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친화도시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어두운 밤길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안전 골목길을 조성했다. 암사1동 어린이공원에 태양광 스마트벤치 2개가 생겼고, 주택가 골목에는 태양광 LED 도로명주소 번호판 28개가 설치됐다. 단독주택과 빌라가 밀집한 암사1동의 좁은 골목길에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를 적용해 여성, 어린이, 어르신 등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범죄 발생 위험을 줄이고 어두웠던 도시미관을 개선한 것이다. 태양광 스마트벤치와 태양광 LED 도로명주소 번호판은 별도 전기장치 없이 낮 시간대(오전 10시~오후 4시) 흡수한 태양빛으로 전기를 생산해 밤에 불을 밝히는 친환경 시설물이다. 태양광 스마트벤치는 야간에도 공원에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민들의 안전한 휴식 장소로 활용되며 스마트폰 유·무선 충전 편의를 갖췄다. 암사길 83~84에 설치된 태양광 LED 도로명주소 번호판은 밤거리 보조조명 역할을 톡톡히 한다. 혹시라도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자신의 위치...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3일 하남시청에서 경기도 하남시와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정훈 강동구청장과 김상호 하남시장, 양 도시의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강동구와 하남시는 한강과 풍부한 녹지지대 등 수려한 자연환경에 기반한 쾌적한 정주 도시이자 첨단 산업 단지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미래 도시로 변모해 가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이웃한 강동구 둔촌동과 하남시 감일동 일대 대규모 재건축 단지의 입주를 앞두고 있어 문화센터, 도서관, 체육시설 등 주민생활 밀접시설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 협약에 따르면 강동구와 하남시는 인접지역의 도로, 교통, 환경 분야의 사회기반 시설에 대한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문화체육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이용에 있어 상호 호혜적인 협력을 약속하였다. 또한 우수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양 도시의 공통 관심사에 대한 공동 건의 등 활발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훈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6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18 강동구 IT 체험행사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최신 트렌드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T기술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작품전시회 개최로 구민들에게 정보화교육을 홍보하며 세대 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준비하였다. 행사는 ‘IT 체험존’과 ‘ IT 작품전시회’로 구성됐다. 먼저 ‘IT 체험존’에서는 최신 트렌드의 다양한 IT 기술을 직접 체험 해 볼 수 있다. ▲VR(가상현실) 체험존에서는 VIVE 기기, 플레이스테이션 기기를 통해 놀이기구도 탑승하고 다양한 가상현실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코딩체험존에서는 사물인터넷을 접목하여 대시로봇, 햄스터로봇을 작동할 수 있으며, 햄스터로봇으로는 1:1 축구게임, 경주대회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드론체험존에서는 드론을 직접 날려보고 드론경주가 열릴 예정이다. 이 외에 디지털 유화, 나만의 키링·명함 제작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아동친화도시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경로당을 리모델링해 지역 어르신과 아동·청소년들의 공유시설로 운영하는 ‘꿈미소’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아동친화 공공시설인 아동자치센터 ‘꿈미소’ 1호를 개소한 데 이어, 올해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암사1동 구립 강암경로당과 천호2동 구립 천호2경로당 등 2곳에 추가로 문을 열었다. ‘꿈미소’는 낮에는 경로당으로, 어르신들이 귀가한 오후 4시~밤 10시에는 아동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이용된다. 옛날 동네 정미소에서 쌀을 얻듯 이곳에서 ‘꿈’과 ‘미소’를 얻어 가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름 붙였다. 구는 지난해 4월 길동 구립 기리울경로당 공간을 재구성해 아동자치센터 ‘꿈미소’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맞벌이 가정 증가 등으로 인한 돌봄 수요 증가, 경제적 부담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아동·청소년 공간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결과였다. 학습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존 아동시설과 달리...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강동구 생활임금 준수 업체 대상 융자지원 시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내용의 ‘2019년 강동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제도는 지불능력은 있으나 이자부담이 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구에서 출연한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운용계획안에 따르면, 강동구의 2019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규모는 30억원이다. 중소기업들의 늘어나는 자금신청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규모를 올해보다 5억원 늘렸다. 다만, 이율은 연 1.8%로 동결해 최근 외부이율 상승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지속적으로 저리 융자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내년부터는 강동구 생활임금을 준수하는 업체에게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융자하는 경우, 본이율에서 0.3%p 인하된 연 1.5%의 금리를 적용한다. 강동구 생활임금 준수를 통해 근로자들에게 적정임금을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1월 6일부터 10일까지를 ‘강동교육주간’으로 정하고 강동아트센터,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평생학습관 등 강동구 곳곳에서 다채로운 교육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에 행복을 담다’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학생, 학부모, 교육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다양한 교육주체들이 참여해 학교지원사업·혁신교육·진로진학·평생학습 등 4가지 교육 테마로 추진해온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교육 축제의 장이다. 교육주간은 6일(화) 10시 강동아트센터에서 교육 명사 3인의 릴레이 특강으로 문을 연다. 전(前) 교사이자 학생·학부모 소통전문가 송형호의 ‘부모와 자녀의 소통법’ 강연부터 ‘이범의 시선집중’ 진행자이자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인 교육평론가 이범의 ‘자녀 진로와 직업세계의 변화’, 공부의 신으로 잘 알려진 공신닷컴 대표 강성태의 ‘내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법’까지 3인 3색 강연이 펼쳐져,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해소하는 시간이...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26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구청 5층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관리사무소장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공동주택 관리능력 향상 및 윤리의식 함양을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이 매년 받아야하는 법정교육이다. 강의는 서울시 아파트 관리품질 등급제 평가위원인 이명기 강사와 수년간의 공동주택 업무경력을 지닌 담당 직원이 맡았다. 교육은 △공동주택관리 법령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 △주요 민원발생 사례 등을 중심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된다. 개정된 주요 법령과 쟁점을 중심으로 공동주택 관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민원 사례인 사업자 선정과 입찰공고 등에 대해서도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공동주택 운영 전문성 강화와 자체 해결능력 배양, 투명한 관리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바란다”면서 “입...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7일부터 4일간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리고 있는 「제8차 AFHC(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 국제 콘퍼런스」 첫날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WHO(세계보건기구)가 선정하는 ‘건강도시상’ 중 ‘비감염성질환(이하 NCDs) 관리개선을 위한 건강정보 이해능력 및 자가관리증진 공동체 참여’ 부문에서 우수 사례상과 WHO 지역기구인 AFHC가 선정한 ‘건강도시 발전상’에서 우수행동강령(Strong Action)분야를 함께 수상했다. 강동구는 2008년부터 주민들이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에 건강100세 상담센터를 전국최초로 설치했다. 센터는 NCDs 예방과 관리를 위한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으로 구성돼, ‘1차 건강상담센터’로써 연중 운영되고 있다. 2016년에는 기존 보건소에서 이원화하여 운영하던 NCDs 예방과 진료실 분야의 인프라를 통합하여 원스톱(건강관리센터)으로 재정비했다. 올해 6월에는 강일동 보건분소를 보건지소로...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난 13일 1,6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원시대탐험 거리퍼레이드’를 펼쳤다. 제23회 강동선사문화축제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원시대탐험 거리퍼레이드’는 천호공원에서부터 서울암사동유적까지 1.8km의 구간을 각양각색의 원시복장을 한 주민들이 퍼포먼스를 펼치며 나아가는 행사다. 특히, ‘선사카니발존’에서는 전문 공연단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퍼포먼스를 즐겼다. 이어 주무대에서 진행된 DJ KOO(구준엽)와 함께 하는 ‘선사가족 춤파티’는 축제에 재미와 흥겨움을 더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한지등 1,000여개로 조성한 선사빛거리와 서울암사동유적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선사소망등, 시 무형문화재 10호인 바위절 마을 호상놀이, 부시크래프트, 움집만들기·어로체험·불피우기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다음달 15일까지 관내 지정 의료기관 198곳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 및 생후 6개월~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어르신의 경우 초기 쏠림으로 인한 혼잡 해소 및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연령별로 접종 시작일을 구분한다. 만 75세 이상(1943.12.31. 이전 출생)은 2일부터, 만 65세~만 74세(1944.1.1.~1953.12.31. 사이 출생)은 11일부터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만 65세~만 74세 어르신은 이달 10일까지는 무료접종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헛걸음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접종 시에는 본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지정 의료기관은 강동구보건소 홈페이지(health.gangdong.go.kr),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nip.cdc.go.kr), 동 주민센터 또는 120다산콜센터를...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0월 12~14일 서울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열리는 제23회 강동선사문화축제에서 1,000여개의 한지등으로 조성한 ‘선사빛거리’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선사빛거리는 서울 암사동 유적(올림픽로 875)을 들어가는 길목에 40m의 규모로 조성된다. “빛을 품은 사람들”을 주제로 하는 강동선사문화축제로 입장하는 시간여행 통로인 셈이다. 구는 지난 5월부터 만65세 이상 어르신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선사빛거리 조성을 위한 한지등 제작 사업을 추진했다. 주민과 함께 하는 축제를 만드는 동시에 어르신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노린 것이다. 지역 어르신들은 지난 4개월 동안 자원봉사자, 주민 등과 함께 선사시대를 대표하는 빗살무늬토기와 한강 물고기 중 하나인 쏘가리 등의 형상을 한 한지등을 1,000여개 제작했다. 축제 기간인 13~14일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아이들과 주민들이 한지등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어...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난 20일 나래에너지서비스, 세스코, CGV, 현대백화점 등 지역 기업체들과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학생들이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특히, ‘현장 직업체험’은 관심 있는 직업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배우고 익히며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소규모 사업장 위주로 진행되던 현장 직업체험에 내실을 기하고, 청소년들의 직업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체들은 향후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일터 개방과 간단한 업무지도, 체험 프로그램 제공 등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진로 체험활동을 위한 일터 개방, ▲체험활동 제공 가능한 부서의 직업인 멘토 지정 및 프로그램 제공, ▲상호간 업무 협약에 대한 대외 홍보 지원, ▲진...