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광진구
광진구, 청년 취업 지원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AI 요약광진구가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올해 77명이 이수하고 1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참여자들은 소통 능력과 청년 정책에 대한 호감도가 향상됐다고 응답했다. 광진구는 내년도 사업 참여 인원을 확대하고 프로그램을 보완할 계획이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6일 세종대학교 AI센터 빅베어8에서 제1회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처음 추진된 것으로, 미취업 청년(19~39세)의 자신감과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했다.
공유회에는 프로그램 참여자 56명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연간 활동 성과 보고, 활동 영상 시청, 참여 후기 발표, 수료증 수여,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사업에 총 90명의 청년이 참여했고, 77명이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이수자 중 1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 '타인과의 소통 및 교류 가능성'이 참여 전보다 23.5% 증가했고, '정부 및 지자체 청년 정책에 대한 호감도'가 63% 증가했다.
취업에 성공한 한 청년은 "참여자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취업 정보를 습득하며 불안감과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진구는 내년도 사업 참여 인원을 120명으로 확대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보완할 계획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청년들이 광진구를 통해 필요한 정책을 언제든 이야기하길 바란다"며 "광진구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립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진구는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처음 추진된 것으로, 미취업 청년(19~39세)의 자신감과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했다.
공유회에는 프로그램 참여자 56명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연간 활동 성과 보고, 활동 영상 시청, 참여 후기 발표, 수료증 수여,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사업에 총 90명의 청년이 참여했고, 77명이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이수자 중 1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 '타인과의 소통 및 교류 가능성'이 참여 전보다 23.5% 증가했고, '정부 및 지자체 청년 정책에 대한 호감도'가 63% 증가했다.
취업에 성공한 한 청년은 "참여자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취업 정보를 습득하며 불안감과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진구는 내년도 사업 참여 인원을 120명으로 확대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보완할 계획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청년들이 광진구를 통해 필요한 정책을 언제든 이야기하길 바란다"며 "광진구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립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진구는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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