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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구의제3동 자원봉사캠프 식목일 기념 행사 진행
AI 요약구의제3동 자원봉사캠프는 식목일을 맞아 가족 30여 팀과 함께 ‘소원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 가족들은 나무를 심고 소원을 빌었으며, 행사 참가비는 산불 피해 성금으로 기부되었다. 심어진 나무 중 일부는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의제3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이명순)가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소원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30여 팀이 참여해 자연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이 나무 한 그루를 심으면, 또 하나의 나무가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된다. 아이들은 직접 흙을 만지며 화분에 작은 나무를 심고, ‘우리 가족 건강하기’, ‘오래 살기’, ‘불사신 되기’ 등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행사 참가비 전액은 산불 피해 성금으로 기부된다.
이명순 캠프장은 “자연을 보호하는 식목일 행사에 나눔의 의미를 더해 참가자들이 환경과 이웃을 동시에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랐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와 함께 나무를 심으며 자연을 가꾸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산불 피해 뉴스를 보며 안타까웠는데,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의제3동 자원봉사캠프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30여 팀이 참여해 자연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이 나무 한 그루를 심으면, 또 하나의 나무가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된다. 아이들은 직접 흙을 만지며 화분에 작은 나무를 심고, ‘우리 가족 건강하기’, ‘오래 살기’, ‘불사신 되기’ 등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행사 참가비 전액은 산불 피해 성금으로 기부된다.
이명순 캠프장은 “자연을 보호하는 식목일 행사에 나눔의 의미를 더해 참가자들이 환경과 이웃을 동시에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랐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와 함께 나무를 심으며 자연을 가꾸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산불 피해 뉴스를 보며 안타까웠는데,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의제3동 자원봉사캠프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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