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금천구

금천구, 도심 속 봄이 피었습니다 봄꽃 12종, 5,490본 식재

AI 요약금천구는 봄을 맞아 구청사 앞 광장, 보건소, 구청역 인근 통행로, 금하숲길 등에 꽃양귀비, 무스카리, 스토크 등 봄꽃 12종 5,490본을 심어 주민들에게 봄기운을 선사했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구청역 앞 통행로에 꽃길을 조성하여,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금천구는 계절마다 다양한 꽃을 심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녹지공간 확대 및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천구, 도심 속 봄이 피었습니다 봄꽃 12종, 5,490본 식재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봄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구청사 앞 광장과 구내 통행로 곳곳에 다채로운 봄꽃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꽃 심기는 도심 속에서도 주민들이 따뜻하고 화사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봄을 대표하는 꽃들을 식재해, 따뜻하고 싱그러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구는 구청사 앞 광장, 보건소, 구청역 인근 통행로, 금하숲길 등에 꽃양귀비, 무스카리, 스토크 등 봄을 알리는 꽃 12종 5,490본을 심었다.

특히, 출퇴근 인파가 많은 금천구청역 앞 통행로 구간에 꽃을 집중적으로 식재해, 주민들이 꽃길을 따라 걸으며 일상 속 작은 행복과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장기화된 3고 현상(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구민들이 출근길에 피어있는 꽃들을 보며 다시 희망과 활력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꽃이 만개한 금천구에서 봄의 정취를 느끼고, 자연과 함께 일상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매년 봄, 여름, 가을 등 계절마다 다양한 꽃을 식재해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앞으로도 꽃길 조성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녹색도시의 실현을 위해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대하고, 구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67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금천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