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구 구의제3동 주민센터는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통학로 안전 점검 및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자율방재단과 함께 공사장 적치물, 불법 주정차 등을 점검하고, 노후 간판 및 불법 광고물 정비,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광진구 화양동, 자양제1동, 중곡제2동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다. 화양동에서는 밑반찬 나눔 활동을 통해 25가구에 온정을 전했고, 자양제1동에서는 이·미용 봉사로 어르신 30여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중곡제2동에서는 미용실 '누미샵'의 재능기부로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어르신 5명이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받았다. 각 동 주민센터는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것을 기대했다.

군자동 주민센터, 홀몸 어르신 건강 확인 및 주거 편의 제공하며 ‘동 지역책임제’ 추진 박차

광진구, 당류 섭취 줄이기 위해 음식점 대상 '당류 저감화 사업' 추진... 당류 함량 표시 및 저감 메뉴 개발 지원, 건강한 식문화 조성 노력

광진구, 부동산 거래 필수 정보 담은 QR코드 스티커와 리플릿 배부…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

광진구, 주거 취약계층 지원 위한 4자 업무협약 체결... 열매나눔재단, 광진복지재단, 광진주거안심종합센터와 협력하여 주거 환경 개선 캠페인 ‘햇빛 속으로’(가제) 진행 예정...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 구축 및 주거 빈곤 문제 해결 위한 민관 협력 첫 사례

광진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위탁보호 지원 '우리동네 펫위탁소' 운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대상 최대 10일, 특별한 사유 시 최대 50일까지 위탁 가능, 반려견·묘 최대 3마리까지 지원 확대

광진구, 3월 14일 ‘2025년 대입 기본 설명회’ 개최… 수능 만점자의 공부 비법과 입시 전문가의 조언 제공

광진구, 지역 소식 발굴 및 양방향 소통 활성화 위해 '2025 주민기자단' 모집. 19세 이상 광진구민 또는 광진구 생활권자 대상으로 내달 10일까지 접수. 위촉된 기자는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소정의 원고료 지급 및 지역신문 게재 예정.

광진구가 초고령사회 대비, 주민 자택 의료·요양 지원 위한 '통합돌봄추진단'을 구성하고,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2026년 법률 시행 전 전문기관 협업 및 대상자 맞춤형 통합돌봄 기반 구축에 나선다.

광진구는 어린이공원 9개소, 소공원 2개소 내 수목 172그루와 아차산로·광나루로·동일로 대로변 가로수 289그루를 대상으로 가지치기 등 수목 정비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수목의 통풍을 원활히 하고 병해충을 예방하며,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광진구, 1인 가구 대상 교육·여가 프로그램 '광진학당' 운영... 글쓰기, 방송댄스, AI활용 등 8개 분야 강좌 제공, 7월까지 20주간 진행, 수강료 무료, 1인 가구 지원센터 가입자 누구나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