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 광진구 아차산 ‘홍련봉 보루’ 유구보호시설 건립 현장 방문. 프랑스 기술자 리오넬 매튜 참여, 양국 문화유산 협력 의미 되새겨. 내년 6월 준공 목표, 고구려 유적 보존 및 시민 체험·학습 공간 조성.

광진구는 보행자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총 300개소 보도 정비를 완료했다. 자양사거리, 군자역 사거리 등 주요 교통 거점과 버스정류장 주변을 중심으로 보도 경사 조정, 측구 정비 등을 시행했으며, 노후 보도블록 부분 보수를 통해 예산 절감과 유지관리 효율을 높였다. 또한, 공사 안내문 부착, 현수막 설치 등 '공사가 보이는 행정'을 통해 주민 소통을 강화했다.

광진구, 아차산 서울둘레길 정비사업 완료…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길 조성

광진구는 폭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구립도서관 8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하여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기존 2개소에서 6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평일 오전 7시~9시부터 최대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도 운영된다. 무료로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도서관별 자세한 운영시간은 국민재난안전포털 또는 광진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외에도 쿨링포그, 그늘막, 냉‧온열 의자, 생수터 등 다양한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하여 구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광진구, 스토킹 범죄 피해 예방 위한 '안심장비 지원사업' 추진. 1인 가구 대상 스마트초인종, CCTV, 현관문 안전장치 등 5종의 안심장비 지원. 스토킹 피해 예방 및 주민 안전 강화 기대.

광진구, '나도피카소' 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관내 어린이집 원아 600여 명 참여, 총 36점의 수상작 전시

광진구, 서울시 ‘2025년 식품사고 모의훈련’서 우수 자치구 선정! 베트남산 양식새우 가공제품 항생제 검출 가상 상황 대응계획서에서 높은 평가.

광진문화재단의 '가가호호'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유아부터 초등 3학년까지 참여 가능한 이 프로그램은 연극놀이, 예술놀이, 촉감놀이, 공예, 스트릿댄스 등 11개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 형성을 돕는다. 참여 가족들은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하며,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광진구는 근로 소득 증가로 생계급여 지원이 중단된 저소득 가구의 자립을 돕기 위해 '광진 도약 소득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중위소득 50% 이하 90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원 수에 따라 월 최대 50만 원까지 최대 1년간 지원한다. 이 사업은 광진복지재단 '200가구 보듬기' 특화 사업으로 민간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구와 재단은 협력하여 사업 대상자 선정 및 관리,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진구, 초·중학생 대상 기후환경 진로 탐색 프로그램 ‘미래를 바꾸는 Green Job 탐험’ 운영.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총 5회 진행. 전문가 강의, 제로에너지 건축 디자인, 폐가죽 활용 미니파우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제공. 광진구 거주 초4~중2 대상, 7월 20일까지 QR코드로 신청.

광진구는 새로 전입하는 주민들의 지역 적응을 돕기 위해 생활, 행정, 복지, 경제 정보를 담은 '2025년 광진구 생활안내서' 15,000부를 발간하여 동 주민센터에 비치하고, 온라인 전입신고자에게는 전자책으로 제공한다. 안내서에는 이사 전후 체크리스트, 맞춤형 지원사업, 일자리 지원 정보, 공공시설 정보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구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진구 자양4동 A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됨에 따라, 139,130㎡ 부지에 최고 49층, 2,999세대 규모의 대단지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약 2년 6개월간의 주민 소통과 협력을 통해 용적률 완화 등의 성과를 이루어냈으며, 이를 통해 노후 주택가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