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재택근무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어린 자녀를 키우는 구로구 공무원은 주 4일만 출근하고 하루는 재택근무를 하며 아이를 돌볼 수 있게 된다. 주 1회 재택근무 시범 운영 대상은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으로, 구는 직무 특성과 부서 상황에 따라 대상자를 결정하되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대‧현업근무자나 보안의 중요성이 큰 업무 또는 현장‧민원 업무 담당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3개월간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후 이용 직원, 동료 직원을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향후 계속 운영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일‧가정 양립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요건”이라며 “앞으로도 육아 공무원을 위한 제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구로구가 9월 29일부터 10월 26일까지 안양천 생태초화원에서 야외도서관 '책읽는 구로'를 운영한다. 이번 야외도서관은 자연 속에서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는 독서문화 공간으로, 자연, 가을 시, 여행(캠핑), 모험 등 4개 주제로 선정된 약 2천 여권의 도서가 비치된다. 또한 어린이 놀이 공간, 마술, 인형극, 음악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선보인다. '책읽는 구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총 8회 운영되며, 9월 29일에는 안양천 물놀이장에서 시범 운영된다.

구로구가 지난 26일 저녁 안양천 생태초화원에서 '2024년 스마트(SMART)정원 빛축제'를 개막했다. 점등식에는 문헌일 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구의장 등이 참석해 축사와 개막 점등식을 진행했다. 빛축제는 10월 26일까지 31일간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된다. 문헌일 구청장은 "안양천을 수놓는 빛이 주민들의 일상에 희망과 기쁨을 채워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다음 달부터 동주민센터 내 ‘공공안전관’을 배치·운영한다. 구는 최근 동주민센터에서 악성 민원으로 인해 직원들의 폭언·폭행 피해가 증가하고 이에따라 내방객들 안전이 위협받고 원활한 민원 처리에 어려워지는 상황을 해결하고자 동주민센터에 공공안전관을 배치·운영한다. ‘공공안전관’은 10월 2일부터 △구로2동 △구로4동 △구로5동 △가리봉동 △오류2동 주민센터에 1명씩 배치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주해 안전 관리와 질서 유지를 담당한다. 공공안전관은 업무시간 동안 근무복을 착용하고 △동 청사 방호 △청사 내·외 질서 유지 △민원 안내 △폭언·폭행 발생 시 내방객과 직원 보호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구는 공공안전관 운영으로 주민센터에서 발생하는 악성 민원에 대한 신속한 대응할 수 있어, 안전한 환경에서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공공안전관 운영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난 25일에 직무 교...

구로구가 저소득층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산모 1인당 50만 원씩 산후조리비용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 지원은 서울시 산후조리경비 100만 원과는 별도로 구가 전액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모바일 구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발행 후 12개월 이내에 산후조리원, 문화‧운동시설, 병원, 약국 등 산후조리에 필요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구로구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출산가정이다. 배우자가 내국인인 외국인 산모도 포함되며, 쌍둥이 이상 출산은 단태아 출산과 동일하게 지원한다. 신청은 출산일 기준 60일이 지나기 전에 동주민센터 또는 정부24 누리집를 통해 출생신고와 함께 한 번에 할 수 있다. 정부24 누리집 내 ‘출산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저소득층 산후조리비용’를 이용하면 출생신고와 별도 신청도 가능하다. 구는 이달부터 신청받아 지급 대상자를 선정하고 10월부터 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

구로구 최대 축제인 '구로G페스티벌'이 오는 27일 안양천(고척교~오금교 일대)에서 개막한다. 축제는 '사람과 기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축제', '지역과 세계가 함께하는 문화교류 축제'를 목표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메인 행사와 함께 스마트(SMART) 정원 빛축제, 프랑스 문화축제, 구로책축제, G-로봇·AI 월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메인무대에서는 개막 축하 콘서트(27일), 아웃도어 DJ 쇼(28일), 전국 TOP10 가요 쇼 특집방송(29일)이 진행되며, 에일리, 알리, 정동하, 나상도 등이 공연을 선보인다. 안양천 오금교 생태초화원에서는 스마트(SMART) 정원 빛축제가 열리며, 미디어파사드와 포토존이 마련된다. 또한, 구로가든페스타와 프랑스 문화축제가 함께 열린다. 안양천 물놀이장에서 열리는 구로책축제는 '휴머니즘 2.0'이라는 주제로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야외도서관 '책 읽는 구로'도 시범 운영된다. G-로봇·AI 월드에서는 로봇·드론 ...

구로구가 9월 24일 구로구청 강당에서 제12기 '일소일소' 어르신문화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대학은 초고령 사회를 맞아 은퇴 후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지식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개강식에는 65세 이상 어르신 150여 명이 참석했고, 가수 목진설이 식전 행사로 개강식을 알렸다. 첫 강의는 방송인 겸 작가, 토닥토닥 행자TV 오행자 대표가 '신이 주신 선물, 마음을 여는 도구 웃음' 주제로 강의를 맡았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훌륭한 강사님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강의를 통해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일소일소' 어르신문화대학은 인문교양, 노인심리, 웃음치료, 현장학습 등 총 6회로 구청과 오류문화센터에서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구로장학회(이사장 박문영)는 지난 23일 구로구청 강당에서 '구로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구로장학생 장학금'은 구로구의 우수한 학생을 발굴하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구로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 박문영 구로장학회 이사장 등이 참석해 총 106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선발된 장학생은 고등학생 86명, 대학생 20명으로 고등학생에게는 장학금 100만 원, 대학생에게는 25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전달로 학생들이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 나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구에서 훌륭한 인재들이 나올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24일 오후 1시 오류동 소공원에서 '제2회 온보듬 대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치매 어르신, 가족, 지역주민 등 약 300명이 참여하며, 치매 친화적 문화 조성과 치매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축제는 기념행사와 체험 공간 운영으로 구성된다. 기념행사에서는 치매 예방 체조,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고, 체험 공간에서는 치매안심센터, 부천대학교, 예스병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체험과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구로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스트레스·혈관건강검사, 스마트 인지프로그램 체험, 바자회 등을 운영하고, 부천대학교 뷰티케어과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예스병원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을, 서울디지털배움터에서는 로봇·AI·가상현실 체험을 제공한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배려를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로구가 9월 2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천왕근린공원(항골지구) 내 캠핑장, 책쉼터, 목공체험장 등 여가 시설물을 활용한 일일 공원여가 프로그램 '북돋는 숲캉스 인 천왕'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주말과 공휴일(10월 3일,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동안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는 '우리 가족 타프 꾸미기', '천왕산 생태가 궁금해요', '천왕산 추억의 액자 만들기', '신나는 생태놀이 한마당' 등 온 가족이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예약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가족당 5천원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천왕근린공원의 다양한 여가 시설물을 하루 동안 모두 즐길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원여가 프로그램을 마련해 구민 삶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 심사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프리패스’ 노조 면담 제도 시행, 전국 최초 한국노총 공무원노동조합연맹 지자체 감사패 수여, 공무원 노조 단일화, MZ세대와 기성세대를 위한 다양한 후생복지 제도 마련, 구청장 대면결제 예약제 운영, 부구청장 익명소통방 운영, 노사간담회 개최를 통한 불합리한 조직문화 개선, 노사가 함께 노력하여 일군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1등급 달성, 노·사·정 친선 윷놀이 경기 등 다양한 노사 협력 사업을 통해 바람직한 노사문화를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노조와 함께 상시적 대화 창구를 마련해 내부적인 소통방식이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구로의 비전과 목표를 위해서 구로구청 공무원이 행복해야 구민이 행복하다는...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9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4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 신청을 접수한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관내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가 추진 중인 사업으로, 최근 3년간 총 61개 기업이 인증받았다. 구는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숭실대 석박사 등록금 지원,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지원사업, 지(G)밸리 수출상담회‧해외시장개척단 참가업체 선정 우대 등 각종 지원사업에 우선 참여권을 부여한다. 또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은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가 유예되며, 구로구 중소기업 융자지원 시 우대하는 등 재정적‧행정적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인증 대상: *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구로구에 주 사무소를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 최근 2년간 고용 증가율 10% 이상 또는 고용 증가 인원 10명 이상 * 고용보험 가입자로서 1년 미만 근로 계약체결 근로자, 단시간 근로자 제외신청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