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는 ‘2025 사랑의 열매 강동구 나눔네트워크 기관배분 사업’을 통해 33개 기관의 36개 복지사업에 약 2억 7백만 원을 지원한다.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활용하여 민관협력 사업,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소규모복지시설 아동·청소년 공모사업 등을 지원하며, 가족 소통 증진, 다문화 이해 교육, 어르신 봉사단 양성, 전통문화 체험,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1인 가구 지원, 식생활 개선, 사회적 고립 해소, 건강 증진, 환경 보호 교육 등 세심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사업 참여기관 대상 성금 사용 및 회계처리 교육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하고, 미취업 청년들을 위한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구민을 위한 일자리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1일 개최된 일자리 매칭데이에서는 5개 기업이 참여해 139명의 구직자와 면접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에게는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를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 중이다.

강동구, 시립강동실버케어센터 유휴공간에 어르신 '치유텃밭' 조성 및 텃밭 가꾸기 프로그램 운영 시작. 상추, 대파, 토마토, 봉선화 등을 심어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신적 치유 도모. 무장애 텃밭 설계로 휠체어 이용 어르신도 참여 가능. 전문 강사 파견으로 농업 지식 전달 및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예정.

강동구, 전국 최초 ‘5대 중독 예방 TF팀’ 구성…약물, 음주, 흡연, 인터넷 중독에 당중독까지 관리 범위 확대, 예방·재활 중심 대응 체계 전환

강동구, 상일2동 주민센터에 스마트도서관 개관… 주민 독서 접근성 향상 기대

강동구, 명일동 도로함몰 발생... 서울시와 협력하여 익일 새벽 복구 완료 예정

강동구는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5월 31일)에 따라 6월 1일부터 미신고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계약은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지연신고 시 최대 30만 원, 거짓신고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대인·임차인 모두 신고 의무가 있으며, 온라인 또는 주택 소재지 관할 동 주민센터 방문 신고가 가능하다.

강동구, 40대 중장년층 재취업 지원 ‘40대 직업캠프’ 수강생 모집

강동구, 초등학생 대상 새활용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코딩,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 통해 자원순환 의미 체험

강동구,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 위한 20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심리치료, 부모 상담, 학습 지원, 의료 지원 등 아동 발달 위한 필수 프로그램 제공

강동구 허브천문공원, 형형색색 허브꽃 만개... 6월 초까지 절정

강동구는 취약계층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평생교육이용권' 2차 모집을 6월에 진행한다. 1차 모집에는 예상보다 많은 839명이 신청했으며, 2차 모집은 30세 이상 디지털 강좌 수요자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이용권은 연간 35만 원 상당의 포인트가 'NH농협 채움카드' 형태로 발급되며, 전국 평생교육기관에서 온/오프라인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로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