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가 화양동 건리단길 상점가를 제2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광진구는 9개 전통시장을 보유하게 됐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가 폭설 피해 없는 안전한 겨울을 대비해 제설 대책을 가동했다. 중점 대상 도로를 집중 관리하고, 제설 차량과 장비를 투입하며, 초동 제설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민간 및 군부대, 자원봉사자와 협력하고, 주민 참여를 유도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광진구가 가을 정취를 즐기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함께 걷자! 광진 둘레길' 3코스를 운영한다. 이번 코스는 중곡권역에서 열리며, 5.4km를 걷고 아차산 맨발 황톳길을 체험할 수 있다. 전문 해설사의 지역 유래 해설도 함께 제공된다.

광진구 전통시장연합회가 맥주·막걸리 축제 수익금 550만원을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광진복지재단에 기탁돼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올해 77명이 이수하고 1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참여자들은 소통 능력과 청년 정책에 대한 호감도가 향상됐다고 응답했다. 광진구는 내년도 사업 참여 인원을 확대하고 프로그램을 보완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노후 가전제품 교체, 주거 환경 개선, 고구마 기부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광진구는 수능 당일 교통 질서 확립, 소음 관리, 안전 보장을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 교통 지원 차량 배치, 소음 자제 요청, 안전 캠페인 실시 등을 통해 수험생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시험에 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진구가 쓰레기 줄이기 방안을 모으기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생활쓰레기 감량, 재활용 활성화, 일회용품 감소 등 친환경 정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수상작은 10개로 시상된다.

광진구가 고교 진학을 앞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 아카데미는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차례 진행되며, 서울시교육청 연구사와 현직 교사가 강사로 참여한다. 신청은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진행된다.

광진구가 가을철 산불 대비 체계를 구축했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시스템과 장비를 정비했다. 무인 감시카메라 추가 설치, 고해상도 카메라 교체, 소화 시설 개선 등을 통해 산불 예방과 진화 능력을 강화했다.

광진구가 낙엽쓰레기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해 화재 위험과 도시 미관 저해를 방지한다.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한시적 무상수거도 실시하며, 수거한 낙엽은 연료화 처리해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한다.

광진구가 '세계 당뇨의 날'을 맞아 '건강 소통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만성질환 예방 강연, 건강 검진,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