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자진 납부 의식을 높이고자 경유 차량에 대해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연납) 제도’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환경오염의 원인자로 하여금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1993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다. 납부된 금액은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 저공해 기술 개발연구비 지원, 자연환경보전사업 등을 위해 사용된다.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연납)’는 매년 3‧9월 연 2회 내는 부담금을 1월에 일시납부할 경우 10%를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오는 1월 31일까지 서울 강동구청 기후환경과로 전화 신청 또는 이택스(ETAX)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차량 소유권 변동 사항이 없는 일시납부(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1월에 10% 감면된 고지서를 받게 된다. 납부 기간은 2023년 1월 16일~31일이며 가까운 은행이나 전용계좌,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2022년 교통수요관리 자치구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인센티브 1억 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수상으로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분야 인센티브 평가에서 9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매년 25개 자치구 교통수요관리 분야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다. 올해는 교통유발부담금, 기업체교통수요관리, 교통수요 중점 관리, 특수시책 4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별 업무 추진을 평가하였으며, 강동구는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다. 특히, 자전거 정책과 마을버스‧시내버스 노선 조정, 승용차 이용 줄이기, 교통 혼잡지역 중점관리와 승차환경 개선 등 대중교통 활성화와 교통 불편 민원해소를 위해 추진한 다양한 정책과 노력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희은 강동구 교통행정과장은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신 강동구민과 기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를 위한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만...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방학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사각지대 아동을 찾아내 급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빈곤, 가정해체 등 다양한 사유로 결식이 우려되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며,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 18세 이상 아동도 포함된다. 강동구는 사각지대에 가려진 대상 아동을 적극 발굴해 내기 위해 신청권자를 아동 본인 뿐 아니라 가족, 이웃,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으로 확대했으며, 언제든지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아동에게는 서울시 내 일반음식점 및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가 지급되며, ‘서울시 꿈나무카드’ 앱을 다운로드 받아 아동급식카드로 이용 가능한 식당과 잔액을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한 끼에 8천 원으로, 하루 최대 2만 4천 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정혜정 강동구 아동청소년과장은 “학기 중에는 학교에서 점심을 먹던 아이들도 방학이 되면 부모님의 맞벌이 등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2회에 걸쳐 재난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관내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12월 14일과 22일, 양일간 정신과전문의 김지용, 윤홍균 박사가 트라우마 대처방법 및 심리적 안정감을 갖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고, 청소년 670명과 청년 80명이 참석해 열띤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태원 참사와 같이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에서는 충격, 공포, 분노, 두통, 불신 같은 다양한 스트레스 반응을 경험하게 되므로 문제상황을 인식하고 대응방법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갖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기에 트라우마 원인과 대처방법, 마음안정기법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최병진 강동구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강동구 청소년과 청년들이 앞으로 살면서 겪을지도 모를 트라우마에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살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고생 160명을 대상으로 ‘2023년 겨울방학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구천면로 395)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새 학년을 앞둔 학생들이 자기주도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자의 학습 단계와 진로를 진단하고 올바른 공부 습관을 형성해 자기주도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새해인 2023년 1월 2일부터 30일까지 비주얼 씽킹 마인드맵, 마인드맵 한국사, 진로발견의 나침반, 새 학년 학습코칭, 대학연계 코딩 전공체험 등 총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프로그램별로 20~30명을 모집한다. 특히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비주얼 씽킹 마인드맵’과 ‘마인드맵 한국사’는 교육발전소 대표 이재철 강사의 진행으로 그림을 그리며 생각을 체계화할 수 있는 마인드맵을 교과목과 함께 배워 볼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새 학년을 앞두고 효율...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의 12월은 2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납세의무자는 2022. 12. 1.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로 2기분 자동차세는 2022. 7. 1. ~ 12. 31. 까지의 세금이다.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의하여 등록‧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하여 등록된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 올해 연세액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1, 3, 6, 9월 연납)와 6월 자동차세가 일괄 고지된 연세액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전국 모든 은행에서 전용계좌로 이체납부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이택스에서 전용계좌로 이체 또는 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 없이 은행 현금인출기(ATM)에서 납세자의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과세내역 조회 후 납부할 수 있으며, ARS, 스마트폰(STAX), 간편결제(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신한페이판)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 고지서를 분실하였거나 주소 이전 등으로 고지서를 못...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옥외광고물 수준향상평가’에서 우수자치구로 선정되었다고 13일(화) 밝혔다. 이로써 강동구는 올해까지 4년 연속 우수자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옥외광고물 수준향상평가’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각 자치구에서 추진한 옥외광고물 정비, 특수사업 실적, 간판 수준향상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을 토대로 실시되었다. 강동구는 이번 평가에서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주말‧야간 근무조 편성, 공휴일‧명절 등 집중 정비기간 근무 실시, 불법 벽보‧전단 수거보상제 등 적극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강동구의 안전과 미관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강동구는 관내 대형 옥외광고물 대상 수시 안전점검 실시, 정당현수막 지정게시대 설치, 불법현수막 끈 정비, 이·미용업소 강동형 사인볼 정비시범사업, 주인없는 간판 철거 지원 사업, 소형돌출간판 지원 및 창문이용 불법광고물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장애유형별 특성에 맞춘 쉼터 조성으로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고 8일(목) 밝혔다. 지난 2019년 강동구수어통역센터 내 농아인쉼터 개소를 시작으로, 올해 1월에는 강동구 시각장애인 전용 쉼터, 12월에는 강동구 지체장애인쉼터까지 장애유형별 쉼터 공간 3개소를 조성했다. 지난 7일, 암사동에 ‘강동구 지체장애인쉼터’(올림픽로 847, 1층)가 문을 열었다. 강동구는 신체가 불편한 지체장애인을 위한 맞춤 시설 요구에 따라, 올해 서울시 지체장애인쉼터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시비 1억 6천여만 원을 지원받았고, 구비 1억 2천만 원을 추가 투입하여 지체장애인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동구는 쉼터 조성 시 지체장애인의 장애 특성을 고려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쉼터에는 자조모임과 소통의 공간으로 이용되는 교육 및 회의 공간을 조성했고, 중앙에는 타원형 소파를 일...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반려견 순찰대가 지난 11월부터 월 2~3회 정기적으로 금연구역 순찰을 돌며 금연 계도 활동과 함께 홍보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강동구는 공원이나 놀이터 등 금연구역에서의 흡연으로 인해 민원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3개조 6명으로 구성된 ‘반려견 순찰대’를 투입해 단속과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반려견 순찰대 견주와 애견이 정기적으로 해당 구역을 함께 순찰해 흡연행위 근절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흡연의 유해성을 적극 알리는 등 금연 홍보 캠페인도 주기적으로 실시해 관내 금연문화 정착에 앞장서 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동구보건소 금연사업팀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반려견 순찰대는 서울시자치경찰위원회에서 주민참여형 자치 치안의 새로운 대안으로 기획한 사업으로 반려견과 견주가 동네를 산책하며 위험요소나 위해요소를 발견해 신고하는 민간자율방범 활동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관내 9개 학교에서 3~5학년 초등학생 총 1,7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사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선사인’은 초등학생의 역사적 지식과 관심을 높이고 서울 암사동 유적을 알리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암사동 유적 문화관광해설사가 초등학교 교실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시각자료를 활용해 선사시대 생활상에 대해 알려준다. 아이들은 불 피우는 법, 석기 만드는 법 등을 그림과 사진을 통해 배우고, 구석기시대부터 신석기시대에 이르기까지 선사인들의 삶을 상상해 볼 수 있다. 특히, ‘움스프렌즈’를 활용하여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이번에 전면 개편한 워크북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신수정 강동구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선사인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서울 암사동 유적에 흥미를 느끼고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도 함께 키워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에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어린이 안면인식IOT 통합시스템‘을 구축한다고 6일(화) 밝혔다. 이번 ’어린이 안면인식IOT 통합시스템‘은 서울시 ’어린이집 감염병 예방 환경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관내 어린이집(국공립, 민간, 가정) 9개소에 설치될 예정이다. 해당 시스템은 영유아와 방문자의 안면을 인식해 발열 여부 등을 체크하고, 학부모에게 등·하원 여부와 시각을 실시간 문자로 전송한다. 또한, 어린이집 실‧내외의 온도, 습도, 미세먼지 등 실내공기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기술로 어린이집의 쾌적한 보육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동구는 특히, 발열 측정과 등·하원 관리가 자동화되기 때문에 보육교직원들의 업무 경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점옥 강동구 보육지원과장은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스마트한 감염병예방환경 구축을 통해 방역 효율성은 물론, 보육교직원들의...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강동구에서 운영 중인 강동어린이회관과 아이맘강동 6개소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동화 속 ‘눈꽃 놀이터’로 변신했다고 5일 밝혔다. ‘눈꽃 여행’을 테마로 내세운 강동어린이회관은 대형트리 포토존과 얼음성 에어바운스 놀이, 디지털 놀이공간 등 다채로운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2월 3일과 10일 양일간 영유아 가족들을 위한 뮤지컬, 음악회 등 특별 공연도 열리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강동어린이회관 마스코트인 동동이가 산타로 변신해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프리미엄 육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이맘강동 6개 지점에서도 지점별로 환상적인 동화나라를 구현해 동화 속 캐릭터와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울라프의 겨울여행 (성내점), 신데렐라와 호박마차 (강일점),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나라 (천호공원점), 눈의 여왕 (길동점), 제페토의 목공소 (고덕점), 빨강망토와 크리스마스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