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인근 식당에서 중식을 제공하는 '외식데이'를 월 2회에서 월 4회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식사 부담을 줄이고, 사회적 관계 강화 및 고립 예방 효과를 기대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진구, 복지 사각지대 청년 지원하는 '광진 온(溫)잇다' 운영… 최대 30만원 지원

광진구, 2025년 주민참여예산 공모 시작... 5월 13일까지 접수, 최대 1억 원 지원

광진구, 한국전력공사와 전신주 이설 업무협약 체결... 보행 안전 확보 및 도시 미관 개선 위해 16기 이설 예정

광진구는 4월 12일 아차산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경호 구청장 등 75여 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 홍보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구의제3동 자원봉사캠프는 식목일을 맞아 가족 30여 팀과 함께 ‘소원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 가족들은 나무를 심고 소원을 빌었으며, 행사 참가비는 산불 피해 성금으로 기부되었다. 심어진 나무 중 일부는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진구립도서관, 미취학 아동 대상 '취학 전 500권 읽기' 프로그램 2023년부터 지속 운영. 독서 통장, 독서 여권 등 제공 및 100권 단위 달성 시 선물 증정. 2022년까지 2,065명 참여, 1,237명 독서 인증 달성.

자양제2동 주민센터는 어르신 건강관리와 정서 지원을 위해 광진구청과 협력하여 매주 화요일 '하하호호 청춘교실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체조, 공예, 요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체력 증진과 활력 향상을 도모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자양제1동 자원봉사캠프, 봄맞이 경로당 청소 및 밑반찬 전달 봉사활동 실시. 어르신들의 쾌적한 경로당 이용을 위해 보일러실 정비, 냉방시설 점검, 생활용품 정리 등 환경 정비와 함께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제공. 앞으로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

광진구가 '2025 광진미래교육지구' 운영을 시작하며,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안전한 현장 체험학습 지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제공, 마을강사 육성 및 학교 동아리 지원, 마을학교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진구, 긴급 주거지원 사업 ‘광진119주택’ 확대 운영. 화재·퇴거 등으로 거처를 잃은 구민에게 최대 6개월간 무상 임시주택 제공. 지원 대상 확대, 주택 질적 개선, 생활가전 구비 등으로 주거 안정 지원 강화. 청년, 청년신혼부부, 아동양육 가구 우선 지원.

서울시 '2024년 가로정비 실적평가'에서 광진구가 우수구로 선정됐다. 민선 8기 이후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점을 정비해 최근 2년간 103개소 정비를 완료했으며, 특히 강변역 일대 60개소를 소통 행정으로 물리적 충돌 없이 정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