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구로구
구로G페스티벌, 사람·기술·문화로 하나되어 27일 막 오른다
AI 요약구로구 최대 축제인 '구로G페스티벌'이 오는 27일 안양천(고척교~오금교 일대)에서 개막한다. 축제는 '사람과 기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축제', '지역과 세계가 함께하는 문화교류 축제'를 목표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메인 행사와 함께 스마트(SMART) 정원 빛축제, 프랑스 문화축제, 구로책축제, G-로봇·AI 월드 등 다양한 행사가...

구로구 최대 축제인 '구로G페스티벌'이 오는 27일 안양천(고척교~오금교 일대)에서 개막한다.
축제는 '사람과 기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축제', '지역과 세계가 함께하는 문화교류 축제'를 목표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메인 행사와 함께 스마트(SMART) 정원 빛축제, 프랑스 문화축제, 구로책축제, G-로봇·AI 월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메인무대에서는 개막 축하 콘서트(27일), 아웃도어 DJ 쇼(28일), 전국 TOP10 가요 쇼 특집방송(29일)이 진행되며, 에일리, 알리, 정동하, 나상도 등이 공연을 선보인다.
안양천 오금교 생태초화원에서는 스마트(SMART) 정원 빛축제가 열리며, 미디어파사드와 포토존이 마련된다. 또한, 구로가든페스타와 프랑스 문화축제가 함께 열린다.
안양천 물놀이장에서 열리는 구로책축제는 '휴머니즘 2.0'이라는 주제로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야외도서관 '책 읽는 구로'도 시범 운영된다.
G-로봇·AI 월드에서는 로봇·드론 경진대회, 로봇시연, 다양한 체험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구로 탄소제로 걷기 행사, 구로먹거리장터, 메이크구로아트마켓, 지역특산물 교류마켓, 어린이 테마파크 등이 상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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