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동부기술교육원 일대 ‘열린정원’ 조성사업 서울시 예산 11억 원 확보. 노후된 사면 및 수목 정비, 포켓쉼터 설치 등으로 주민 보행 접근성 높이고 고덕로변 가로경관 개선 예정. 2025년 연말까지 조성공사 완료 목표.

강동구는 재건축·재개발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이전고시 전에도 시설 보완이 가능하도록 행위허가 및 신고 제도를 개선했다. 이전고시 지연으로 인한 건축물대장 생성 및 등기 지연 문제를 해결하고자, 소유권 이전 전에도 조합을 통해 행위허가·신고를 가능하게 했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이전고시 전에도 용도변경이나 비내력벽 철거 등의 시설 보완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상가 입주 시기를 앞당겨 입주민 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구, 천호동 로데오거리 청년 거점공간으로 새단장 완료. 도로 및 보도 정비, 디자인 특화요소 적용 등 종합 정비를 통해 젊음과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 재탄생.

강동구, 2024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2억 원과 서울특별시 특별조정교부금 24억 원 확보. 어린이 안전 시설 개선, 범죄 예방 인프라 구축, 강동 첨단복합청사 복합개발 등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

강동구는 제31회 아동·청소년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우수작품을 전자책으로 발간하여 온라인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했다. 이를 통해 작품의 체계적 관리와 지역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도모한다.

강동구,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일반형) 참여자 76명(전일제 49명, 시간제 27명) 기관 배치 완료. 동주민센터, 구청, 복지기관 등에 배치되어 행정 도우미, 사서, 바리스타 등 직무 수행 예정. 2024년 대비 정원 및 예산 증액, 관계기관 취업 상담 연계 추진. 참여자 대상 필수교육 및 현장 모니터링 실시.

강동구는 지난달 성내동 다세대주택 화재 피해 이재민들의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임시 숙소 마련, 구호 물품 전달, SH 긴급 임시주택 지원, 의료 및 심리 지원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성내2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강동소방서 등이 힘을 합쳐 화재 현장 청소, 폐기물 처리, 복지 자원 연계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서울 강동구 길동에 익명의 기부자가 500만원 성금을 기탁했다. 2020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이 기부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더 큰 도움을 주지 못해 죄송하다"는 편지를 함께 전달했다. 길동은 성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다른 지역 시설에서도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강동구, 2024년 대외기관 평가 및 공모사업 75개 분야 수상으로 탁월한 행정력 입증. 대통령 표창 1점, 국무총리상 2점, 장관상 및 최우수 등급 7점 등 획득. 청소년 정책, 적극행정, 재난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통해 약 43억 5천만 원의 재원 확보. 치매, 보건복지, 장애인복지, 정신건강, 건축행정, 스마트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외적 인정.

강동구, 6년간의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AFHC) 운영위원회 의장 임기 마치고 운영위원으로서 활동 지속. 강동구는 의장 도시로서 국제 행사 개최, 선진 건강정책 전파, WHO와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위상을 높였으며, 8개의 WHO 건강도시상과 11개의 AFHC 건강도시상을 수상함.

강동구, 2024년 건축행정평가 일반부문 최우수 기초지자체 선정! 건축 안전, 유지관리, 행정 개선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주민 중심 행정으로 건축공사장 환경 개선, 지역 주민 고용 확대, 여성 안심주택 추진 등 주민 맞춤형 정책 시행.

강동구, 천호·암사동 하수관로 정비 사업 추진... 침수 피해 예방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