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전 연령층 대상 37개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유아 '시흥계곡 초록소풍', 초등 '태양을 맛보다', 중고등 '생물다양성 지켜라', 성인 '금천한내 생태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 위해 교육 프로그램 개편 및 신규 개발 지속 예정

금천구, ㈜태진이노베이션, 하누리주간보호센터에 500만 원 상당 물품 기부

금천구, 청년 창업 기업 성장 지원 위해 7개 사업 참여 기업 모집…총 6천만 원 지원

금천구는 봄을 맞아 구청사 앞 광장, 보건소, 구청역 인근 통행로, 금하숲길 등에 꽃양귀비, 무스카리, 스토크 등 봄꽃 12종 5,490본을 심어 주민들에게 봄기운을 선사했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구청역 앞 통행로에 꽃길을 조성하여,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금천구는 계절마다 다양한 꽃을 심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녹지공간 확대 및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천구, 노동 약자 권익 보호 위해 ‘노무상담 권리구제 원스톱 서비스’ 운영 시작.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노동법률 사건에 대해 공인노무사 상담 후 권리구제 지원 결정 시 노동청 진정 및 노동위원회 구제신청 대리 진행. 월 평균임금 300만 원 이하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금천구민 대상, 연 1회 지원. 고용노동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3천2백만 원 확보.

금천구, 재난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실시…화재, 보건, 지진 등 다양한 재난 상황 대비 교육 진행

금천구는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주민의 문화적 이해와 소통 증진을 위해 다문화전용서고 '다독다독'을 금천가족센터, 금천글로벌빌리지센터 2개소에 추가 운영한다. '다독다독'에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번역 도서를 포함, 다국어 도서, 이중언어 도서 등 약 2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되어 있으며, 다문화의상 휴대폰거치대 만들기 체험활동도 운영된다.

금천구, 5대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최대 900만 원 지원…4월 17일까지 모집

금천구, 4월 30일까지 '주민과 함께하는 거리 정비' 사업 추진... 독산로, 금하로 일대 불법 적치물 정비 및 보행 환경 개선, 안전사고 예방 노력

금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 운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으로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 지원, 가구당 연 1회 최대 2마리까지, 필수진료는 진찰료 1회당 5천 원(최대 1만 원), 선택진료는 20만 원 초과분 자부담,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금천구는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 직후 비상대책 회의를 개최하여 조기 대선 준비, 공직자 정치적 중립 강화, 행사 일정 조정, 지역 안전 대책, 민생경제 활성화 등을 논의했습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민생 안정과 공정한 선거 준비를 강조하며, 전통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신속히 추진하고 예산을 면밀히 점검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금천구는 선거사무추진반을 구성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준수를 강조하며, 대규모 행사 일정을 재검토하고 지역 안전 대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금천구는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산불 대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산불 예방 요령과 안전신문고 사용법 홍보, 재난취약지역 점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순찰 강화, 드론 활용, 산불소화시설 설치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자율안전점검표를 배포하여 자가점검을 활성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