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가 반려식물 클리닉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 전문가가 공동주택단지를 방문해 식물 진료 상담, 관리 요령 안내, 분갈이 교육 등을 제공한다.

강동구 명일1동이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한마음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어린이 공연, 모범 어르신 표창, 효 꾸러미 전달,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명일1동 직능단체협의회와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강동구가 세종포천고속도로 터널 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노면 결빙으로 인한 사고를 가정해 진행되며, 지역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는 훈련 후 훈련결과를 바탕으로 대응 매뉴얼을 개발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동구가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노면청소차, 물청소차, 분진흡입차 등을 동원해 도로 위 낙엽과 쓰레기를 청소했고, 구민 630여 명이 참여해 취약지역의 낙엽과 투기물을 수거했다. 구는 11월까지 '강동클린데이'를 통해 낙엽 청소를 이어갈 예정이다.

강동구가 김장철인 11~12월 두 달간 김장 쓰레기를 일반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배출할 수 있도록 배출 방법을 변경 운영한다. 김장 쓰레기는 양념, 젓갈류 등을 제외한 배추, 무 등 김장 시 필요한 채소류로 한정되며, 일반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배출시 '김장 쓰레기'라고 표기해야 한다.

강동구가 천호‧암사 지역에 구립 장애인종합복지관 '강동어울림복지관'을 개관한다. 이 복지관은 장애인 상담, 재활 운동, 가족 지원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동구가 경로당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넓게 쓰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리수납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수납공간 개선, 가구 재배치, 정리수납 방법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경로당 공간을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동구 상일1동은 2일 '제10회 게내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음식이 마련되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복지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2024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12월까지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4,988가구로, 소득 및 재산 자료를 현행화해 급여 변동이나 수급 중지가 예상되는 가구에 소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다른 복지제도 안내도 이루어진다. 최근 2년간 정기 확인조사 4회와 월별 확인조사 12회를 통해 25,177가구를 점검한 결과, 3,149가구(12.5%)는 수급 자격이 중지되었고, 2,590가구(10.3%)는 급여가 증가했으며, 4,420가구(17.6%)는 급여가 감소했다. 과지급 및 부정수급이 적발된 1,851가구에 대해서는 13억 5,663만원을 환수 중이다. 수급 중지나 급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662가구 1,060명에게는 특례 적용이나 다른 지원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생계급여 기준 변경에 맞는 가구에 사전 안내를 실시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힘쓸 ...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1일(금)까지 이틀간 길동복조리시장에서 '길동복조리 가을야행' 야시장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야시장 행사는 길동복조리시장을 홍보하고, 구민 및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31일(목) 첫날에는 가수 안정민, 이츠미, 주노가, 기타로로(루프스테이션), 홍삼트리오를 초대하여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이틀간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에서는 시장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풍성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야시장 행사에 참여하여 시장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맥주 1잔을 무료로 증정해 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정진수 지역경제과장은 "길동복조리 가을야행' 야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주민들이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며 "향후에도 전통시장이 대내·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동구 명일1동은 새마을부녀회와 명일전통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건강 & 안부지킴이' 일인 가구 도시락 배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명일1동 새마을부녀회는 자원봉사로 반찬을 조리해 저소득 일인 가구에 배달하고 있다. 명일전통시장상인회 소속 30여 상점도 빵, 육류, 김치, 과일, 해산물 등의 식재료를 후원하고 있다. 또한 명일1동은 외출을 꺼리는 고립 일인 가구에 매월 1만 5천 원 상당의 반찬 쿠폰을 지급해 외부 활동을 유도하고 있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암사1동 공공·문화 통합센터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암사1동 자치회관 등 일대를 통합 개발해 주민센터, 수영장, 어린이집 등 모든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건립 규모는 지하 4층~지상 4층, 연면적 8,813㎡에 달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복합 개발하여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연내에 설계를 시작하고 2025년 하반기 착공,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총 사업비는 564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