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터널 다중추돌사고 가정한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AI 요약강동구가 세종포천고속도로 터널 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노면 결빙으로 인한 사고를 가정해 진행되며, 지역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는 훈련 후 훈련결과를 바탕으로 대응 매뉴얼을 개발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11월 13일 세종포천고속도로 고덕터널에서 다중추돌사고 등을 가정한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노면 결빙으로 인한 터널 내외부 차량 20여 대 추돌사고, 전기차 화재, 차량 고립 상황 등을 가정해 진행된다. 강동구청, 강동경찰서, 강동구보건소, 육군 제6019부대, 한국도로공사 등 총 29개 관계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할 예정이다.
특히, 연말에 개통을 앞둔 세종포천고속도로 중 강동구 구간은 유일하게 한강의 교량을 건너 터널로 진입하는 구간이 있어, 겨울철 노면결빙에 의한 사고를 가정하여 진행하는 이번 훈련이 지역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는 훈련기획팀을 조직하고 현장답사, 기획회의, 토론훈련 등을 추진하며 훈련 준비에 철저를 기해왔다. 또한 훈련전문가 컨설팅단, 국민체험단과 함께 기획회의를 진행해 전문적이고 다양한 시각을 반영했다.
훈련 당일, 강동구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구성해 신속한 현장대처, 긴급 구조, 피해 지원, 현장 수습 등을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훈련 후에는 훈련결과를 바탕으로 '고속도로 터널 사고 대응 매뉴얼'을 개발하고 재난 대응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재난 발생부터 수습·복구까지 시간대별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강동을 위한 최고의 역량을 유지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노면 결빙으로 인한 터널 내외부 차량 20여 대 추돌사고, 전기차 화재, 차량 고립 상황 등을 가정해 진행된다. 강동구청, 강동경찰서, 강동구보건소, 육군 제6019부대, 한국도로공사 등 총 29개 관계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할 예정이다.
특히, 연말에 개통을 앞둔 세종포천고속도로 중 강동구 구간은 유일하게 한강의 교량을 건너 터널로 진입하는 구간이 있어, 겨울철 노면결빙에 의한 사고를 가정하여 진행하는 이번 훈련이 지역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는 훈련기획팀을 조직하고 현장답사, 기획회의, 토론훈련 등을 추진하며 훈련 준비에 철저를 기해왔다. 또한 훈련전문가 컨설팅단, 국민체험단과 함께 기획회의를 진행해 전문적이고 다양한 시각을 반영했다.
훈련 당일, 강동구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구성해 신속한 현장대처, 긴급 구조, 피해 지원, 현장 수습 등을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훈련 후에는 훈련결과를 바탕으로 '고속도로 터널 사고 대응 매뉴얼'을 개발하고 재난 대응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재난 발생부터 수습·복구까지 시간대별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강동을 위한 최고의 역량을 유지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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