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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반려견 행동교정 교실 ‘찾아가는 펫마스터’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반려견 행동교정 교실은 반려견의 이상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반려인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훈련사가 방문교육을 해주는 반려견 교육 서비스다. 구로구는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반려견 동물을 등록한 구로구 거주 주민 대상으로 ‘유기견 없는 도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방문 전 전문훈련사가 반려인과 유선 면담을 통해 생활환경과 문제 행동의 원인을 1차적으로 점검한다. 이후 전문훈련사가 총 2번 방문해 반려견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행동 교정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일대일로 찾아가는 홈케어 서비스를 통해 반려견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웃 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대림역 보행환경을 개선한다고 17일 밝혔다.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추진 중인 대림역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역 주변을 보행자 중심의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림역의 출입구 주변은 보행동선이 불편하고 보도시설이 노후돼 개선이 필요했다. 구로중앙로8길은 도로폭 8미터의 보차 혼용도로로 상가와 다가구주택이 밀집해 있어 대림역으로 가는 보행 수요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이에 구로구는 기존 중심 보행축인 보차 혼용도로를 보행자 우선도로로 조성하고, 부정형의 단차가 있는 보행환경은 평면형으로 바꿨다. 또 노후된 보도와 보행로를 재정비하고 보행편의시설을 확충했다. 대림역 부근 빗물펌프장 구간의 보도는 방치된 녹지공간과 이어져 있어 좁고 위험했다. 현재는 녹지공간을 보도로 확장하고 그림이 새겨진 타일벽을 세워 쾌적함을 더했다. 구로중앙로8길은 디자인포장을 통해 차량보다 보행자를 우선하는 도로로 구축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올해 안에 대림역 1~3번...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은 공고일 기준(2023년 8월 10일) 관내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2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중주택은 제외)의 공사비 일부를 보조해주는 사업이다. 대상 공사는 옥상 공용부분의 보수, 우・오수관 준설,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옥외시설물의 안전조치, 공용부분의 에너지절약, 수돗물 절수 시설의 설치 개선, 공용부분의 범죄예방을 위한 CCTV 설치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관리 주체가 보조금신청서, 입주자 대표회의 의결서(입주자 대표회의가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 전체 소유자의 3분의 2 이상의 서면동의서), 사업계획서, 자체부담금 확보계획서(관리용역 사업자등록증 및 사업자법인통장 사본 포함) 등 신청 서류를 작성해 9월 11일까지 구청 건축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건축...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안전한 휴식 공간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공원의 야간환경을 개선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개선된 공원은 잣절공원, 천왕‧고척‧개웅산 근린공원 총 4곳이다. 잣절공원에는 공간별 특색을 고려해 별자리, 수국 등 로고라이트를 곳곳에 설치하고, 생태습지와 자락길 일대에는 반딧불 조명을 설치해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천왕근린공원에는 태양광을 활용한 야간 LED조명을 설치하고 고척‧개웅산근린공원에는 노후된 등을 LED등으로 교체해 야간에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휴식처인 공원 개선사업을 매년 추진할 것”이라며, “주민들을 위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공원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고척동 241번지 일대 및 구로동 728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구 담당자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진행 절차, 계획 등을 설명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새로운 정비모델인 모아주택을 블록 단위로 묶어 단지화를 이루는 개념으로, 아파트 단지처럼 공동주택 및 편의시설 등이 함께 조성된다. 구로구는 2022년 상반기 고척동 241번지 일대와 구로동 728번지 일대가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구는 2022년 12월 이들 대상지에 대한 관리계획 수립용역을 시행했으며, 지난 3월 2일 관리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는 8월 중 관련 부서 협의 및 전문가 자문을 마치고 내달 서울시에 관리계획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구로구 관계...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2023년도 주민등록 사실조사 안내 홍보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를 일치시켜 주민생활의 편익과 행정 효율성 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사실조사는 20일까지 ‘정부24’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비대면으로 조사에 참여했다면 이후 방문조사에 응하지 않아도 된다. 비대면 사실조사 기간 이후 10월 10일까지 비대면 사실조사 미참여자와 중점조사대상(복지취약계층, 사망의심자,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100세 이상 고령자, 장기 거주불명자)은 공무원 및 통장이 거주지에 방문해 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사실조사 기간 중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10월 31일까지)을 함께 운영한다. 구로구는 출생미등록아동전담팀을 구성해 출생미등록 아동이 확인될 경우 출생신고, 긴급복지, 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에 참여할 가구 또는 아파트 단지를 8월 3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에너지 및 자원 사용실태를 파악하고 세대별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책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00가구를 선정해 전년도 3개월분 요금 고지서를 분석해 대기전력 차단 및 가전제품의 올바른 사용 방법, 단열・창호 개선, 고효율 조명기기 개선 등을 통한 절감 방안, 보일러 운전 방법 및 계절별 관리 방법, 난방・취사 시 에너지 절감 방법 등 소비패턴에 따른 맞춤형 에너지 진단 및 절감책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참여 가구에 콘센트 타이머 등 에너지 절약 물품을 제공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구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판 또는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부동산 관련 민원 상담업무에 챗봇 서비스 ‘구로봇’을 이달부터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구로봇’은 24시간 365일 운영되는 챗봇 상담 서비스다. 부동산거래 신고나 주택 임대차 신고 시 알아야 할 신고대상・신고의무자・신고방법・신고절차 등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로봇’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채널과 웹을 통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카카오톡 검색창에 ‘구로구청 부동산정보과’를 검색한 후 채널을 추가하거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챗봇 서비스로 접속된다. 구로구청 홈페이지 오른쪽 하단 챗봇 아이콘을 클릭하면 웹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구는 향후 이용자가 자주 하는 질문 등을 분석해 챗봇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갱신하고 응답 매칭률을 점차 높여나갈 방침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계획”이라며 “24시간 잠들지 않는 챗봇 서비스 ‘구로봇’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란다”고...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2023년 하반기 동네배움터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동네배움터는 주민이 근거리 생활권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동 단위 평생학습센터로 관내에 10개소가 있다. 구로구는 9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동네배움터 10개소에서 구로구민과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차문화, 퍼스널컬러, 정리수납, 목공, 심리, 마크라메 등 총 27개의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동네배움터 별 프로그램과 운영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구로평생학습관(개봉동) 1관 및 구로구청 교육지원과에 방문하거나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된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제18회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제18회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는 9월 23일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열린다. 대회는 5개 종목 로봇 제작기획서를 작성하고 제작해 창작 작품을 시연하는 ‘로봇창작’, 변동하는 거리에 따라 코딩하는 ‘로봇 알고리즘’, 스크래치와 엔트리 SW로 코딩하는 ‘SW코딩’, 센서 제한 없이 빠른 속도로 코딩하는 ‘코딩라인트레이싱’, 적외선 무선조종을 이용해 생활 속 쓰레기를 구분해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릴레이미션’ 으로 구성됐다. 각 종목별 30팀 이내 선착순 접수이며, 참가자는 1개 종목을 선택해 이달 27일 오후 6시까지 한국학교로봇교육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수상결과는 본선 대회일로부터 약 2주 후 한국학교로봇교육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우수 학생에게는 교육부장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구로구청장상 등 5개 종목별로 대상, 금상,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를 31일까지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2021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기존 주민세 재산분과 균등분이 통합돼 8월에 한 번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대상자는 7월 1일 기준 구로구에 사업소를 둔 개인·법인사업자로 기본세율(5~20만 원)과 연면적세율(사업소 연면적 330㎡ 초과 시 1㎡당 250원)을 합한 금액을 납부해야 한다. 구로구는 납부자 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며,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본다. 납부는 인터넷(ETAX, etax.seoul.go.kr) 모바일 앱(STAX), 간편결제사 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토스, 신한플레이, 하나카드), 전용계좌, QR코드, 은행 현금지급기(CD/ATM), ARS(1599-3900), 무인공과금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납부서상 세액, 연면적 등이 현황과 다른 경우 납부기한 내 인터넷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스마트팜을 이용한 도시농업 활성화 ‘2023년 일자리창출형 도시농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2023년 일자리창출형 도시농업 지원사업’은 관내 지역자원과 유휴시설을 활용한 스마트팜 운영 및 교육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사업 기간은 약정체결일로부터 올해 12월 20일까지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교육・훈련비, 재료비 등 최대 3,500만 원을 지원한다. 자격 조건은 스마트팜 시설이 설치된 기관․업체, 사업자등록 상에 농업 분야 사업이 등록되어있는 기관・업체, 스마트팜 관련 교육 및 교육생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이 가능한 기관・업체여야 한다. 접수를 희망하는 경우 8월 8일 오후 6시까지 구로구청 지역경제과에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지역경제과 생활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