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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주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하여 봉천천 생태하천 복원에 따른 수변공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참여단에는 각 분야 전문 종사자가 충원되어 내실 있는 도시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이 기대된다.

관악구가 주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하여 봉천천 복원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참여단은 주민 의견을 도시 발전에 반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전문 종사자를 충원하여 내실 있는 도시관리계획 수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악구가 남녀노소 누구나 평생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맞춤형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아동기, 노년기 주민, 장애인 등 구강관리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무상 구강검진, 교육, 치료 등을 포함한다.

관악구가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해 한파, 제설, 안전, 생활 분야별 종합 대책을 수립했다. 대책에는 야간 한파 응급대피소 확대, 제설 취약 지점 조치계획 수립,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에너지빈곤층 에너지바우처 지급 등이 포함된다.

관악구가 AI 아동 그림 심리검사 서비스를 운영해 아동학대 예방에 나선다. 이 서비스는 아동의 그림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와 태도도 점검한다. AI 분석 결과에 따라 아동발달센터 연계 상담을 제공하며, 관내 거주 아동 및 부모 1,400명을 모집한다.

관악구가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71%를 달성했다. 구는 6대 구정 목표와 60개 실천 과제를 추진 중이며, '교육환경 개선 지원 확대'와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 추진 지원'을 조기 달성했다. 올해는 관악산 으뜸공원 등을 조성했고, 연말에는 난곡지구 파크골프장과 낙성대지구 축구 전용구장이 완료될 예정이다.

관악구와 서울대학교가 협력해 지역 청년들의 빅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과 교육을 실시한다. 강연은 11월 14일과 21일에 진행되고, 교육은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관악구가 축구장 부족 해결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낙성대 축구전용구장'을 조성하고 있다.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이 구장은 인조 잔디 축구장 1면과 편의시설을 갖춘다.

관악구는 지능형 CCTV 확충과 안심장비 지원을 통해 범죄 없는 안전도시를 조성하고자 한다. 구는 2025년까지 범죄 취약지역에 380여 대의 지능형 CCTV를 설치하고, 1인가구에 안심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CCTV 통합관제센터와 소방서, 경찰서를 연계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해 긴급출동 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재난상황 긴급대응 등을 지원하고 있다.

관악구가 5년간 진행한 '별빛신사리 상권 르네상스 사업'이 마무리된다. 이 사업은 상권 인프라 조성, 콘텐츠 개발, 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구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점포를 시상할 예정이다.

관악구가 노후 위험 시설물에 IoT 계측기를 추가 설치해 실시간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IoT 센서는 건물의 진동, 기울기, 균열 정보를 수집해 위험 수준을 분석하고, 임계치 초과 시 자동으로 문자를 전송해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사고 원인과 경위를 파악해 시설물 관리와 사고 재발 방지 대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관악구가 영유아 양육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깡충깡충 성장양육지원금'을 지원한다. 이 지원금은 2세~4세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구에 연 1회 30만 원(관악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신청은 '정부24(보조금24)' 홈페이지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