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제571돌 한글날(10월 9일)을 맞아 10월 13일까지 천호지하보도 문화갤러리에서 '한글사랑 표어 및 손글씨 엽서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구는 지난 한달 여 간 올바른 한글 사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기간 동안 초등학생부터 7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총 93점(표어 54점, 엽서 39점)의 작품을 공모하는 등 한글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관심을 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수상작(14점)뿐만 아니라 한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다수의 출품작(27점)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표어 부문 수상작은 최우수 ‘같이 가꾸는 바른 한글, 가치 누리는 우리 한글’ , 우수 ‘한글 가치 제대로 한글사랑 대대로’ 외 입선작 5점이다. 엽서 부문 수상작은 최우수 ‘한글에 내 마음을 담아 너에게 전할 수 있음이 행복하다’ , 우수 ‘한글은 귀한 선물입니다’ 외 입선작 5점이다....

서울 강동구체육회(회장 이해식 구청장)는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제78회 강동그린웨이 걷기대회를 오는 23일(토) 아침 07시 40분에 개최한다. 이번 걷기대회는 강동경희대병원과 현대백화점(천호점)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열린다. 특히, 생명 존중의 달을 맞이하여 강동구보건소, 강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 LifeHope 강동구기독교자살예방센터 등에서 생명존중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오프닝 공연으로는 한국장기기증조직원 중창단이 생명의 소리 희망송을 준비했다. 걷기대회 코스는 일자산 잔디광장에 집결하여 해맞이광장과 허브천문공원을 지나 다시 잔디광장으로 돌아오는 1시간 코스로, 건강도 챙기고 홍보부스에서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이번 걷기대회에는 자전거 10대, 진공청소기 10대, 산양산삼 6박스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생수, 과일, 크래커 등이 제공된다. 걷기대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행사 당일 일자산 잔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9월 7일부터 해바라기꽃의 씨앗을 활용해 친환경대체에너지인 바이오디젤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친환경 바이오에너지 체험농장’을 운영한다. ‘친환경 바이오에너지 체험농장’에서는 해바라기꽃의 씨앗을 활용해 바이오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고, 태양열 조리기를 이용한 계란 삶기, 자가발전 자전거를 이용한 솜사탕․바나나 주스 만들기, 공 올리기, 전구 켜기, 태양전지 선풍기 모자 쓰기, 태양광 모형자동차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농장에 조성된 동물 사육장은 바이오매스 학습과 더불어 동물들과 교감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 기회를 덤으로 제공한다. 2010년 전국 최초로 개장한 체험농장은 일상생활에서는 흔히 해볼 수 없는 신기한 경험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 많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받고 있다. 이번 바이오에너지 체험농장은 해바라기 개화기에 맞춰 오는 9월 7일부터 28일까지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먹을 것을 기르는 공간’인 텃밭을 ‘먹을 수 있는 식물로 만드는 정원’인 텃밭 정원으로 가꿀 수 있는 ‘강동구 실내․외 텃밭정원사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텃밭 작물의 다양성 확보 및 아름다운 경관 조성뿐만 아니라 정원활동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한다. 유럽식 정원 개념을 도입해 먹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 텃밭정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정원학, 식물학, 정원디자인 설계 및 실내정원플랜트 시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할 예정이다. 정원의 개념 및 작물재배에 관한 수업, 디자인 강의, 실내정원플랜트 및 가지치기 실습, 과제 발표, 공동프로젝트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 정원 박람회 견학 등 현장교육도 함께 이루어지게 된다. 교육은 총 16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2강 이상 참석한 수강생은 강동구청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수료 후에는 강동구 텃밭정원사동호회에 가입해 스터디 활동과 텃밭정원 디자인 실습에 참여...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누구나 금연거리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관내 천호대로 금연거리에 가로등 및 노면 금연표지판을 재정비했다. 보행자들이 금연거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게 함으로써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지난 2015년 금연거리로 지정된 ‘천호대로 금연거리’는 천호역 8번 출구 및 3번 출구부터 강동성심병원 사거리까지 2km구간이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아 간접흡연 피해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던 곳이기도 하다. 강동구는 훼손된 가로등 금연표지판(17개)을 보수하고 기존에 설치된 표지판과 적절히 안배해 금연거리 50~100m마다 신규 표지판(20개)을 추가 설치했다. 또 노면표지판(띠형 8개, 사각형 20개)은 한글·영문·한문으로 금연거리임을 명시하고 투명 강화유리 재질로 만들어 누구나 금연거리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재정비했다. 강동구 관계자는 “금연거리 표지판 재정비가 완료됨에 따라 금연캠페인 등 홍보를 강화하고 지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17~18일 이틀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제21차 건강도시연맹(Alliance for Healthy Citiesㆍ이하 AFHC) 운영위원회 및 국제포럼'에 AFHC 운영위원 및 AFHC 한국 지부 대표로 참석했다. 캄보디아 프놈펜시와 AFHC, WHO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국제포럼에는 세계 각국의 건강도시 관계자와 캄보디아 지자체 공무원 및 건강도시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인 17일 열린 ‘제21차 AFHC 운영위원회 회의’에서는 지난해 8월 원주시에서 개최한 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2018년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릴 컨퍼런스에 대해 논의했다. 18일에는 ‘비감염성 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주제로 '건강도시 국제포럼'이 열렸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을 비롯해 호주,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4개국 대표가 비감염성 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WHO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주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상황보고회 및 비상식량(주먹밥) 시식회 등 다양한 안보행사를 개최한다. ‘2017. 을지연습’이 시작되는 첫 날인 21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후 2시․5시․8시에 강동구청 지하 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상황보고회를 개최한다. 상황보고회에는 안보의식 강화 및 을지연습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주민들이 참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비상식량(주먹밥) 시식회와 화재 및 유독가스 누출 실제훈련, 군 장비 전시회,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안보체험, 독도 및 일본의 역사왜곡 사진전 등 다양한 안보행사도 개최한다. 특히 오는 21일에는 천호역에서 6.25 전쟁 간접 체험을 위한 비상식량(주먹밥) 시식회가 열릴 예정이다. 강동구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준비한 주먹밥과 찐 감자․고구마를 지역 주민들과 나누는 이번 행사를 통해 6.25 전쟁의 아픈 역사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한부모가족 다사랑 꿈드림 가족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직업체험과 가족캠프로 구성된다. 송파구 소재 롯데월드 내에 있는 ‘키자니아 서울(직업체험 테마파크)’에서 진행되는 ‘직업체험’은 가족과 함께 요리사, 소방관, TV앵커 등 90여개의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를 발견하고 장래 희망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동구 대표 캠핑장인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에서 진행하는 ‘가족캠프’에는 숯불바비큐파티 및 다양한 가족단합프로그램(레크리에이션, 일자산 자연숲체험, 허브공원 산책)이 준비되어 있다. 부모와 자녀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가족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구는 이번 캠프가 생계와 양육이라는 이중 부담을 가진 한부모가족에게 삶의 쉼표를 제공해 심신을 치유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서울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서울 자치구에서는 최초로 아파트 관리동에 입주한 민간어린이집의 과도한 임대료를 바로잡아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특별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에 따르면 어린이집의 임대료는 보육료 수입의 100분의 5 범위 이내로 정하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지난 3월 강동구가 공동주택 내 관리동 민간어린이집 임대료를 전수 조사한 결과, 규정보다 높게 책정해 운영하고 있는 아파트가 11개소로 나타났다. 임대료 부담으로 재정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부 어린이집으로부터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은 일종의 가이드라인으로서, 어린이집 임대료의 관리규약 위반 사항에 대해 시정명령이나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미약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난해 '공동주택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관리규약 위반사항에 대해 행정처분이 가능하도록 법적 구속력이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구는 법제처 등의 법령해석과 고문 변호사의...

서울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입추를 맞아 친환경 도시텃밭(7,600구좌, 164,188㎡)에서 ‘김장채소 가을갈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8월 5일부터 27일까지는 밭갈이 및 무씨 파종을, 9월 1일부터 3일까지는 배추모종을 심게 되며, 밑거름은 구에서 유기질 비료를 1구좌당 1포(10kg) 지원할 예정이다. 구에 등록된 민간 운영 텃밭(1,297구좌, 30,379㎡)과 협력텃밭(906구좌, 22,085㎡)에는 유기질 비료 구입비의 70%와 병충해 방제를 위한 친환경 약재도 지원한다. 또한 일반 분양자를 대상으로 무씨앗을 1봉당 1천원, 배추모종을 1판에 5천원씩 판매하고, 다자녀․다문화․장애인시설 등 배려텃밭 296구좌에는 무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해식 구청장은 “도시텃밭 김장채소 가을갈이는 강동구 내에서 텃밭을 일구고 있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번 가을갈이를 함께하며 텃밭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더 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가을...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확대·개선 시행되는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관련 내용을 주민에게 널리 알려 전국 공통 출산서비스뿐만 아니라 강동구 자체 출산서비스도 빠짐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는 출생신고와 함께 양육수당, 전기요금 감면, (지자체)출산지원금, 다둥이 카드 등 각종 출산지원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주민 편익 증진 서비스다. 7월 31일부터 전국 공통서비스가 개선되면서 이전에는 셋째 이상 다자녀 가구만 가능했던 전기요금 경감 신청이 출산한 모든 가구에 적용되게 됐다. ‘출산가구 전기요금 경감’ 대상은 2016년 12월 1일 이후 출생아가 있는 가구이며,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에 신청해야 서비스를 적용받을 수 있다. 다만, 출생일로부터 1년을 경과해 신청하게 되면 출생일로부터 2년까지 남은 기간에 대해서만 할인이 적용되니, 신청대상 가구는 이를 염두에 두고 신청해야 한다. 출생아의 부모나 조부모(대리인)가 주소...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27일부터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밭에서 ‘어린이 꿀벌체험학교’를 운영한다. 벌은 전세계 주요작물의 70%의 수분에 기여하는 소중한 존재인데 비해, 벌을 무섭고 두려운 존재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구는 어린이들에게 벌꿀을 얻는 과정을 통해 꿀벌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도심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이들이 벌에 대해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양봉 강사가 벌의 생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예정이며, 보호장비를 안전하게 착용한 상태로 직접 벌통을 열고 벌을 만져보는 등의 양봉 체험도 진행하게 된다. 또한 꿀벌체험학교를 통해 다양한 체험을 한 아이들에게는 강동구에서 직접 채밀한 천연벌꿀(150ml)이 예쁜 병에 담겨 증정될 예정이다. 집에 돌아가 천연벌꿀의 달콤함을 맛보면서 꿀벌과의 만남과 자연의 소중함을 기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어린이 꿀벌체험학교는 7월 27일 제1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