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 구민 참여 녹화 활동 지원 위해 나무 심기 재료 지원 및 위험 수목 정비 사업 운영 단독·공동주택, 노유자시설, 교육연구시설 대상으로 교목 5종, 관목 8종 및 부엽토 지원 2월 14일까지 신청 접수, 위험 수목 정비는 안전 위협 시 아파트 포함 모든 건축물 대상

광진구,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완화 위해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사업 시행. 일반 보일러 대비 대기오염물질 배출 적고 열효율 높은 친환경 보일러 교체 시 1대당 60만 원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구 등 대상. 신청 기간 1월 1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16일 설 명절을 맞아 중곡제일시장과 면곡시장을 방문, 상인들을 격려하고 설맞이 고객 감사 행사를 참관했다. 김 구청장은 직접 장을 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광진구는 현재 8개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는 고물가 시대에 구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서울 광진구 구의3동 주민센터는 새해를 맞아 1월 22일과 2월 3일, 직능단체와 함께 상습 무단투기 지역 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1월 23일에는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스마트쉼터, 공중화장실, 어린이공원 등의 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정비할 예정이다.

광진구, 자원봉사 활성화 위해 마일리지 제도 운영... 전년도 10시간 이상 봉사한 광진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구민 대상... 봉사시간 1시간당 1,000 마일리지 적립, 최대 15만 마일리지까지 가능... 적립 마일리지는 광진사랑상품권 교환 또는 광진복지재단 기부 가능... 우수 자원봉사자증 소지자 공영주차장 및 공공 문화·체육시설 할인 혜택 유지... 마일리지 신청기간 2025년 3월~6월, 미사용시 자동 소멸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1월 16일 광진구청에서 열린 광진구 기독교연합회 신년 하례예배에 참석하여 구민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기독교연합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종교계와의 소통을 통해 약자와의 동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진구가 구직 단념 청년들을 위해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9~39세 청년 120명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 취업 역량 강화 등 교육을 제공하고, 수료 후 3개월간 사후 관리와 함께 최대 300만 원의 참여 수당 및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후속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진구가 2024년 일자리 창출 목표 6,000개를 넘는 6,318개를 달성하며 공약 이행에 성공했다. 구는 지역 개발, 직접 일자리 제공, 취·재취업 지원, 청년 정책, 창업·소상공인 지원 등 5대 핵심 전략을 통해 '광진행복일자리', '광진청년일자리'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일자리박람회'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50+상담센터', '4차 산업 교육' 등 장년층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11월 말 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66,942명을 달성,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광진구, 중·고등학생 500명 대상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 연 45,000원 중 35,000원 구 부담, 학생 부담 1만 원으로 1년간 무제한 수강 가능

광진구가 학교 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마을강사를 모집한다. 광진구 거주자 또는 생활 기반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육, 진로 적성, IT,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모집하며, 1월 17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규 강사는 역량 강화 연수를 받게 되며, 학교는 마을강사 정보를 기반으로 강사에게 직접 수업을 요청할 수 있다.

광진구는 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출산축하금 명칭을 "첫돌축하금"으로 변경하고 지원 금액을 확대했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셋째 100만 원, 넷째 200만 원, 다섯째 이상 300만 원을 광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신청은 출생일 기준 1년 후 6개월 이내에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2024년 출생아 중 미신청자는 출산축하금으로 소급 적용된다.

광진구가 건대맛의거리 활성화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상권 자생력 강화, 문화 콘텐츠 강화, 시설 개선, 불법 행위 근절 등 상인회의 다양한 제안 사항을 검토, 단계적 추진 계획을 밝혔다. 또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소상공인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