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3월부터 12월까지 ‘움직이는 시흥행궁전시관’ 운영. 구민들이 역사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학예사와 주민 해설사가 직접 찾아가 시흥행궁의 가치와 지역사에 대해 설명하는 프로그램. '그림으로 읽어주는 시흥행궁 역사'는 관내 통장 대상으로 환어행렬도를 통해 시흥행궁 역사를 설명하고, '찾아가는 시흥행궁 큐레이터'는 주민총회 등 행사장에서 정조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주제로 한 영상을 제공.

금천구, 봄맞이 거리 공연(버스킹) 개최… 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 제공

금천구, 심폐소생술 상설교육 및 찾아가는 교육 연중 운영… 지역 주민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

금천구, 주차난 해소 위해 '2025년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 추진... 최대 3천만 원 지원 및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혜택 제공. 야간 주차수요 많은 주택가 중심으로 신규 개방 대상지 발굴 예정

금천구, 금천폭포공원 인공폭포 3월 24일 시범 가동 시작. 폭포는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일 12시~16시,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8시~19시 운영. 금천폭포공원은 폭포 외에도 문화원, 벤치, 운동기구, 어린이 물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에게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

금천구는 3월 27일부터 4월 24일까지 금천에코에너지센터에서 ‘에너지 엑스퍼트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주민 인식 제고 및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방법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90% 이상 출석 시 2025년 금천에코에너지센터 활동가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3월 27일까지 홍보물 QR코드 또는 금천에코에너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금천구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2025년 금천구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4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구정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주거, 부동산, 복지, 출산, 양육, 교육, 문화, 지역경제, 일자리, 환경, 탄소중립 등 5가지 분야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금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심사를 거쳐 최우수(100만원), 우수(50만원), 장려(30만원), 노력제안(5만원) 등 총 4개 부문에서 상금이 지급됩니다.

금천문화재단, 금나래아트홀에서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연극 ‘거의 인간’ 개최. 금천구 개청 30주년 기념 및 ‘아트 앤 테크(Art&Tech)’ 시리즈 첫 번째 작품으로, 인공지능 시대 인간과 로봇, 기술의 경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 3월 26일 사전 강연, 공연 후 창작진·출연진과의 대화도 예정.

금천구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결핵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에게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룰렛 돌리기와 퀴즈 풀이 등 주민 참여형 홍보를 진행했으며, 2주 이상 기침 지속 시 결핵 검진을 받도록 안내하고 무료 검진 정보를 제공했다. 금천구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결핵 예방수칙, 증상, 치료 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금천구는 2025년에도 구민 안전을 위해 '금천 구민 안심 자전거보험'을 운영한다. 금천구에 주민등록된 모든 구민(등록 외국인 포함)은 별도 가입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는다. 자전거 사고 사망 시 1,000만 원 보장, 후유장해, 진단위로금, 입원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비,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등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보험은 2025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유효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DB손해보험에 청구하면 된다.

금천구, '2025년 자치구 특화 돌봄SOS 서비스 공모사업' 선정으로 8천만 원 확보. 수술 후 퇴원환자, 신경계 및 근골격계 질환 등 재활 필요 가구 대상 '방문재활운동' 서비스 강화. 돌봄매니저, 전문 재활 기관 연계, 1인당 10회 방문 재활운동 지원.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대상자는 전액 지원. 3~4월 제공기관 모집 후 서비스 시행 예정.

서울 금천구, 저소득 중증장애인 300가구 대상 유료 방송 이용요금 지원. 딜라이브와 협약으로 기본요금과 설치비 공동 부담, 160여 개 채널 시청 가능. 문화생활 지원 및 시청권 보장 통해 삶의 질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