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정비사업 주민 혼란 해소 위해 ‘정비사업 자문의 날’ 운영 강동구는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9월부터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정비사업 자문의 날’을 운영한다. 도시정비 전문가, 법률자문 변호사가 재건축·재개발 추진 절차, 관련 법령, 조합 설립 및 운영, 사업비 등에 대한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이는 앞서 진행된 ‘정비사업 아카데미’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강동구, 개명 신고 처리 기간 10일에서 1일로 단축. 법원 판결 후 구청 방문 시 당일 또는 익일 오전까지 처리 완료. 신분증, 금융, 통신 등 후속 절차 신속하게 진행 가능.

강동구치매안심센터는 8월 13일 '치매와 함께 살기'를 주제로 '치매 당사자 한·일 교류회'를 개최, 일본 치매 당사자들의 경험 공유 및 정책 지원 사례 소개 등을 통해 한국과 일본 치매 당사자 간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9월 16일부터 내년 3월까지 '현대백화점 로컬상회' 운영. 사회적경제 기업, 청년 창업가, 소상공인 40여 개 참여. 반려동물 용품, 가구, 공예품 등 다양한 제품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코너 운영 예정.

강동구, 50플러스센터 9월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41개 강좌 596명 대상

강동구, 9월 18일 수원·화성 세계문화유산 답사 참가자 모집…암사동 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 일환

강동문화재단은 9월부터 11월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클래식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 아리스토 샴, 첼리스트 문태국,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 피아니스트 백건우 등이 출연하여 바흐, 라흐마니노프, 슈만, 베토벤, 모차르트 등의 작품을 연주한다.

강동구, 암사동 유적 발견 100주년 기념 ‘SUNSA HIP 100’ 행사 개최…9월 20일,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역사 추리 미션투어, 버스킹 공연, 조개껍질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강동구, ‘2025 건강 실천 영상 공모전’ 수상작 9편 선정… 건강 실천 홍보자료 및 교육 콘텐츠로 활용 예정

강동구, 20억 규모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온라인 투표 실시… 9월 3일까지, 총 43개 사업 대상, 모바일 투표 가능

강동구, 9월 6일 광나루 한강공원서 '제13회 다 하나의 가족 축제' 개최… 운동회, 체험 부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8월 27일까지 300여 가족 참가자 모집

강동구는 원주시, 음성군, 이천시와 함께 청소년 대상 ‘2025년 친선도시 문화체험단’을 운영, 지역 간 문화 교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학생들은 농촌체험, 공룡수목원 방문, 서울 암사동 유적 탐방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 이해를 넓히고, 다른 지역 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