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주정차 위반과태료 강력 징수에 나선다!

AI 요약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주정차 위반과태료 체납 대상자에게 예금압류 예고문을 발송해 강력 징수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는 올해 예금압류 대상자도 기존 50만 원 이상 체납자에서 20만 원 이상 체납자로 대폭 확대해 그동안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체납자 약 1,400여 명에게도 예금압류 예고문을 일제히 발송했다. 예금압류 대상자가 이달 2...

강동구, 주정차 위반과태료 강력 징수에 나선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주정차 위반과태료 체납 대상자에게 예금압류 예고문을 발송해 강력 징수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는 올해 예금압류 대상자도 기존 50만 원 이상 체납자에서 20만 원 이상 체납자로 대폭 확대해 그동안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체납자 약 1,400여 명에게도 예금압류 예고문을 일제히 발송했다. 예금압류 대상자가 이달 28일까지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예금 압류를 시행하며 최근 금리인상 및 물가상승 등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체납액을 분납 가능하도록 하는 등 탄력적인 체납징수로 체납액에 대한 부담도 경감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신속하고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과태료에 대한 인식전환은 물론 지역 내 불법 주정차 근절 등 기초질서 확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거둬들인 과태료 세입을 관내 부족한 주차장을 추가 조성하고 주차공유 지원사업 등 주차환경개선을 위한 분야에 재투자해 지역 내 교통인프라 구축에도 힘쓸 방침이다. 황창선 서울 강동구 주차행정과장은 “주정차 과태료는 다른 과태료와 달리 소액체납이 많다”며 “주기적으로 예금압류예고문 및 체납안내문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문자 메시지를 활용한 신속한 송달로 세입 조기징수 및 체납 장기화를 예방해 누수 없는 체납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강동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