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과 강동구민의 미래·디지털 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는 우수한 국내대학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남권의 최대 규모 평생학습 교육기관으로 VR가상현실 체험 및 드론, 유튜브 크리에이터 체험, 코딩 교육 등 다양한 디지털 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첨단 디지털 공간 및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 내용은 교육 콘텐츠 기획·개발·운영, 강좌 홍보 및 수강생 모집, 교육 운영을 위한 캠퍼스 공간·시설 사용 협력, 콘텐츠의 공동 기획 및 홍보 협력 등이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평생학습은 물론 급변하는 디지털 세상에 발맞추어 어린이와 청소년의 디지털 능력을 향상시키고,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의 디지털 적응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희 서울 강동구 교육지원과장은 “디지털 기술이 일상화 된 시대를 맞이하여 주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과 미디어에...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2월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 보육분과 회의를 개최하여 '2023년 강동구 보육사업'을 공유하고 영유아 보육분과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모색했다고 밝혔다. 강동구는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통합사례관리,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돌봄분과 총 5개 실무분과에 영유아 보육에 관한 분과를 올해부터 추가로 운영한다. 영유아 보육분과는 정기적으로 연 6회 개최하며, 보육현장 전문가인 어린이집 원장 12명과 육아종합지원센터장, 보육관련 실무자 등 5명으로 총 17명이 활동한다. 서점옥 서울 강동구 보육지원과장은 “영유아 보육분과 운영으로 보육수요 다변화에 따른 보육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 수렴 및 보육정책에 대한 자문 역할로 체계적인 보육정책이 수립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교육 열심 강동, 똑똑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 93개교를 대상으로 118억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분야별로 학교 프로그램 운영 및 환경개선 지원, 특수학교 학습도우미 지원 등 11억 원, 돌봄교실 특화프로그램 지원 및 영어체험교실 운영 2억 원, 명문고 육성 지원 5억 원, 유치원 지원 2억 원, 상담자원봉사자 지원 약 1억 3천만 원, 친환경 무상급식 약 87억 4천만 원, 외국어 프로그램 참가 지원 4천만 원, 초·중·고 신입생을 위한 입학준비금 약 7억 2천만 원, 청소년 도전프로젝트 및 동아리 지원 약 1억 7천만 원, 청소년 체육활동 지원 4천만 원을 편성했다. 올해는 학교 프로그램 및 환경개선 지원에 지난해 대비 3억 원이 늘어난 11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초등학교 돌봄교실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는 등 강동구 학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낌없는 교육투자에 나선다. 이번 교육...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게릴라성 강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침수피해를 방지하고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내의 노후화된 수문을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년 이상 된 노후화된 수문을 우선적으로 교체하여 수문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재난 상황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한다. 가래여울2수문은 2001년에 준공하여 20년이 경과된 노후 시설물로서 개량이 필수적인 곳이다. 앞서, 강동구는 올해 서울시 빗물펌프장 노후설비 개량사업 중 수문 개량 관련 예산을 6,200만 원 확보했다. 이와 함께, 수방시설 장비 유지관리 예산이 필요할 경우 추가적으로 구 예산을 투입하여 오는 5월 중순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강동구는 제작사 합동 점검 및 자체 점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시설물을 점검하고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노후화된 수방시설물도 시비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순차적으로 시설 개량을 할 예정이다. 최강윤 서울 강...
![[기획] 강동구, 안전한 보육환경을 위해 민간‧가정 어린이집까지](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1/강동구청사-전경사진.jpg)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보육교사의 근로여건을 개선하여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강동형 교사 대 아동비율 사업’을 올해 3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영유아보육법은 연령별 교사 대 아동비율을 0세의 경우 3명, 1세 5명, 2세 7명, 3세 15명, 4세 이상은 20명으로 규정하고 있다. 보육교사 1인당 돌보는 아동 수, 법정 기준보다 줄여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강동형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사업’은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1인당 돌보는 아동 수를 법정 기준보다 줄이고 보육교사의 수를 확대하는 사업으로, 안전한 보육환경과 보육교사의 업무 부담을 감소시켜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구는 만 0세반과 만 3세반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0세의 경우는 개월 차이로 인한 양육 발달 편차가 커 보육교사의 집중 돌봄이 필요하고, 만 3세의 경우에는 교사 대 아동 비율이 급증하여 보육 부담이 크게 증가한다. 이에, 구는 보육교사 1명당 ...

서울 강동구(구청장)는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체력증진교실’을 2월부터 6월까지 운영 중이며, 모집정원을 확대하여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강동구체육회가 주관하고 강동구가 지원하는 ‘체력증진교실’은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관내 성인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천호아우름센터에서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갖춘 전문 강사 인력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영 시니어 운동클럽’은 어르신(만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스트레칭 위주의 고령층 맞춤형 프로그램이며, ‘바디밸런스+코어운동교실’은 성인(만19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GX 근력 강화 프로그램으로 시간대별로 각 2개의 반으로 운영한다. 지난달 16일부터 모집한 결과 상반기 체력증진교실 참가자는 현재 총 59명이며 ‘영 시니어 운동클럽’ A반(오전 10시)이 마감되는 등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상반기 체력증진교실은 구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정원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강동 구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강동 바이크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강동 바이크스쿨에서는 교통법규 등 자전거 교통안전에 대한 이론 교육과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실습을 병행하여 올바른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운영되며, 매회 15명을 선착순 모집(상시)한다.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싶은 강동구민은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하며, 교육은 강동 바이크스쿨(강동구 상일로12길 89, 1층)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 바이크스쿨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리앤업사이클플라자 1‧2층의 재활용센터 관리‧운영 위탁업체를 오는 20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재활용 문화 확산과 새활용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20년부터 기존의 낙후된 재활용센터를 대신할 강동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 건립을 추진 중이며, 2023년 4월 개관을 목표로 마무리 시설 공사가 한창이다. 재활용과 새활용을 아우르는 강동구 자원순환 복합문화공간인 리앤업사이클플라자는 대지면적 2150㎡, 연면적 251.66㎡, 지상 3층 규모로, 1‧2층에는 현대화된 재활용센터와 수리수선실, 업사이클 홍보·전시, 아름인도서관이, 3층에는 청소행정과 사무실과 리앤업사이클교육장 등이 들어선다. 특히, 강동구 재활용센터가 들어서는 리앤업사이클플라자 1‧2층은 재활용‧새활용 전문매장으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보호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이러한 재활용센터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재활용사...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9일 중앙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 혁신인재양성사업단과 디지털기반의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관학 협력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된 내용은 빅데이터 분야 협업 연구, 빅데이터 분야 관련 정보교류 및 협업, 빅데이터 분야 정부·민간발주 사업 수주 추진 협업, 빅데이터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연구활동 프로그램 기획·운영이다. 지난해에는 고려대학교 정보대학, 일본 아이즈대학과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구현 및 SW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올해에는 중앙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 혁신인재양성사업단와 협약을 맺어 빅데이터 기술 지원 및 자문과 주민교육 등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구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를 한 곳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대민용 스마트 통합 플랫폼(강동 데이터 플랫폼) 구축이 올해 4월에 완료될 예정으로 앞으로 빅데이터 분야 구민 행정 만족도가 더욱 향상될 것으...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22일까지 ‘2023년 에듀(Edu)봉사단’ 13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에듀봉사단’은 관내 교육전문가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재능 나눔을 통해 지난 2011년부터 청소년 교육 지도활동을 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13기는 다음 달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1년간 활동하게 되며, 2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자는 평소 청소년 교육 지도에 관심 있고 진로진학 및 학습상담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에듀봉사단’으로 최종 선발되면 진로·진학·자녀교육 상담, 강동 애프터스쿨 운영지원, 미래교육혁신센터 프로그램 모니터링 및 운영지원 등 다양한 교육 영역에서 활동하게 되며, 지역사회 내 가까운 곳에서 학생과 학부모에게 특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체계적인 학습지도와 함께 정서적 지지기반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 서울 강동구 교육지원과장은 “에듀봉사단의 재능기부는 진로진학 상담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주정차 위반과태료 체납 대상자에게 예금압류 예고문을 발송해 강력 징수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는 올해 예금압류 대상자도 기존 50만 원 이상 체납자에서 20만 원 이상 체납자로 대폭 확대해 그동안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체납자 약 1,400여 명에게도 예금압류 예고문을 일제히 발송했다. 예금압류 대상자가 이달 28일까지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예금 압류를 시행하며 최근 금리인상 및 물가상승 등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체납액을 분납 가능하도록 하는 등 탄력적인 체납징수로 체납액에 대한 부담도 경감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신속하고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과태료에 대한 인식전환은 물론 지역 내 불법 주정차 근절 등 기초질서 확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거둬들인 과태료 세입을 관내 부족한 주차장을 추가 조성하고 주차공유 지원사업 등 주차환경개선을 위한 분야에 재투자해 지역 내 교통인프라 구축에도 힘쓸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난해 시행한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스물일곱 가구가 올겨울 역대급 한파를 무사히 이겨낼 수 있었다고 6일 밝혔다. 이 집수리 사업은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도배, 장판, 단열 등 수리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올해는 가구당 지원금액이 기존 120만 원에서 180만 원으로 늘었을 뿐만 아니라 안전시설 및 환기시설까지 설치할 수 있도록 공사 항목도 추가되어 도배, 장판, 창호교체, 천장보수, 곰팡이 제거 등 총 17종의 시공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의 자가 또는 임차 가구이면서, 반지하 가구가 우선 선정 대상이다. 특히, 지난 여름 침수 피해가 컸던 반지하가구를 대상으로 침수 및 화재예방 시설 설치를 적극 지원한다. 신청은 2월 한 달간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3월 중 선정하고, 이르면 4월부터 시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유희수 서울 강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