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광진구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구의제3동은 어린이집, 한의원, 주민자치회, 익명의 주민으로부터 성금과 물품을 후원받았으며, 자양교회와 구의교회도 라면, 백미, 성금을 기탁했다. 자양제2동은 포도나무교회로부터 100만원을 기부받았고, 동원교회는 성탄박스와 성금을 구의제2동에 전달했다. 중곡제1동은 자원봉사캠프장으로부터 아동복과 보행기를 기부받았다. 전달받은 성금과 물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광진구, 12월 20일부터 6일간 뚝섬한강공원에서 '2024 로맨틱 광진 크리스마스 마켓' 개최.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트 빌리지' 테마로 빛 조형물, 아트 마켓, 푸드트럭, 다양한 체험 등 풍성한 즐길 거리 제공.

광진구, 5~7세 유아동 대상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인형극 '우리 할머니' 상연. 치매전문봉사단 '광주리' 참여, 내년 1~3월 중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대상 공연.

광진구는 아동참여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담은 자료집을 발간했다. 올해 위원회는 18명의 아동으로 구성되어 아동 권리 교육, 문제 발굴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성과발표회를 통해 아동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 광진구는 실행 가능한 제안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진구, 발달장애인 지원 강화로 '일자리, 돌봄, 양육부담완화' 3개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 달성. 희망커리어라운지 운영으로 연간 50명 취업,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 시행, 급식비 지원 등으로 장애인 삶의 질 향상 도모. 내년에는 신청사에 발달장애인 운영 카페 개소 예정.

광진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4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보고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상담, 직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심층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좋은 성과를 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진구가 공중화장실에 LED 간판을 설치하여 안전성을 강화했다. 간판에는 도로명주소, QR 코드, CCTV, 비상벨이 포함되어 있으며, 야간 안전, 위치 정보 제공, 응급 상황 대응을 개선한다.

광진구가 광진구민체육센터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고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구민체육센터에서 운동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내년 1월 중순부터는 상호대차 서비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치매 어르신들의 삶과 교훈을 담은 책자를 제작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한다. 책자는 전국 치매센터와 도서관에 배부되며, 인터뷰 내용은 동영상으로도 제작됐다.

광진구 어린이집 연합회가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개최해 2,230만원을 모금했다. 모금된 금액은 광진복재지단과 초록우산에 기탁됐다. 행사에서는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고,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공보육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진구가 보훈회관 주차장을 확장하고 개선해 소형차뿐 아니라 대형차량도 수용할 수 있게 됐다. 구는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광진구가 12일 '광나루아카데미'를 개최해 이승재 영화평론가가 '천만 영화로 살펴보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은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며, 구민은 광진구청 누리집 또는 평생교육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