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는 27일 서울시교육청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부학습진단성장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협약을 통해 느린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늘봄학교 기반 조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느린학습자 명예 멘토로 위촉되어 모든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금천구, 노동자 위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 뮤직브런치, 캠핑백서, 퍼블릭 마을 식집사 등 다양한 주제로 여가와 배움의 기회 제공

금천구, 사회초년생 청년 대상 무료 재테크 교육 진행… 3회차 모두 조기 마감, 높은 관심 보여

금천구, 벽산1단지 금하경로당 개소… 노인 복지 서비스 강화

금천구는 2월 26일과 27일 양일간 금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들과 구청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공동주택 유지관리 및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안내, 노후 공동주택 환경 개선을 위한 구 지원사업, 지역개발 추진 사항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입주민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동주택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3월 10일 오후 3시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공군부대 부지 공간혁신구역 복합개발 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도시계획, 건축, 교통, 환경 등 분야 전문가와 주민들이 참여하여 개발 방향을 논의하고,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의견을 수렴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3월 5일까지 금천구 누리집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구는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개발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3월 17일부터 ‘공군부대 부지 개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금천구,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본격 추진... 챗GPT 활용, G밸리 기업과 협력해 인공지능 혁신도시 도약 목표

서울 금천구가 2026년까지 소상공인 대상 도로점용료 25% 감면 혜택을 연장한다. 코로나19 이후 종료된 도로점용료 감면 정책을 소상공인에 한해 연장 적용하는 것으로, 안내표지판 설치 또는 차량 진출입을 위해 도로점용 허가를 받고 점용지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감면신청서와 소상공인 확인서를 구비해 구청에 방문,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3월 부과 예정인 2025년 도로점용료 정기분부터 적용되며, 기한 내 신청하지 않아 정기분을 납부한 경우 감면분(25%)이 추후 반환된다.

금천구, 예식장 부족 및 비용 부담 해소 위해 구청 대강당, 썬큰광장, 금나래문화체육센터 등 관내 공공시설 예식장으로 개방. 금천구 거주자 또는 직장인 등 생활권자 대상, 대관료는 2시간 기준 8만 원부터 최대 23만 원.

금천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와 여성 일자리 창출 및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여성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여성 CEO 멘토링, 판로 확대, 신기술 공동 연구, 일자리 박람회 개최 등 협력.

금천구, 전국 최초 취약계층 청년 치과 의료비 지원 사업 시행. 3월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 대상으로 보철 치료비 최대 80만원 지원. 심미 목적 치료 및 단순 충치 치료는 제외. 치료 전 보건소에 신청 필수.

금천구, 안전 취약계층 위한 재난대피 행동요령 설명서 제작 및 배포.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화재, 지진, 민방위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대피 요령과 폭염, 한파 대응법, 심폐소생술 안내. QR코드로 지진 옥외 대피장소와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위치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