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악구
관악구, 지능형 CCTV 확충과 안심장비 지원으로 안심관악 조성 총력
AI 요약관악구는 지능형 CCTV 확충과 안심장비 지원을 통해 범죄 없는 안전도시를 조성하고자 한다. 구는 2025년까지 범죄 취약지역에 380여 대의 지능형 CCTV를 설치하고, 1인가구에 안심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CCTV 통합관제센터와 소방서, 경찰서를 연계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해 긴급출동 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재난상황 긴급대응 등을 지원하고 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구민 안전 강화를 위해 지능형 CCTV 확충과 안심장비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구는 2025년 3월까지 범죄 취약지역 155개소에 380여 대의 지능형 CCTV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 CCTV는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범죄 행위를 자동 감지해 관제센터에 알린다.
현재 관악구는 2,036개소에 6,556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16명의 관제요원이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구민 안전을 지키고 있다. 지능형 CCTV 확충으로 지능형 CCTV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소방서, 경찰서를 연계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해 긴급출동 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재난상황 긴급대응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구는 범죄에 취약한 1인가구를 위해 '1인가구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스마트 초인종, 가정용 홈 카메라, 현관문 안전장치, 경찰용 호루라기 등으로 구성된 안심장비 4종 세트를 약 430여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범죄에 취약한 1인가구를 위해 '1인가구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스마트 초인종, 가정용 홈 카메라, 현관문 안전장치, 경찰용 호루라기 등으로 구성된 안심장비 4종 세트를 약 430여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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