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악구
관악구, 서울대와 빅데이터 분야 청년 취·창업 교육 개최
AI 요약관악구와 서울대학교가 협력해 지역 청년들의 빅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과 교육을 실시한다. 강연은 11월 14일과 21일에 진행되고, 교육은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11월 14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빅데이터 분야 강연과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구와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협업해 추진하는 학관 사업이다.
먼저 11월 14일과 21일에는 관악구청 별관 7층 강당에서 강연이 진행된다. '인공지능을 앞세운 대전환의 시대, 우리의 체크리스트는?'을 주제로 김홍기 교수(서울대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와 김응희 교수(서울대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객원교수)가 강연한다.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는 서울대 빅데이터 하이플렉스 학습센터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미래를 여는 열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지역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빅데이터와 AI시대에서 지역 청년들의 4차산업 분야 역량 증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구와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협업해 추진하는 학관 사업이다.
먼저 11월 14일과 21일에는 관악구청 별관 7층 강당에서 강연이 진행된다. '인공지능을 앞세운 대전환의 시대, 우리의 체크리스트는?'을 주제로 김홍기 교수(서울대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와 김응희 교수(서울대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객원교수)가 강연한다.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는 서울대 빅데이터 하이플렉스 학습센터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미래를 여는 열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지역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빅데이터와 AI시대에서 지역 청년들의 4차산업 분야 역량 증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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