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현대아울렛 가산점 앞에서 '금천구 도서관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북 페스티벌의 주제는 '지금북페'로,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해 고민하고 행동하며 쓰레기 없는 지구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역 내 도서관별로 준비한 도서 전시, 문화행사, 가상현실(VR) 체험, 금천패션영화제 연계 프로그램, 음악 공연 등이 진행된다. 도서관 행사에서는 환경 관련 도서 전시, 자연을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 '책 읽는 가족 시상식' 등이 운영된다. VR 체험관에서는 지속 가능한 삶과 환경을 주제로 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금천패션영화제와 연계해 펼쳐지는 '책으로 패션쇼'에서는 헌책을 활용해 패션용품을 만드는 '새활용 창작'이 진행된다. 공연 무대에서는 가야금 연주, 클래식 음악 공연, 사물놀이, 인디밴드의 길거리 공연 등이 진행된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7일 오전 10시에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1인가구 건강 걷기 챌린지 '어서와 치킨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걷기 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타인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1인가구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 구간은 안양천 다목적광장부터 시흥유통상가까지 왕복 약 3.5㎞이다. 참가자들은 스트레칭 후 구간을 따라 걸으며, 5개의 미션을 수행한다. 미션을 성공한 참가자들에게는 닭강정이 제공되며, 행사 후 참가자들이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행사를 주관하는 금천구 가족센터(센터장 전종미)는 행운권을 추첨해 참가자들에게 여행상품권과 커피메이커,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과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1인가구가 함께 걸으며 활력과 건강을 챙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의 건강한 삶과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

금천문화재단은 9월 5일 오후 6시 가산디지털단지역 일대에서 직장인을 위한 퇴근길 공연 '금천라이브: 인공지능과 예술(AI x AR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산동 직장인의 일상에 예술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가산동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예술가가 자신의 기존 곡을 부르는 것을 넘어 가산동 직장인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에 인공지능(AI)의 기술을 더한 맞춤형 공연을 선보인다. 재단은 공연에 앞서 지난 6월부터 약 3주간 가산동 일대의 직장인과 청년들의 사연과 이야기를 온라인으로 받았다. 다양한 사연과 이야기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시(詩)와 노랫말로 재구성됐다. 가산동 직장인의 이야기를 담은 노랫말에 어우러지는 음악은 소리꾼 고영열이 직접 작곡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가수로도 참여해 특유의 음색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개성 넘치는 특수악기 전문가 권병호, 한국인 최초 핸드팬 연주자 진성은, 기타리스트 문승찬이...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2024 내셔널 컵 실업탁구 대회'에서 개인단식과 개인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영주시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으며, 전국 15개 실업팀이 참가했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개인단식, 개인복식, 혼합복식 3개 부문에 출전하여 2개 부문에서 입상했다. 개인단식에서 이다솜 선수가 우승을, 홍순수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복식에서 이다솜·홍순수 선수가 우승를 차지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도자와 선수들의 노력이 이번 대회에서 빛을 발했다"며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24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정책 추진, 청년과의 소통, 청년지원사업 등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금천구는 2019년 종합대상,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정책대상 3회에 이어 올해 다시 정책대상을 수상하면서 총 5회를 수상했다. 올해는 청년 심사위원과 대학교수, CEO, 변호사, 언론인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청년 지수를 기준으로 평가하여 수상자를 가렸다. 금천구는 청년활동공간 '청춘삘딩' 운영,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금천청년꿈터 조성, 청년미래기금 조성, 금천청년정책 서포터즈, 금천청년축제기획단 운영을 통한 청년정책 네트워크 구축, 청년 취업 역량 강화 및 주거 복지 지원 등 청년을 위한 정책 추진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하며 금천구가 명실상부한 청년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돼 매우 기쁘게 ...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9월 6일부터 9일까지 '제4회 금천패션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영화제는 정체성 강화와 다양한 영화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작품 공모는 '패션', '트렌드', '스타일'로 세분화했고, 금천만의 패션 영화를 위해 사전제작지원작 공모도 진행했다. 영화제 기간 중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늘리고, '지씨 페스타(GC FESTA)'와 연계해 금천과 패션, 영화가 결합된 다양한 문화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은 9월 6일 마리오·까르뜨니트공장에서 진행되며, 포토월 행사, '금천스토리패션쇼', 개막 축하공연 등이 열린다. 치열한 경쟁을 뚫은 영화제 본선 진출작 40편은 9월 7일에서 8일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선보인다. 개막작을 비롯한 특별 상영작 등 17편은 G밸리기업시민청과 마리오‧까르뜨니트공장에서 상영된다. 올해 접수된 경쟁작품은 1,101편으로, 본선 진출작은 '패션'에 대한 영화적 의미를 부여하거나 감독의 시선과 해석을 담은 작품으로 세분화해 감상할...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3일 오전 10시 30분에 '금천청년꿈터'(이하 꿈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터는 청년 창업자의 도전을 장려하고, 청년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자 범안로 15길 22-5에 연면적 1269.19㎡ 규모로, 지하1층에서 지상9층 규모로 조성됐다. 공간은 ▲ 1층은 안내데스크, 로비 ▲ 2층은 북카페, 커뮤니티 공간 ▲ 3~6층은 운영사무실, 독립형 사무실(16) ▲ 7층은 여자 휴게실, 회의실(2) ▲ 8층은 남자휴게실, 협업공간 ▲ 9층은 강당, 라운지로 구성됐다. 2층에 있는 북카페, 커뮤니티 공간은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3~6층의 독립형 사무실은 업체들이 입주해 사용하고 있으며, 7~8층은 협력업체와의 회의와 상담을 위한 공간들이 마련됐다. 9층 강당에서는 각종 창업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꿈터는 청년 창업에 대한 풍부한 자료를 갖고 있고, 청년 창업 보육에 다양한 기술을 지닌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

금천구는 9월 2일부터 28일까지 '금천 GC 페스타'를 개최한다. '금천 GC 페스타'는 금천(Geum-Cheon)과 'Good City'에서 따온 'GC'를 따서 지어졌다. '금천패션영화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를 연계해 G밸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고, 가산동에 많이 거주하는 1인 가구와 2030 직장인의 가치관과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G밸리위크' 기간에 맞춰 '금천패션영화제'의 개최 시기를 기존 11월에서 9월 초로 변경하고, '2024 금천라이브', '금천과학축제', '당신의 금천마켓', '북페스티벌', '금천청년축제' 등을 준비해 축제 기간을 더욱 알차게 채웠다. 2일부터 6일까지는 'G밸리위크'가 진행된다. G밸리 근로자 문화행사, 스마트마라톤 대회, 금천 순이의 집 체험관 특별전,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 5일에는 직장인과 1인 가구를 위한 길거리 공연 '2024 금천라이브'가 개최된다. 6일과 7일에는 '제6회 금천과...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29일 오후 2시 '금천평생학습관(독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천평생학습관(독산)은 모든 구민이 생애주기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기회와 경험을 연결하는 새로운 평생학습의 장으로 지어졌다. 독산2동에 위치한 평생학습관은 연면적 1,836㎡,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로비와 사무실, 2층은 회의실과 책카페, 3층은 강의실 4개, 4층은 강당으로 꾸며졌다. 지하 1층에는 주차장이 있고, 지하 2층에는 '마루연습실', '학습동아리실', '미디어실'이 있다. 개관식에 이어 느린학습자 및 관계자와 함께하는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하고, 개관 기념행사로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유홍준 교수의 명사 초청 특강이 진행된다. 26일부터 30일까지 개관 기념 연속 특강도 진행된다. 건강, 문화, 여행, 가족, 디지털 분야의 강연이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평생학습관에서는 '평생학습정보센터'와 '느린학습자 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천구청 주차장 주 출입구 옆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에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 운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민 또는 금천구 직장인 소유의 자동차가 대상이다.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금천구지회(지회장 반재윤)'에 소속된 정비 요원 70여 명이 점검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차량 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주민들에게 차량 유지관리 요령도 안내할 계획이다. 점검 사항은 다음과 같다. 엔진, 변속기, 제동장치(브레이크) 등의 각종 기름(오일류) 점검, 유리 세정액, 냉각수 보충, 타이어 상태와 공기압, 벨트, 배터리 점검 등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정비하고, 정밀 점검이 필요한 차량은 소유자에게 점검표를 배부하여 정비업소에서 점검받도록 안내한다. 자동차 점검을 받고 싶은 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9월 1일 당일 서비스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3일 금천구 노동종합지원센터에서 서울근로자건강센터, 서울시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 서울청년센터금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천구와 G밸리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동 상담과 교육 지원 등 노동자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노동자를 위한 노동상담, 교육 협조 및 각종 홍보지원, 노동권익 보호 및 권익향상을 위한 정보 공유, 일·육아 동행을 위한 사업을 협력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이날 각 기관은 노동자 권익과 복지 향상이라는 목표를 공유하고 주요 사업들을 연계하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에 도움을 주기로 약속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동 취약계층의 권익 침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노동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천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지난 7월 G밸리에 집중돼 있는 직...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 8월 26일부터 9월 25일까지 '제6회 독산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백일장은 금천구민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며, 글쓰기를 장려하고 '읽기를 넘어 쓰는 독서'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정된 주제에 따라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자유롭게 적어서 내면 된다. 올해 주제는 '좋은 도시 금천', '여행', '친구'이다. 올해 구민과 함께 만든 금천구의 새로운 도시 브랜드(BI) '좋은 도시 금천'을 비롯해 '여행', '친구'와 관련된 글을 작성하면 된다. 금천구민 또는 금천구 소재 직장인,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제에 맞춘 산문 형식의 글을 A4용지 기준 초등부 1장, 중‧고등부 1.5장 일반부 2장 이상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글을 작성해 9월 25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 (dslib9544@naver.com) 또는 금천구립독산도서관 1층 종합자료실에 제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