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는 청소년 대상 진로 체험 프로그램 ‘미디어스쿨’ 운영을 시작했다.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으로, 청소년들이 방송 현장을 체험하며 관련 분야 이해를 높이고 진로 인식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는 새로 구축한 인터넷방송국을 활용해 프로그램 운영 횟수와 정원을 확대하여 더 많은 청소년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진구는 출범 30년과 신청사 입주를 기념하여 '2025 광진구청장배 어울림 보치아 대회'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체육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160여 명이 참가하여 기량을 펼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슐런, 한궁 등 체험부스도 운영되어 참가자와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광진구는 청각·언어장애인의 민원 편의를 위해 민원실에 수어통역 영상전화기를 도입했다. 통합청사와 보건소 민원실에 설치된 영상전화기를 통해 청각·언어장애인은 수어통역센터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약 2천 명의 지역 청각·언어장애인의 민원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 군자동, 중곡제2동에서 여름맞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 진행. 군자동에서는 자원봉사캠프 주관으로 물김치를 만들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고, 중곡제2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1인 가구 40명에게 갈비탕과 안부 확인을 진행했다.

서울 광진구 자양제3동 자원봉사캠프는 홀몸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행복 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르신들은 옥상 텃밭에서 직접 채소를 가꾸고,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도모한다. 프로그램은 이달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광진구 구의3동, '아나바다 장터' 개최...자원 절약과 나눔 문화 확산

광진구 중곡3동 자율방범대가 대선 이후 한 달 만에 순찰 활동을 재개했다. 21명의 대원들은 매주 목요일 저녁 범죄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치안 유지와 범죄 예방 활동을 펼친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사경 설치, 경계석 정비 등 지역 안전망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광진구, 2025년 재난관리평가서 대통령상 수상! 전국 지자체 최초 쓰레기풍선 대응 매뉴얼 제작, 스마트 쉼터 운영 등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 구축 노력 인정받아.

광진구, 14일 어린이대공원서 '2025 광진가족페스티벌' 개최. 가족영화제, 백일장·그림그리기 대회, 문화공연,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낮에는 피크닉 시네마, 밤에는 캠핑 시네마 운영.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빛의 시어터 후원.

광진구는 신청사 개청을 기념하여 6월 9일부터 30일까지 신청사 1층 로비에서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광진예총 소속 작가들의 회화, 사진, 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광진의 변화와 희망을 표현하고, '광진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광진구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특별 공간도 마련된다.

광진구, 자양전통시장과 노룬산골목시장에 쿨링포그 시스템 설치 완료 및 가동 시작. 폭염 저감, 미세먼지 감소, 농수산물 신선도 유지 효과 기대. 야간 LED 조명으로 시장 경관 개선 효과도 예상.

광진구, 통합청사 내 장애인 일자리 카페 '아이갓에브리씽' 개소. 중증 장애인 바리스타 2명 채용, 공공청사 유휴공간 활용 및 장애인 자립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