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서울 암사동 유적 발견 100주년 및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 기념 짧은 영상 공모전 ‘강동선사 100 to the 30’ 개최. 9월 5일까지 1분 이내 세로형 광고 영상 접수. 총 500만원 상금.

강동구는 건축과 내 건축설비팀 신설 1년 만에 예산 절감, 공사품질 향상, 행정 효율 제고 등의 성과를 거뒀다. 2천만 원 이상 모든 공사에 대한 직접 감독으로 연간 약 1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냈으며, 강동어린이회관 아이누리홀의 경우, 노후 설비 개선으로 주민 만족도가 향상되었다. 또한 행정부서와의 협업 체계 강화로 행정 효율성과 내부 업무 만족도도 높아졌다.

강동구, 장애인 건강보건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 보건복지부 표창 수상. 10개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구성, 장애인 종합건강검진사업 등으로 의료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실질적 재활서비스 제공.

강동구, 천호 및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 계획 변경안 수정 가결로 개발 활성화 기대

강동구, 둔촌동 서하남IC 입구 교차로 일대 도로 침수 예방 위해 도로수위계 설치 추진. 지난 9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 발생했던 지역으로, 재난관리기금 1천 4백만 원 투입해 8월 초까지 설치 완료 예정.

강동구는 2025년 4월부터 6월까지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6만 2,615가구 중 6,045가구(9.6%)에 대한 정기 확인 조사를 실시, 2,960가구(49%)의 수급 자격 및 급여를 조정하고 부적정 수급 186가구에 대해 약 1억 9천만 원을 환수 조치했다. 이를 통해 월평균 약 1억 원의 재정 절감 효과를 거두었으며, 복지재정 누수 방지 및 실질적 도움 필요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 강화를 이루었다.

강동구는 '2025년 제1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료식을 개최했다. 3040세대 여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경제생활, 아동 심리, 자기돌봄 등 3개 주제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수강생 만족도 조사에서 84%가 '만족'이라고 응답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동구는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의 의료기관 방문 편의 지원을 위해 한국동행서비스협회와 이동지원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들은 병원 방문, 투약, 검사 등에 필요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강동구는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운영 관리를 담당하고, 협회는 차량 및 인력 지원, 서비스 제공을 담당한다. 시범 서비스 이용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구는 이번 협약으로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동구가 '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회, 경제, 환경, 지원체계 등 4개 부문에서 종합 우수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1인 가구 안심장비 지원,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 범죄 예방 인프라 구축 등 분야별 특화 사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동구, 어린이집 교통안전 위해 '안전 홍보 우산' 2,578개 배부…노란색·반투명 소재로 시인성·안전성 확보

강동구는 11일, 동주민센터 방문복지인력 약 1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 위기 상황 대응 역량 강화와 현장 인력의 심리적 안정 및 안전 의식 고취에 중점을 두었다. 이론 강의에서는 실제 사례 중심의 대응 방안을 전달했고, 실습 강의에서는 ADT캡스 전문 경호팀이 위기 대응 훈련과 호신술 실습을 진행했다.

서울 강동구는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매월 7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설하여 8월부터 지급한다. 이는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유족이 지원에서 제외되는 상황을 해소하고, 배우자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정책이다. 신청은 구비 서류를 갖춰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