구로호텔에서 개최된 ‘G밸리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성대히 마쳤다. IT, 전기 및 전자 분야 지역기업 41개 사와 동북·동남아시아 등 8개국 바이어 23개 사가 참가해 141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액은 총 1,384만 달러 규모에 달한다. 수출상담회는 우수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 네트워킹에 어려움을 겪는 G밸리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개최됐다. 금천구는 수출상담회 이후에도 해외 샘플 배송을 지원하고, 후속 미팅과 통역을 지원하는 등 참여 기업과 바이어를 위한 사후관리를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바이어와 대면 소통을 통해 좀 더 신뢰 있는 비즈니스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G밸리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으로 기업 운영하기 좋은 금천구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