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만들기 지방정부협의회(공동회장 이해식 강동구청장)가 3월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18. 제1차 마을만들기 지방정부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마을만들기 지방정부협의회’는 마을공동체에 대한 정책적 지원 의지가 있는 지방정부로 구성된 협의체다. 2015년 9월 출범해 ‘지방자치 실현·지역사회 혁신·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마을만들기 기반구축 및 제도개선, 정책개발 및 추진역량 강화, 공동협력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공동회장단인 강동구를 포함해 전국 51개 기초자치단체와 서울시, 경기도, 강원도, 광주광역시 등 4개 광역자치단체가 회원도시로 활동 중이다. 이번 회의는 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 한국마을지원센터연합의 후원으로 강동구에서 개최되며, 마을만들기 관련 공무원 및 중간지원조직, 마을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회의 첫날인 21일에는 마을만들기 추진현황 공유 및 2018년 운영방향 논의, 마을활동가들의 정책제안, 마을만들기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정재원 선수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강동구는 어제 15일 오후4시30분에 구청장실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경기에서 은메달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기량을 발휘한 정재원 선수가 지속가능한 건강도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기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정재원 선수는 현재 강동구에 소재한 동북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다. 이 자리에서는 강동구체육회(회장 이해식) 자문기관인 강동구체육진흥위원회(위원장 김명수)가 체육우수선수 성금 1백만원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한편 정재원 선수는 이번달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018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남자 5,000미터 금메달과 팀추월 금메달을 수상해 2관왕을 차지했다. 정재원 선수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선수로 출전했던 형 정재웅선수(한국체대 1년)도 같은 대회에서 500미터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9일부터 일자산 종달새·명일공원 엘리스·동명공원 밤송이 등 총 3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을 전면 개장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실내교육에 익숙한 도시의 아이들이 숲속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생태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조성된 자연학습 교육의 장이다. 아이들은 이 곳에서 유아숲지도사의 도움을 받으며 흙을 직접 만지고 나뭇잎과 지렁이 등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종을 관찰하며 자연의 순환과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강동구는 지난해 유아숲체험원 ‘일자산 종달새’와 ‘명일공원 엘리스’를 운영하며 1만여명의 아이들에게 숲체험학습을 제공했다. 올해는 작년 9월 조성된 ‘동명공원 밤송이’ 유아숲체험원이 첫 문을 열며 더 많은 아이들에게 숲속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유아숲체험원은 오는 3월 19일부터 12월 중순까지 운영된다. 만2세 이상 유아~초등학생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연간 사전신청 등을 통해 ...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3월 20일까지 강동구 장애인직업학교에서 대학생활을 경험하면서 직업능력을 키우고 취업 기회까지 얻을 수 있는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제4기를 맞은 강동구 장애인직업학교는 대학 진학,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 대학의 평생교육 과정을 제공해 맞춤형 직업능력 향상과 자립을 지원한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41명이 수료했다. 특히 2017년에는 수료생 6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고, 강동구청 제2청사에 개소한 '행복플러스 가게 4호점'인 카페 I got everything에 4명이 취업해 근무하고 있다. 교육은 3월 26일부터 12월까지 24주 과정(주 3회)으로 동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커피 전문가 과정, 제과제빵, 서비스 실무 및 성교육 특강 등으로 구성돼, 장애인들이 사회에 나와 자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수료 후에는 행복플러스 가게로 취업을 연계하는 등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4월 1일까지 ‘2018 사회적경제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팀을 모집한다. 강동구는 지난 2012년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을 양성하기 위해 인큐베이팅 사업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42개 팀을 발굴했으며 그 중 12개 팀이 강동구 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진입했다. 또한, 올해는 인큐베이팅 출신 2개 팀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선정돼 활동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혁신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을 가지거나 사회적기업 또는 마을기업, 협동조합을 창업하고자 하는 3인(협동조합의 경우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특히, 팀원 중 1인 이상은 강동구 지역주민(거주지 또는 직장 기준)이어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강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홈페이지 (www.gdse.org)에서 신청 서류 다운로드 후 이메일(gdsecenter@gmail.com)로 신청하거나 강동구 사회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28일을 시작으로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성장과정에 맞춰 유용한 교육정보를 제공하는 강동에듀맘포럼을 운영한다. 강동에듀맘포럼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1기 운영돼, 학부모 약 4천 명이 참여했다. 변화하는 교육제도, 복잡한 입시전형 이해를 위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독서․글쓰기 등 학부모가 직접 가정에서 자녀를 지도하기 어려운 분야의 교육 방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정에서 학부모가 창의적, 능동적으로 자녀를 교육할 수 있게 돼, 사교육비 절감 효과도 있다. 4~5월 중 자녀의 성장에 따라 에듀맘포럼 초․중․고 학부모과정을 운영한다. 서술형 수행평가 대비 효과적인 독서, 글쓰기 방법(초등 학부모과정), 고교 유형별 진학 전략과 통합교육과정 등(중등 학부모과정) 학생부 종합 전형 분석, 수시전형 완벽 공략 등(고등 학부모과정)을 주제로 하여 과정별로 진행된다. 특히 2018년에는 초․중․고 개별과정을 진행하기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10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2018 댄스비전 시상식에서 이해식 강동구청장이 ''Dancers' Heart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8 댄스비전은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진흥회에서 주최하며 무용예술 분야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인사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시상식으로 ‘Dancers' Heart Award’는 비무용인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이날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강동아트센터를 무용전문공연장으로 특성화시켜 무용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크게 진작시키고 대한민국 현대무용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011년 문을 연 강동아트센터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개년에 걸쳐 진행된 ‘강동스프링댄스페스티벌’과 ‘대학무용제’를 통해 ‘무용 전문 공연장’, ‘무용중심극장’으로 브랜딩하며 전국의 무용인들이 한번쯤 서보고 싶은 무대가 됐다. 스웨덴왕립발레단, 키에프국립발레단 등 해외무용단을 비롯해 국립발레단, 유니버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영유아 아동이 저염식 식습관을 형성하고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관내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염도계 무료 대여 사업을 추진한다. 염도계 무료대여 대상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급식소 중 상반기 40개소, 하반기 40개소로 연간 총 80개소다. 구는 염도계가 없는 곳에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향후 전체 등록시설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현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연중 4~6회로 어린이급식소에 직접 방문, 영양지도와 국물음식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80%이상의 시설이 적정염도(0.3~0.5%)를 유지하고 있지만 조리원이 바뀌는 등 변수가 생길 때 염도가 상승하거나 편차가 크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급식소에서 주3회 이상 자발적으로 염도를 측정해 국물음식의 염도를 즉각 모니터링하고 적정염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다. 블루투스 염도계는 스마트폰 앱 ‘건강나이’와 연동돼 급식소에서 국의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청년 중심 가죽패션산업 협업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사회적경제 특구’로 선정되며 시비 2억원을 확보했다. ‘사회적경제 특구’란 지역의 문제를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해결하는 사회적경제 방식의 지역발전 모델이다. 강동구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특화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청년 중심 가죽패션산업 협업체계 구축’ 사업으로 2년 연속 ‘사회적경제 특구’로 선정됐다. 구는 특구 1년차인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가죽네트워크 공간 ‘서울가죽패션창업지원센터(강동구 고덕로 53, 2층)’ 개소, 양질의 인력 양성을 위한 ‘고용노동부 가죽패션 협동조합 창업교육(기본·심화과정) 운영’, 특구 온라인 플랫폼 ‘L-AND’ 사이트 구축, 판로개척을 위한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업무협약 체결, 기업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한 청년창업 자금 연계 업무협약 체결, 청년 기업을 위한 ‘서울가죽패션창업지원센터 입주 업체 선정(4개 청년...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원룸․다가구주택 등 소유자의 신청을 받아, 상세주소를 부여하고 주민등록표(등․초본)까지 한 번에 정정해 주는 ‘상세주소 부여 및 주민등록 정정 원스톱서비스’를 추진한다. 상세주소 제도는 원룸․다가구주택 등에도 아파트 등 공동주택처럼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동․층․호를 부여해 법정주소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로, 2013년부터 시행해왔다. 그동안 원룸․다가구주택 등은 건물 소유자나 임차인이 신청해야 상세주소를 부여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6월 도로명주소법이 개정되면서 시․군․구에서 직권으로도 부여할 수 있게 됐다. 아파트와 달리 상세주소가 없는 원룸·다가구주택·상가 주민들은 음식배달, 우편, 택배이용 등 생활에 불편함을 겪는다.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위치파악이 어려워 안전에도 취약하다. 구는 주민들의 편의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상세주소 이용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상세주소 부여를 위해 구청 담당자가 현장에 직접 방문한다. 이때 거...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사회에서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법률서비스 문턱을 낮춰 제때 필요한 법률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법률홈닥터’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변호사 자격을 가진 ‘법률홈닥터’(법무부 소속)가 구청에 상주하면서 법률상담 및 자문, 법 교육, 소송구조 등 조력기관 연계, 법률문서 작성과 같은 1차적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소송수행은 업무 범위에서 제외된다.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전화상담 또는 내방상담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18개 동 주민센터, 4개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일일 법률상담소를 운영 중이다.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률 교실도 수시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변호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법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선뜻 그들을 찾아가기는 어려운 게 현실”이라며, “이웃 같은 법률홈닥터를 통해 법...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9일과 13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상상(相想) 협치학교’를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관 주도 행정에서 벗어나 민간과 행정이 공동으로 정책을 결정·집행·평가하는 ‘민관협치’를 알리고,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다. ‘협치학교’는 협치, 왜 필요할까? 강동구의 지역사회혁신계획 수립과 실행과정, 다양한 협치 사례 소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협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직접 민관협치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이번 교육은 3월 9일(금) 오후 2시, 13일(화) 오후 4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원하는 날짜에 수강하면 된다. 협치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강동구 홈페이지(www.gangdong.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 현안에 대한 대응력과 정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협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치학교가 주민들이 민관협치에 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돼, 향후 지역사회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