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광진구
광진구, 치매 어르신의 소중한 기억 담은 책자 제작
AI 요약광진구가 치매 어르신들의 삶과 교훈을 담은 책자를 제작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한다. 책자는 전국 치매센터와 도서관에 배부되며, 인터뷰 내용은 동영상으로도 제작됐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치매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막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다정한 이야기' 책자를 제작했다.
치매 전문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4월부터 약 6개월간 월 2회 환자 가정을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내용은 치매 어르신들의 삶의 지혜, 행복, 후회, 깨달음 등을 담고 있으며, 젊은 세대에게 인생의 교훈을 전한다.
완성된 책자는 전국 17개 광역치매센터와 256개 치매안심센터, 지역 내 치매 극복 선도 도서관, 초중고 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인터뷰는 동영상으로도 제작됐으며, 광진구 치매안심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매 전문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4월부터 약 6개월간 월 2회 환자 가정을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내용은 치매 어르신들의 삶의 지혜, 행복, 후회, 깨달음 등을 담고 있으며, 젊은 세대에게 인생의 교훈을 전한다.
완성된 책자는 전국 17개 광역치매센터와 256개 치매안심센터, 지역 내 치매 극복 선도 도서관, 초중고 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인터뷰는 동영상으로도 제작됐으며, 광진구 치매안심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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