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9호선 4단계 추가연장(강동하남남양주선)' 기본계획 승인…내년부터 본격 추진 강동구를 거쳐 하남, 남양주 연결하는 17.6km 철도 건설 총 8개 정거장 신설 예정, 944정거장(가칭 신미사역) 회차 지점 확정 강동구, 혼잡 해소 위해 943, 944정거장 일반·급행열차 동시 운영 건의

강동구는 교통 약자 보호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5곳, 노인보호구역 1곳, 장애인보호구역 2곳 등 총 8곳에 무인단속카메라 설치를 완료하고 2025년 상반기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강동구, 자활사업 평가회 개최... 우수 지자체 선정 등 성과 공유 및 관계자 격려

강동구, 건강도시 정책 우수사업 12개 선정 및 시상… ‘강동형 안심 귀갓길 디자인 확산 사업’과 ‘걷고, 가꾸고, 함께하기!’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

강동구, '암사역사문화대학' 유튜브 다시 보기 제공…'영국의 세계유산' 강의 5편 공개

강동구는 정당 현수막 난립 방지와 안전 확보를 위해 '정당 현수막 안전높이 표시제'를 시행한다. 관내 주요 설치 장소 31개소에 2m(노란색), 2.5m(빨간색) 높이 표시를 설치하여 안전 기준을 마련하고, 정당 및 설치업체의 책임성을 강화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기대한다.

강동문화재단은 내년 2월 9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아트갤러리에서 STUDIO 1750 기획의 '숨 그리고 숲'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태초의 숲'을 주제로 인류 이전의 자연과 기술 발전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관람객 참여형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전시는 무료이며, 연말연시 이벤트도 진행된다.

강동구는 '다자녀가정-기업(단체) WIN-WIN 프로젝트' 25번째 결연식을 개최하여 27개 기업(단체)이 49개 다자녀가정에 1년간 양육비를 지원한다. 2010년 시작 이후 총 92개 기업(단체)이 약 9억 9천만 원을 후원했으며, 다자녀 특별장려금, 입학축하금 지원 등 다양한 저출산 정책을 추진 중이다.

강동구, ㈜리얼티투자개발 금교윤 대표로부터 취약계층 겨울나기 성금 5천만 원 기부받아. 개인 최고액 기부금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활용,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 예정.

서울 강동구가 상일동 능골근린공원에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 약자를 위한 무장애 데크길 조성을 완료했다. 길이 135m, 폭 2m의 완만한 경사로로 조성된 데크길은 지하철 5호선 강일역 4번 출구와 연결되어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였다.

강동구가 '2024년 서울미래교육지구 발전 자치구 평가'에서 서울특별시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온동네돌봄방과후학교, 청소년 도전프로젝트 등 10개 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국립생태원과 협약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교육'을 진행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동구는 13일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민관협력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강동 위함(for) 프로젝트’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방방곳곳 문고리사업’으로 전년 대비 44% 증가한 274가구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강동구는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전달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