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신독산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독산동 노보텔호텔이 있던 자리에 고층 주상복합 빌딩과 광장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8월 22일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독산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인 ‘신독산 역세권 활성화사업 특별계획구역 지정 및 세부개발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 대상지(독산동 1030-1 외 1필지)는 독산동 노보텔호텔이 있던 자리이며, 2026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이 지나는 신독산역 바로 인근 지역이다. 시흥대로를 중심으로 동측, 저층 주거지가 형성된 곳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의 주요 내용은 두 가지다. 역세권 기능 강화 및 고밀개발을 위해 용도지역을 상향(근린상업지역→일반상업지역)해 용적률을 완화했다. 또한 청소년들의 여가, 취미, 자치활동 등을 지원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을 개발에 따른 공공기여 시설로 확보했다. 세부 계발계획은 건축, 교통심의 등을 거쳐 올해 말 최종 고시될 예정이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30일 개최된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선언식’에서 기후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조성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선언식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주관했다. 선언문은 기후변화의 심각성 인식, 기후적응 정책의 적극적인 추진과 이행체계 및 지역 기반 구축, 기후 위기 취약계층 보호, 정부 및 시민사회와의 협력 강화 등을 담고 있다. 금천구는 올해 1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에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이행체계, 기후 위기 적응대책 수립 등에 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탄소중립 시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매년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변화대응 2030 종합계획’을 추진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정부, 타 지자체,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 위기 대응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또한 금천구가 주민들이 기후재난과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29일 ‘2023년 금천청년축제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천청년축제기획단’(이하 기획단)은 청년 10명으로 구성됐다. 청년층과 지역주민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획단원들은 주 1회 정기회의를 한다. 11월 4일 개최 예정인 ‘2023년 금천 청년축제’의 주제(슬로건) 선정, 내용물(콘텐츠) 기획 및 운영, 홍보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주도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 단원은 “만들어진 축제를 그저 즐기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 속에서 가장 청년다운 축제를 만들겠다”라고 활동에 대한 포부를 내비쳤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년들이 모여 만들어질 청년축제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기대된다”라며, “금천청년축제기획단의 힘찬 첫 출발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민을 채용한 중소기업에 ‘주민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금천구는 36세 이상 금천구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3개월 동안 고용을 유지한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근로자 수 3인 이상)에 주민고용보조금을 지급한다. 보조금은 직원 1인당 월 50만 원이며, 기업은 최대 6개월분인 3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자격요건에 해당하는 기업은 신규 채용 시 주민고용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보조금 지원 협약서 등 서류를 작성하고, 구청 일자리청년과에 방문하면 된다. 또한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고용보조금 정책이 구민들의 취업 기회를 높이고, 민생 활력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20일 우수한 직원을 채용하려는 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찾고 있는 구직자를 위해 ‘내 일(Job)을 향한 2023 금천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천구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 노사발전재단 중장년내일센터, 남부여성발전센터, 금천50플러스센터, 중앙대학교 등 관련 기관 5곳이 주관한다. ‘기업채용관’에서는 금천구 내외 우수 기업 20여 개 사가 채용 면접을 진행한다. ‘기관홍보관’에서는 구직상담, 이력서 자문 등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부대행사관’에서는 개인 맞춤 색(퍼스널컬러) 진단, 미용(헤어·메이크업), 이력서용 사진 촬영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기업채용관’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기관홍보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대행사관’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전날까지 참가신청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을 가지고 구청 1층 통합민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운영 중인 착한가격업소를 홍보하고, 신규 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8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는 ‘신규 업소 추천’과 ‘착한가격업소(기존) 이용’으로 나뉜다. ‘신규 업소 추천’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금천구청 누리집 ‘우리동네 착한가격업소 추천’ 게시판에서 추천하는 업소의 상호, 주소, 메뉴, 가격을 입력하면 된다. ‘착한가격업소 이용’ 이벤트는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촬영한 후 업소 이용을 인증할 수 있는 사진과 영수증을 첨부해 참여할 수 있다. 홍보물은 구청 누리집, 누리소통망(SNS), 동주민센터, 착한가격업소 38곳에 게시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기회에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가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무선식별장치를 삽입하거나(내장형) 부착하는(외장형) 방식으로 등록해야 한다. 또한 동물의 소유자가 변경되거나 소유자의 주소 및 전화번호, 동물의 상태(유실, 되찾음, 사망) 등이 변경된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 등록 및 변경사항을 신청하고자 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가지고 반려견과 함께 가까운 동물병원 또는 구청 지역경제과에 방문하면 된다.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www.animal.go.kr) 또는 정부24(www.gov.kr)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동물등록은 소중한 반려동물을 지키기 위한 안전장치”라며, “아직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주민께서는 자진신고 기간에 반드시 등록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 자원봉사자들이 구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안전관리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금천구는 7월1일부터 8월 27일까지 안양천 ‘금천 퐁당퐁당 어린이 물놀이장’과 금천구청 청사 앞 ‘금나래 물첨벙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금천구자원봉사센터는 어린이 물놀이장 이용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6월 중 자원봉사자 270여 명을 모집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물놀이장에 배치돼 주민들에게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질서 유지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연일 계속되는 더운 날씨에도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구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12일부터 드림스타트 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식습관 관리에 대한 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체중, 저신장, 비만 등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 아동과 부모가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8월 12일부터 26일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먼저 영양 관리의 중요성, 영양소의 이해, 나의 미래모습과 건강 등을 주제로 한 이론교육 진행 후,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참나물 오색 비빔밥, 달걀국, 당근라페 샌드위치 등의 요리를 실습할 예정이다. 영양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식단 구성을 위해 전문강사가 교육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아동청소년과(02-2627-1918) 또는 금천구가족센터(02-803-774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미래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과학으로 다시 만나는 세계, 디지털 금천’이라는 슬로건으로 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 도시 금천의 인프라 확대와 첨단 과학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구청 광장, 금나래아트홀, 금나래도서관 등에서 다채로운 과학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축제 안내 및 예약, 이벤트 참여 등을 위해 9월 30일까지 금천과학축제 전용 누리집(www.gscience.or.kr)을 운영한다. 9월 1일부터 2일까지 개최되는 과학축제 행사장은 ‘컬처존(Culture zone 공연·강연)’, ‘퓨처존(Future Zone 전시·체험)’, ‘힐링존(Healing Zone 디지털·소통)’, ‘스마트존(Smart Zone 교육·대회)’으로 나뉘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컬처존에서는 대형 로봇 ‘타이탄’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치매 환자 가족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기억보듬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억보듬마을’은 지역주민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일상생활을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마을을 의미한다. 금천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치매 안심마을 우수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돼 3천만 원(국비 1,500만 원, 시비 750만 원, 구비 750만 원)을 확보했다. 금천구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추진 중인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치매 안전망’ 구축, 찾아가는 기억력검진, 기억안심택시 이동 서비스, 동네방네 기억 교실 등 사업을 강화한다. 먼저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공인중개사무소, 약국, 편의점 등 개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치매 안심 가맹점’을 모집한다. 치매 안심 가맹점은 배회하는 어르신을 보호하고, 주민들에게 치매 관리사업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면서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동참한다. 동주민센터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대학교 관악 캠퍼스에서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로 지원 프로그램 ‘별 따는 캠퍼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별 따는 캠퍼스’는 금천구가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협력해 만든 진로 지원 프로그램이다. 창의성, 융복합 사고, 리더십 등 탈 교과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진로진학 설계 특강, 재학생 멘토들의 입시, 학업 전략을 배울 수 있는 ‘우리들의 꿈 찾기’, 캠퍼스 내 천문대 탐방, 학과(교육학, 수의학, 화학생물공학, 항공우주학)별 교수진 전공수업 엿보기, 캠퍼스 투어 등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인 인재로 성장해나가도록 진로진학지원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