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250006" align="alignnone" width="771"] 전동킥보드 전용 거치대[/caption]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공공디자인 발굴사업을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역, 독산역 등을 포함한 7곳에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 전동킥보드 전용 거치대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G밸리(서울산업디지털단지)는 청년층 직장인의 이동이 집중된 지역으로, 가산다지털단지역과 독산역 일대 방치된 전동킥보드로 인한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금천구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금천구 전동킥보드 거치대 디자인을 개발했다. 설치 장소는 공유 전동킥보드 신고시스템에서 견인 요청이 많은 지역, 공유 자전거(따릉이) 거치대 인근 지역, 보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유효 보도폭이 2m 이상 확보되는 지역 등 수요 조사와 이용행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향후 7곳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실제 이용현황을 파악하고, 주민...

[caption id="attachment_111063" align="alignnone" width="771"] 금천구청사[/caption]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보훈예우수당 지급대상자를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금천구는 지난해 10월 '금천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련 조례'를 개정해 참전명예수당 등 서울시 보훈 관련 수당 수급자들도 금천구 보훈예우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급기준인 금천구 1년 이상 거주요건을 삭제해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한층 더 강화했다. 개정된 조례가 올해 1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그동안 중복제한 규정으로 인해 수당 지급에서 제외됐던 국가보훈대상자 1,190명이 매월 5만 원씩 금천구 보훈예우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시 보훈수당에 해당하지 않고, 아직까지 보훈예우수당을 신청하지 않은 국가유공자는 유공자증(또는 유족증)과 통장사본을 지참하고, 주거지 동주민센터를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9일 ‘정훈 한마음 골목시장’을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정훈 한마음 골목시장’은 독산로64길과 65길 일대에 외식업, 서비스업, 소매업 등 140개의 점포가 있는 골목상권이다.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해당하지 않는 골목상권 중 특정 조건에 맞는 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려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천 제곱미터 이내의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해 있어야 하고, 상인 조직이 결성돼야 한다. 지난해 9월 '금천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역 내 해당하는 골목상권을 찾기 위한 연구 용역을 실시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지 못해 지원정책에서 소외된 골목상권을 ‘골목형상점가 제도’를 통해 지원할 수 있게 돼 뜻깊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골목형상점가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는 임신 초기검사(임신 12주 이내)와 태아 기형아 검사(Quad Test, 임신 16~18주 이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임신 초기검사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하며, 검사 항목은 CBC(빈혈), B형간염, 매독, AIDS, 풍진 항원·항체 검사이다. 금천아이맘건강센터(보건소 4층)에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태아 기형아 검사는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하며, 금천아이맘건강센터에 전화 예약을 해야 한다. 검사 결과는 공공보건 포털(https://www.g-health.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위험 요소가 있는 임신부는 고위험군임신부로 등록 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건겅관리서비스 지원은 임신 초기 단계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비대면 복지상담 카카오톡 채널 ‘금천복지톡톡’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금천복지톡톡’을 입력해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카카오톡 대화방식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금천구는 2012년 5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맞춤형 복지 전문 상담센터인 통통복지콜센터(02-2627-1004)를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톡 채널 ‘금천복지톡톡’은 전화 상담 위주의 운영에서 나아가 문자사용에 익숙한 계층의 복지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상담 분야는 복지일반, 저소득층 지원, 여성과 가족, 장애인복지, 보건의료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복지급여 신청, 임대주택 및 일자리 지원, 바우처 발급 등 종합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복지톡톡’을 통해 어디서나 간편하게 복지상담을 받을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해 12월 29일 ‘금천구-주한미국대사관 우호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금천구가 해외교류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공외교의 협력기반을 마련하고, 주한미국대사관 실무진의 한국전통문화 체험을 통한 국가 간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주한미국대사관에서는 바이런 차오(Byron Tsao) 국내정치팀장 등 14명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청-미대사관 실무진 접견 자리에서 가산동 디지털산업단지인 G밸리의 발전과정,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벤처들의 브랜드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주한미국대사관이 향후 금천구와 미국이 상호호혜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해주기를 부탁했다. 간담회 이후 주한미국대사관 실무진은 가산디지털단지 내 SK브로드밴드 가산 IDC를 방문해 한국의 수준 높은 데이터 관리체계 및 시설․설비를 시찰했고, 서울탁주 구로연합제조장(서울생장수막걸리 제조장)에 방문해 막걸리 제조과정을 직...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설을 맞아 오는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자매도시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추석부터 명절 직거래장터를 온라인으로 운영해왔지만, 이번 설맞이 직거래 장터는 일상 회복 분위기에 발맞춰 약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직거래 장터는 자매도시의 농‧수‧특산물을 구민들에게 직접 소개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는 한편 장터에 참여한 구민들은 우수한 특산물로 설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직거래 장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장터에 참여하면 금천구의 자매결연도시인 고흥군, 청양군, 남해군, 횡성군의 특산물인 수제 과자, 시금치, 멸치, 구기자, 부침가루, 사과, 밤, 떡국떡 등 총 84개 품목을 시중 가격 대비 5~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금천구 자매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7일 오후 2시 개소식을 시작으로 주민 공유공간인 ‘독산2동 정감 모두의 공간’을 운영한다. ‘독산2동 정감 모두의 공간’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1동 1행복센터(마을활력소)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서울시 최초로 소방서 안에 조성된 주민 공유공간이며,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쉼터와 공유주방으로 구성했다. 특히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민 주도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16년 금천소방서 부지가 독산2동으로 선정된 이후 지속적인 논의가 진행된 끝에, 독산2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11월 금천소방서와 공간 사용을 위한 이용 협약을 체결했다. 공간 이름도 주민이 직접 만들었다. 주민 사이에 정(情)이 오가는 공간으로 꾸려나가겠다는 의지와 ‘감’이 많은 지역 특색을 반영해 ‘독산2동 정情감 모두의 공간’이라는 명칭이 선정됐다. 독산2동 주민자치회는 공간구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주민이 주체적으로 공간을 운영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지...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직접 사망자의 소유토지를 발굴해 상속권자에게 토지 소유현황을 제공하는 ‘땅에 묻혀있던 소중한 재산 찾아 드림(Dream)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천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으로 관내 구민 상속권자 1,122명에게 550,437㎡, 공시지가 환산 819억 원 상당의 토지 소유 현황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취득세 신고는 물론 상속등기 관련 안내 등의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구민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기존 ‘조상 땅 찾기’ 재산조회 서비스는 신청인이 제적등본과 신분증 등을 가지고 금천구청에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금천구는 지난 2월부터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과 주민전산망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조상의 토지 소유현황을 상속인에게 알려주는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모르고 지나쳐 버린 피상속인의 재산제공을 통해 상속인의 재산권 행사와 보호는 물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비대면 민원처리 방식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된 것...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행정안전부는 공유누리 서비스 이용률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를 추진하고 있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서 개방하는 시설, 물품 등 공유자원을 국민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대국민 공유서비스 포털이다. 평가는 서비스 관리체계 구축, 서비스 홍보, 서비스 품질 향상, 맞춤형 시책 4가지 항목으로 진행해 평가 점수에 따라 지자체별로 4단계 등급(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을 부여했다. 금천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공자원 개방·공유에 관한 구민 홍보를 실시하고, 올 한해 교육강좌 · 문화시설 등 169개의 신규 자원을 추가로 발굴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는 자원을 확대해 서비스 이용자에게 편익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22일 2022년 금천 나눔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 ‘금천 나눔의 전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돕기 사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을 기리고, 지역사회에 건전한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9년 11월 금천구청 1층 로비에 설치했다. 현금은 개인 3천만 원, 기업·단체 5천만 원 이상, 현물은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기부 약정을 한 경우 등재 대상이 된다. 금천구는 그동안 따뜻한 기부를 실천해 온 금천구의사회, 에이스하이엔드3차 입주자대표위원회, 롯데지알에스(주), 오베론 디자인(주) 대표이사 김순영을 금천 나눔의 전당에 새롭게 올렸다. 금천구의사회와 에이스하이엔드3차 입주자대표위원회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각각 현금 5,467만 원과 5,417만 원을 기부했다. 롯데지알에스(주)는 2021년부터 현물 1억 1,175만 원 상당의 물품과 현금 3,000만 원을, 오베론 디자인(주) 대표이사 김순영은 개인 기...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28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043명을 모집한다. 모집인원 3,043명은 금천구 노인인구 대비 7.3% 규모로 서울시 자치구에서 3번째다. 금천구는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는 공익활동형(2,173명)을 계속 추진하고, 전문 경력을 갖춘 베이비 붐 세대의 노년층 진입 양상을 반영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인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사업을 전년 대비 대폭 늘렸다.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386명을 선발한다.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은 전년 대비 26% 높은 356명을, 수요처의 요구에 맞는 업무능력이 있는 자를 연계해 주는 ‘취업알선형’은 전년 대비 326% 늘린 128명을 모집하고 있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금천시니어클럽에서는 3년 연속 서울시 지정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3,043명 외에 추가로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