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금천구
금천의 대표 문화브랜드 '제4회 금천패션영화제' 개막
AI 요약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9월 6일부터 9일까지 '제4회 금천패션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영화제는 정체성 강화와 다양한 영화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작품 공모는 '패션', '트렌드', '스타일'로 세분화했고, 금천만의 패션 영화를 위해 사전제작지원작 공모도 진행했다. 영화제 기간 중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늘리고, '지씨 페스타(GC FESTA)'와 연...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9월 6일부터 9일까지 '제4회 금천패션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영화제는 정체성 강화와 다양한 영화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작품 공모는 '패션', '트렌드', '스타일'로 세분화했고, 금천만의 패션 영화를 위해 사전제작지원작 공모도 진행했다.
영화제 기간 중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늘리고, '지씨 페스타(GC FESTA)'와 연계해 금천과 패션, 영화가 결합된 다양한 문화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은 9월 6일 마리오·까르뜨니트공장에서 진행되며, 포토월 행사, '금천스토리패션쇼', 개막 축하공연 등이 열린다.
치열한 경쟁을 뚫은 영화제 본선 진출작 40편은 9월 7일에서 8일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선보인다. 개막작을 비롯한 특별 상영작 등 17편은 G밸리기업시민청과 마리오‧까르뜨니트공장에서 상영된다.
올해 접수된 경쟁작품은 1,101편으로, 본선 진출작은 '패션'에 대한 영화적 의미를 부여하거나 감독의 시선과 해석을 담은 작품으로 세분화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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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의 대표 문화브랜드 ‘제4회 금천패션영화제’ 개막[/caption]
영화제의 모든 프로그램과 상영작의 관람은 무료다.
한편, 금천구와 관련한 패션 산업 등의 내용을 다루는 사전제작지원작은 영화제 개최 이후 처음으로 도입됐다.
올해는 청년활동공간인 '청춘삘딩'과 함께 청년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지시프 커뮤니티(GCFFF COMMUNITY)를 운영한다. 대규모 거리행진 퍼포먼스 '피지컬 100', '오오티디(OOTD) 사진인증 및 패션피플 선정 이벤트', '방구석지씨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와 관련한 부대행사도 연령별 관람객을 위해 마련됐다. 시민심사단을 운영해 경쟁작품을 직접 심사할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 관객을 위해 '영화를 그려요'를 진행한다.
'패션'과 관련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과 병행해 운영된다. '나도 패셔니스타', '재밌는 포토존', 시민모델이 함께하는 다양한 패션쇼도 영화제 기간에 펼쳐진다.
금천의 대표 문화브랜드 ‘제4회 금천패션영화제’ 개막[/caption]
영화제의 모든 프로그램과 상영작의 관람은 무료다.
한편, 금천구와 관련한 패션 산업 등의 내용을 다루는 사전제작지원작은 영화제 개최 이후 처음으로 도입됐다.
올해는 청년활동공간인 '청춘삘딩'과 함께 청년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지시프 커뮤니티(GCFFF COMMUNITY)를 운영한다. 대규모 거리행진 퍼포먼스 '피지컬 100', '오오티디(OOTD) 사진인증 및 패션피플 선정 이벤트', '방구석지씨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와 관련한 부대행사도 연령별 관람객을 위해 마련됐다. 시민심사단을 운영해 경쟁작품을 직접 심사할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 관객을 위해 '영화를 그려요'를 진행한다.
'패션'과 관련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과 병행해 운영된다. '나도 패셔니스타', '재밌는 포토존', 시민모델이 함께하는 다양한 패션쇼도 영화제 기간에 펼쳐진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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