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여름철 태풍과 호우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을 ‘여름철 재난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재난을 더욱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관련부서 22개 및 대외 14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강화했다. 총 13개 반으로 편성, 기상상황에 따라 1~3단계별 근무체계로 운영된다. 아울러 재난발생 시 주민들이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 상시 비상연락이 가능하도록 대표전화에 전 용번호를 부여하고, 컴퓨터 9대와 전화기 5대 등 장비를 보강해 재난발생 시 인력, 장비, 물자가 신속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했다.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조치로 수방시설인 빗물펌프장 3개소와 수문 17개소, 육갑문 3개소, 풍수해 취약지역 시설물인 민간․공공 공사장, 고덕천 제방 및 산책로 등에 대한 점검...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강동구 특성에 맞는 중장기 복지정책을 계획함으로써 사람 중심의 행복한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자 한다.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19년~2022년까지 추진할 종합계획으로, 제3기 계획의 성과와 개선점을 진단하고 구민의 욕구를 반영한 지역조사와 복지자원을 기반으로 강동구만의 특화사업을 재정비한다. 강동구는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전문 학술기관 학술용역을 의뢰해 지역 내 복지욕구 및 지역자원을 조사·분석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민관협력으로 구성된 TF와 논의하여 정책을 마련해 공청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한 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제4기 강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으로 확정지을 예정이다. 특히, 고독사 발생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중장년층 1인 가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도 중점적으로 담을 계획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이번 '제4기 지...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정보통신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장애유형별 정보통신기기 및 특수S/W를 저렴한 가격에 보급함으로써, 장애인 정보통신기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더 나아가 경제활동 참여 유도는 물론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 보급대상은 강동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상이등급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이다. 보조기기 제품 가격의 80~90%를 정부에서 지원하고, 개인은 10~20%의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 보급기기는 점자정보단말기, 화면낭독S/W, 영상전화기 등 101개 제품으로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 등 장애유형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2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거주지(주민등록 기준지) 동 주민센터 및 구청 전자정보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보급대상자 선정은 신규자, 재보급기간 경과자 등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서울시에서 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5월 16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관외 전입자 47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바로알기’ 설명회를 개최한다. ‘의료급여’란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의료문제를 국가가 보장하는 공공부조제도다. 그러나 지원 대상자들의 비합리적 의료 이용, 약물 오·남용 등의 사례가 빈번해 적절한 안내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구는 이날 설명회에서 의료급여제도 전반, 올바른 의료 이용방법, 암 예방을 위한 일상생활 관리, 안전한 의약품 사용법 등 건강관리에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참석자들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혈당·혈압 측정 등 기본적 건강조사와 건강 상담도 병행한다. 강동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주민들의 적정의료 이용 유도, 약물 오·남용 예방은 물론, 매년 증가하는 의료급여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이라면서 “지속적 사례관리와 의료급여제도 안내 등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5월 11일부터 10월까지 허브천문공원 일대에서 천체를 관측하고 허브를 활용한 제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자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는 ‘허브천문공원(강동구 둔촌동 산86)’은 2006년 9월 문을 연 이후 도심 속 이색 여가공간으로 많은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2만 5,500㎡의 면적에 캐모마일, 라벤더, 레몬그라스 등 150여 종의 다양한 허브가 식재돼 있어 자연 본연의 향취를 느낄 수 있고, 공원에 조성된 ‘작은 천문대’에서 달과 별, 행성 등을 관측하며 밤하늘의 신비를 알아볼 수도 있다. 공원바닥에는 282개의 오색 ‘별자리 조명’이 쌍둥이자리, 사자자리 등 다양한 별자리를 수시로 연출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천체관측체험 ‘오늘의 행성친구들 만나기’는 허브천문공원에서 5월 1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시기별로 관측할 수 있는 별자리와 달의 형태 등이 다르기 때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속가능 행복도시 강동’ 구현을 위해 오는 22일(화)까지 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 지정주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 ▲ 미세먼지 대책이다. 이밖에 구민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교육·문화·교통 등과 관련된 제도·업무 개선 방안 등 다양한 아이디어도 자유롭게 제출 가능하다. 강동구민이나 강동구에 직장을 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는 22일까지 제안서를 작성해 강동구 홈페이지 내 ‘강동상상발전소’, 이메일,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제안내용에 들어가야 할 핵심사항은 ▲제안 배경 ▲ 사업 추진과정에서 필요한 협력사항 ▲사업추진 시 장애요인과 극복방법 ▲사업효과 및 성과이다. 주요 심사기준은 ▲창의성 ▲능률성 ▲실시가능성으로 단순건의나 민원사항, 이미 채택된 제안은 심사에서 배제된다.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도서문화상품권을 시상할 계획이다. 심사결과는 5월 31일 강동구 홈페이지에 발표 및 개별통보를 할 예정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

강동구(이해식 구청장)가 오는 17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유채꽃과 해바라기 씨앗을 활용해 친환경대체에너지인 바이오디젤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바이오에너지 체험농장’을 개장한다. 바이오디젤은 유채기름․콩기름․폐식물기름 등의 식물성기름을 원료로 해서 만든 무공해 연료다. 강동구는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바이오디젤과 같은 친환경 대체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2010년 전국 최초로 ‘바이오에너지 체험농장(강동구 암사동 132)’를 조성했다. 체험농장은 바이오디젤의 에너지원인 유채꽃과 해바라기가 개화하는 시기(5월․9월)에 맞춰 운영된다. 이번 봄 개장에서는 유채꽃의 씨앗을 활용한 바이오에너지 만들기, 태양열 조리기를 이용한 계란 삶기, 자가발전 자전거를 이용한 솜사탕․바나나주스 만들기, 공 올리기, 전구 켜기, 태양광을 운동에너지로 전환해 프로펠러를 돌리는 태양광 헬리콥터 조립하기 등 흥미롭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사람과 가정이 존중받고,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강동구 저출산 극복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강동구는 ‘출산율 등 지표 관리를 통한 출산 장려’에서 ‘출산․양육․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통한 자연스러운 출산 유도’로 저출산 대응기조가 전환됨에 따라, 이러한 변화를 함축적 메시지로 담아 저출산 극복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사람과 가정이 존중받고,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강동구 저출산 극복 슬로건’이다. 결혼과 출산 등 삶의 방식에 대한 선택을 존중하고, 출산이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올 수 있는 슬로건 문구를 20자 내외로 작성하여 응모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30일이다.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저출산 극복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당 3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

주민들이 도심 속 공원에서 맘껏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길동생태공원(천호대로 1291), 천호공원(올림픽로 702) 등 2곳을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음주청정지역’은 과도한 음주로 초래될 수 있는 문제들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되는 곳이다. 서울시가 2018년 1월 1일 직영공원 22곳을 지정했고, 강동구 공원 2곳이 포함됐다. 해당 공원 내 음주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술에 취해 심한 소란을 피우거나 악취를 풍기는 등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할 경우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강동구는 봄철 기온이 오르면서 공원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금주 안내판 설치, 음주문화 개선 캠페인 실시 등 적극적인 주민홍보를 통해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관대한 음주문화가 사고로 이어지고 사회·경제적 비용까지 초래한다”면서 “공원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휴식과 ...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가까운 동네에서 건강하게 뛰놀 수 있는 강동 어린이 건강놀이터 를 개장한다.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신체활동이 증가되면서 아동‧청소년의 비만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신체‧정서적 건강 발달을 돕는다. 는 접근성이 높고 신체활동하기에 안전한 근린공원이나 아파트 단지 등에서 다양한 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은 3세 이상의 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놀이로 구성된다. 창의력 향상을 돕는 ▲컵 쌓기 놀이 ▲자이언트 젠가는 물론 균형감각 발달을 위한 ▲볼링골프 ▲캐치어바스켓 ▲컬링 등 10종의 놀이기구를 체험할 수 있다. 올해는 5월에 이어 6월, 9~10월 주말에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강동구보건소 마당에서 놀이프로그램은 물론 에너지 캠핑카를 운영해 아이들이 자전거발전기로 과일주스 만들기, 미니태양광 자동차경주 등 즐거운 방식으로 에너지절약법을 체험해볼...

아동친화도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어린이가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쾌적한 놀이 공간 조성을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공원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강동구는 지난 4월 감사담당관 직원 3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놀이시설에 대한 노후․변형 상태, 부대시설 파손 및 주변 청결 상태 등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점검대상은 관내 총50개 어린이공원 중 올해 어린이공원 시설개선사업 대상인 8개소를 제외한 총42개소이다. 적출된 사항은 총88건으로 ▲놀이기구 볼트 망실 ▲충격흡수용 바닥재 파손, ▲공원 이용 안내현수막 훼손 ▲공원 주변 펜스․화단 경계석 파손 ▲공원 내 쓰레기 적치 등이다. 특히, ▲꿈나래어린이공원의 그네 주변 안전펜스 훼손으로 인한 금속재 돌출 ▲안말어린이공원 흔들목마 파손 ▲게네어린이공원 놀이기구 파손 ▲윤슬어린이공원 그네 지지봉 볼트 망실 등 어린이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사항은 관리부서로 즉시 통보하여 조치를 완료했다. 이 외에 어린이공원 내 설치된 체...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반지하주택 등을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 무료 설치사업을 시행한다. 설치시설은 ‘물막이판’과 ‘옥내 역지변’이다. 물막이판은 저지대 주택 출입구와 창문 등에 설치하는 판으로 빗물이 유입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며, 주로 출입문과 창문 등에 설치한다. 옥내 역지변은 하수 역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며, 화장실 바닥과 싱크대 등에 설치한다. 올해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세대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 및 강동구청 치수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세입자도 신청 가능하나, 건물주의 사전 동의가 필요하다. 강동구는 지난해까지 침수방지시설을 총 6,866가구에 무상으로 설치하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수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침수 취약가구 1,414가구를 강동구청 직원과 연계해 시설물 정비 안내 및 현장점검 등을 지원하는 돌봄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강동구 관계자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