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11월 29일(수)부터 12월 14일(목)까지 청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자리카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춘삘딩(금천구 시흥대로 138길 10-11)에서 3주간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은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강의로 진행한다. 11월 29일(수) ‘취업을 위한 나만의 SWOT 분석’, 12월 6일(수) ‘면접을 위한 이미지메이킹 기술’, 12월 13일(수) ‘보이스 트레이닝, 1분 스피치기술’을 주제로 강의를 운영한다. 매주 목요일 11월 30일(목), 12월 7일(목), 12월 14일(목)에는 서류합격을 위한 차별화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1:1 개인별 맞춤형 클리닉으로 받게 된다. 또, 프로그램 이후에는 ‘금천구 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취업상담 및 일자리를 알선하고 취업여부 등 사후관리로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

서울시 금천구(구청장 차성수)의 민관협력기구인 금천구협치회의 위원과 주민들이 11월 27일(월) 오전 11시에 청와대를 방문해 저층주거지 생활환경을 심각하게 저해하고 있는 공중선 정비를 촉구하는 탄원서와 함께 주민 4,722명의 서명부를 제출했다. 구는 지난 6월부터 진행된 민관공론화 과정을 통해 공중선 정비를 지역사회의 중요 의제로 선정했으며, 그에 따라 각 동의 주민자치 단체들이 중심이 되어 서명운동을 전개해 왔다. 제출된 탄원서에는 현재 전주에 어지럽게 설치된 통신선과 방송선로들로 인해 도시 경관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으며, 민간사업자의 수익을 위해 설치한 공중선로들을 정비하는데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고 있는 현 선로정비 방식의 문제점(요청자 부담 원칙)을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전국의 저층주거지 지역의 공통사항으로 이러한 불평등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선 부처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함을 명시하고 정부의 올바른 정책 수립으로 시급히 해결해 줄 것을 촉구하고 ...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7년 국민디자인단 우수과제 공모에서 ‘다시가는 학교 국민디자인단’이 최종 우수과제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게 됐다. 구는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인구변화에 대응하고 ‘노인’을 단순히 부양해야 할 대상이 아닌 노인 스스로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이자, 공동체 내 ‘지혜의 창고’로 복원하기 위해 65세~70세 도래 여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할머니 학교’를 올해 초 처음 운영했다. 이에 할머니들을 위한, 할머니들에 의한, 할머니들의 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참여정책을 만들어 갈 ‘다시가는 학교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해 투입하게 됐다. ‘국민디자인단’이란 국민이 정책과정 전반에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모델로, 정책 공급자인 공무원과 수요자인 국민, 서비스디자이너 등이 함께 참여해 서비스디자인 방법을 통해 정책을 수요자 중심으로 재해석하고 개발하는 활동을 하는 팀을 말한다. ‘다시가는 학교 국민디...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11월 23일(목)부터 12월 7일(목)까지 ‘2017년 자치회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동별 자치회관 수강생과 동아리 회원들이 한 해 동안 배운 생활체육과 문화예술 등 다양한 자치회관 프로그램의 성과와 결과물을 공연 및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각 동별로 개최되는 만큼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주민과 함께 결정하며 진행해 왔다. 시흥4동 ‘새재미 에너지마을 자가발전 자전거 운영’, 가산동 ‘다문화 민속 공연’, 독산2동 ‘이벤트 자선경매’, 시흥1동 ‘금천앙상블 연주’ 등 지역특색에 맞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해 볼거리가 풍성한 지역 축제로 준비했다. 페스티벌은 11월 23일(목) 시흥4동 자치회관의 발표회 및 전시회로 시작된다. 그리고, 이 날 행사장에 ‘한 칸 벼룩시장’을 별도로 운영해 수익금을 마을기금 또는 이웃돕기성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어 11월 29일(수) 시흥5동과 독산3동이 ...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11월 18일(토) 오후 2시 대표 청소년축제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금천청소년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가요제는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마지막 행사로 문화정원 아트홀(독산동 소재)에서 열린다. 지난 10일(금), 11일(토) 전국 14세 ~ 19세 청소년 37개 팀이 금천청소년수련관에 모여 치열한 예선전을 펼쳤다. 예선전을 통해 18일(토) 본선에는 중학교 보컬 3팀, 고등학교 밴드 2팀과 보컬6팀으로 총 11팀이 진출하게 됐다. 본선 무대에서는 금천청소년수련관 댄스팀 ‘컨피던스’, 해냄청소년활동센터 댄스팀 ‘메츠보우’가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시상은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인기상 2팀으로 총 6팀을 시상할 계획이다. 특히, 본선 심사 위원으로 가수 산이 소속사 ‘브랜뉴 뮤직’의 유영준 팀장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끼를 직접 평가하고 소질 있는 친구를 눈여겨 볼 예정이다.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금...

과거의 ‘관’ 주도 행정으로는 갈수록 복잡, 다양해지는 민원과 행정수요를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이다. 주민들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춘 공공서비스를 위해선 ‘민’이 주도하고 ‘관’은 지원하는 협치 행정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이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협치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담은 ‘금천 협치 요리조리 학교’를 운영한다. 구는 협치 행정을 선도하며 ‘동특성화 사업’ 등 다양한 주민 주도 정책들을 추진해 왔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협치 실행 주체인 민과 관의 협치에 대한 부담감과 피로도를 경감시키고 현장에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10월 27일(금)부터 11월 24일(금)까지 매주 화, 금요일 오후 2시 구청 내 에코교실(지하1층)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금천 협치 요리조리학교’는 주민 신청자 및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금천구협치회의 확대회의 위원과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 1회 차 교육에서는 협치의 원리와 새로운 접근 방법을 알려주는 ‘협치스...
![[포토] 추석맞이 외국인 다문화음식체험 행사 개최](http://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7/09/20170929금천포토추석맞이-외국인명절체험행사사진5.jpg)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9월 28일(목) 11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다문화음식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국가별 다문화음식 만들기’ 경연대회로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각자 나라별 음식을 만들어 요리솜씨를 뽐냈다. 또, 한복을 입어보며 즉석사진을 찍는 체험행사와 송편 빚기, 전부치기 등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참가자들이 준비해 온 음식으로 다함께 나누어 먹는 ‘음식 나눔 파티’를 열어 행사를 마무리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배움을 원하는 주민들을 위해 성인문해 중학예비학교 “늘 배움 늘 청춘 중학예비과정”을 개설한다. 입학식은 8월 22일(화)이며 주 3일 수업으로 12월까지 금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중학예비과정은 필수교과 수업과 일반교과 수업으로 구성돼 있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필수교과 수업은 인문학, 탐방 등 일상생활과 연계해 운영한다. 음악, 미술, 체육 일반교과 수업은 가요, 공예, 요가, 소풍 등 체험학습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문해교실 초등학력 인정과정 졸업자면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지난 해 초등학력인정을 받은 최옥자(75)씨는 “주변에 중학교 과정을 배울 곳이 마땅치가 않았는데 가까운 구청에서 계속 공부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라며 과정 개설을 반가워했다. 금천구에서는 2012년 초등학력인정 과정 개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75명의 학력인정자를 배출했다. 한편, 구는 관내 성인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이번 달부터 출생신고 가정을 대상으로 '아기가 자고 있어요' 스티커, 일명 초인종 스티커를 배부한다. 구는 출생신고 처리결과를 축하카드 형태로 발송해 왔다. 한편, 출생 가정을 위한 추가 축하 서비스를 고민하던 중 8월부터 축하카드와 함께 자체 제작한 초인종 스티커를 제공한다. 초인종 스티커는 최근 영유아 보육 가정 현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현관문이나 초인종 등에 스티커를 부착하면 택배기사나 방문객들이 초인종 대신 노크를 하게 된다. 영유아의 편안한 숙면에 도움을 줘 부모들에게 인기가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비록 작은 서비스이지만 구민 만족도는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들에게 실용적이고 유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민원여권과(02-2627-243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독산2동에 도시재생 공론화 거점공간을 마련해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간은 도시재생 홍보 및 교육을 비롯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활동과 교류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간명칭은 주민공모를 통해 ‘꿈을 이루는 독산2동 사랑방’으로 정했다. 공간마련 이전에는 별도의 주민모임 공간이 없어 독산2동주민센터 회의실, 커피전문점 등을 이용했다. 안정적인 공간 마련해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은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역량강화를 선행하는 준비단계 사업으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까지 사업추진 주체인 지역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 독산2동 희망지사업을 위한 주민모임인 ‘희망이 싹트는 독산2동’이 지원단체인 (주)어울림 엔지니어링과 함께 서울시에 직접 제안해 면접, 현장심사 등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올해 연말까지 약 1억2천만원의 시비를 지원받아 현장거점 운영, 활동...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시흥4동은 에너지자립사업과 마을사업을 연결해 ‘주민주도 에너지자립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시흥4동은 2012년 에너지자립마을로 지정 된 이후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생산하고 에너지절약 문화를 조성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4동은 현재 총 143가구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했다. 전체 시설 중 27%에 해당하는 40가구를 올해 상반기에 설치했다. 이는 에너지 절약운동의 한계를 넘어 주민들이 지속가능한 재생 에너지를 생산하고자 하는 의지기 있었기에 가능했다. 시설이 설치된 집에는 ‘태양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집’이라는 글이 새겨진 예쁜 팻말이 붙여 자긍심을 부여한다. 에너지자립마을의 상징성을 갖추기 위해 지난 6월 에너지상징거리를 조성했다. 에너지상징거리는 대학생들로부터 골목길 디자인아이디어를 받아 PVC 파이프와 태양광 조명을 활용해 조성했다. 낮에는 태양광을 전기에너지로 모으고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점등되는 조명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2012년 조...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최근 한울중학교에서 1학년 220여명 전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와 바른 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먹거리 문제를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천구 사회적경제 특구 추진단과 한울중학교가 지원하고 금천한우물아이쿱생협이 함께 기획했다. 학생들에게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 시기 올바른 식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식생활 전문 강사와 함께 ‘내 몸 속의 유해물질 줄이기’라는 주제로 모닝 샌드위치 만들기 실습과 독성 줄이기 실천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해물질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익히는 기회가 됐다. 또한, 사회적경제와 학교협동조합에 대해 맞춤형 교육을 받아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협동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사회적경제 특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가 자신의 성장과 건강 유지에 필수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