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강동구, 8월 12일 강동아트센터에서 ‘2026학년도 진로진학박람회’ 개최. 박권우 교사 초청 대입 전략 설명회 및 26개 대학 입학사정관 1:1 맞춤 상담 진행 예정. 서울 주요 대학 및 지역 거점 국공립대, 의학 계열 대학 참여. 진학 전문교사 개별 상담 병행. 강동구 통합교육포털 ‘강동 미래온(ON)’에서 사전 신청 가능.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7월 1일,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을 방문해 ‘자수장’ 보유자인 강동구민 김영이 장인을 만나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김영이 장인은 55년간 자수 활동에 힘써왔으며, 29년 만에 자수장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이 구청장은 자수 공방을 둘러보고 전통 자수 시연에 참여하며 장인정신을 체험했다.

강동구, 고덕로변 일대 노후 가로환경 개선 위해 '열린정원 조성사업' 추진. 옹벽 철거 후 '포켓 쉼터' 조성 및 녹지 공간 마련으로 보행 접근성과 쾌적한 가로경관 확보 예정. 서울시 예산 11억 3천6백만 원 확보, 11월까지 공사 완료 목표.

강동구는 도시 균형발전과 체계적인 도시계획 추진을 위해 도시계획 전문가로 구성된 '공간전략팀'을 신설했다. 원도심과 신도심 간 불균형 해소, 용적률 상향에 따른 기부채납 통합 관리, '강동 그랜드디자인' 이행 등 고난도 과제를 총괄 추진할 예정이다. 노후 저층주거지, 저이용 부지 등을 대상으로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채납 공공시설에 대한 맞춤형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며, 도시계획위원회 상정안건을 사전 검토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강동구는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을 위해 '다(多)·통(通)·애(愛) 일일 가족 캠프'를 운영한다. 8월 2일과 9일 양일간 양평 외갓집체험마을에서 농촌 체험,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한다. 신청은 7월 11일까지 동 주민센터 또는 강동구청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팀을 통해 가능하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현장 소통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생활체육광장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만나 천호어울림수영장 개장 등 구정 성과에 대한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하고, 출근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정례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정책 아이디어 제안 공모 수상자들을 표창하며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강동구는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34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암사초록길 미관 정비, 고덕천 안전환경 조성, 강일동 복합청사·성내종합사회복지관 시설 개선, 천호3동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강동구, 민선 8기 3년 동안 교통망 개선, 일자리 창출, 주거환경 개선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며 서울 동부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 GTX-D 노선 확정, 세종포천고속도로 부분 개통, 9호선 4단계 연장 등 교통 인프라 확충. 고덕비즈밸리 기업 입주, 이케아 입점 등 경제 활성화. 둔촌주공 재건축, 천호 재정비촉진사업 등 주거환경 개선. 강동어울림복지관, 천호어울림수영장 등 생활편의시설 확충. 암사초록길 개통, 고덕천·망월천 정비 등 친환경 도시 조성. '강동 그랜드 디자인' 수립으로 미래 도시계획 청사진 마련.

강동구, 여름방학 맞이 뚝섬유원지 '윈드서핑 교실' 운영…구민 100명 대상 수상스포츠 체험 제공

강동구, 길동생활 부설주차장 26면 주민 개방…주차난 해소 기대

강동구는 7월 7일부터 일주일간 공공형 실내놀이터 '아이맘 강동'에서 '꿈꾸는 놀이터'를 운영한다. 아이들은 다채로운 색과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 활동을 통해 색깔 나라를 탐험하고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며 창작할 기회를 갖는다.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만들기 프로그램 '꿈꾸는 손길'도 운영된다. 7월 1일 오전 9시부터 '아이맘 강동'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가능하며, 이용료는 영유아 2,000원, 보호자는 무료이다.

강동구, 7월 1일부터 정화조 청소 등 분뇨 수집·운반 수수료 인상. 2018년 이후 동결되었던 수수료, 인건비·유류비 상승 등으로 인해 인상 결정. 정화조 청소 기본요금 23,000원, 초과요금 0.1㎥당 2,350원으로 인상. 재래식 화장실 분뇨 수수료는 기본요금 8,000원, 초과요금 10리터당 200원으로 조정. 서울시 수수료 원가분석 용역 결과 및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주민 부담 최소화 범위 내에서 인상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